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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보세요? "응…." 축 처진 목소리로 대답하자, 수화기 너머 우리 유기현 씨는 더 걱정스러운 목소리로 물어왔다. 무슨 일이 있냐, 괜찮냐, 못 와도 된다, 자기가 가도 된다, 어디 다친 건 아니냐. 순식간에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질문에 아무 대답도 못하고 가만히 듣고만 있었다. - 지금 어디야? "차 안. 못 가서 미안해요." - 그런 거에 미...
노래와 함께 읽어 주세요. * 약간의 네임 버스 함유 House of cards 하우스 오브 카드 이곳의 겨울은 서울보다 추웠다. 둘이 맞는 첫 번째 크리스마스였다. 거리에서는 캐럴이 들려왔다. 상점이라곤 찾아보기 힘든 주택가임에도 크리스마스 분위기는 어디에나 산재했다. 마당의 트리, 자동차에 달린 크리스마스 장식물. 그리고 때때로 들려오는 종소리까지. 김...
[빼빼로 데이 기념 / 자잘한 착각 때문에 벌어지는 해프닝 썰] "아몬드...?" "아, 혹시 알레르기 있어요? 이나 프로필에는 따로 안 나와있던데.." "이나 말고, 나." "아...." 상원을 찾아 온 경훈의 손에 들려 있는 두 개의 아몬드 빼빼로. 하나는 이나, 다른 하나는 상원의 것.. 이었는데 이제는 주인이 바뀌어버린, 아니 없어져 버린 버려진 빼...
위 글과 이어집니다 :) 기묘한 찻집의 주인이 사랑하던 사람은 "박지성! 오늘 너가 손님 좀 받아라." "네? 평소에는 비싼 주전자 깬다고 찻집 근처엔 얼씬도 못하게 하시면서." 지성이 찻집 주인장 온씨를 향해 놀란 눈을 하며 돌아보았다. ··· 정말 진심이세요? 온씨가 지성을 향해 고개를 끄덕였는데도 지성의 입은 다물어질 줄 몰랐다. 아니, '청향'은 워...
미카미 산 근처 마을에서 코우메는 똑같이 지원 요청을 받고 온 귀살대원을 한 명 만날 수 있었다. “코쵸우 카나에라고 해요. 반가워요.” 이번 임무를 같이 하게 되었으니, 잘 부탁한다는 말을 건내오는 카나에는 부드러운 인상을 가지고 있었다. 코우메의 꺾쇠 까마귀로부터 이번 미카미 산에 온 게 ‘첫 임무’란 말을 듣고선 자신이 선배로서 도와주겠다는 둥의 말까...
정략결혼 by 동주 내 마음은 꽤나 오래됬다. 그래서 인지 부모님들은 내 마음을 일찍이 눈치채신거 같았다. 굳이 하지 않아도 됬을 정략결혼을 계속해서 밀어붙이신 것도 그 이유일 것이다. 나도 모르게 너만 보고있었다. 내 마음을 나보다 먼저 알아주셨다 우리의 부모님이. 처음엔 괜시리 다행이라 생각했고, 나중엔 짜증이 났다. 물론 나에게. 이렇게 까지 밀어주시...
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2022. MEMOOO all rights reserved. 이야 이건 또 무슨 상황이지? 궁금한데 안 궁금해. 진짜로. 정재현의 워치 알람음을 끝으로 다행히 맨몸 고공낙하(?) 체험기는 끝이 났다. 다만 다행이지 못하게 내가 지금 위치한 곳은 센터장실 안이었다. 나는 또 가이딩이 떨어져서 워치가 울린 줄 알았더니 그 알림음이 센터장의 부름이었단다. 센터...
뚜비두밤 어떻게 두 명이나 뚜비두밤 누군지 정말 궁금하구나~ 움빠둠빠 두비두밤 그게 나야~ 움빠둠빠 두비두밤 불쌍하다~ 움빠둠빠 두비두밤 하난 너야~
21. _ 저녁 먹을 시간 때까지 게임을 하고 다 같이 마당으로 나온 네 형제들이 평상에 모여 앉았다. 외식하는 기분이 드는지 신이 나서 재잘거리는 도영과 그의 얘기를 들어주는 민석을 보며 고기와 전복, 그리고 야채들을 구운 석진과 태형이 그릇에 덜어주었다. 가격이 좀 나가는 전복과 한우는 전부 민석의 차지였다. 그게 신경 쓰여서 형들과 도영이 접시에 덜어...
글 루나 가장 어렸던 여주는 항상 어디를 가든 큰 오빠들의 손을 잡고서 돌아다니거나 안겨서 돌아다녔다. 어릴 때부터 성장이 남달랐던 영호는 툭하면 여주를 안거나 업고 다녔을 정도였다. 어쩌다 길을 걷다가 다리에 힘이 풀려 털썩 앉으면 난리가 나는 쪽은 여주가 아닌 큰 오빠들이였다. 특히 태용은 어찌나 심성이 여린지 눈물이 막 그렁그렁 맺히면서 어디 아픈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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