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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야, 채송화 이번 화보 봤냐? 진짜 예쁘지 않냐? 와, 진짜 옷 다 예쁘지, 날씬하지, 무엇보다 얼굴도 예쁘지, 부족할 게 있냐? " 병원 안에서 굴러다니고 있는 작은 잡지의 표지에 화려하게 장식되어 있는 송화의 화보를 본 익준은 멍하니 그 사진을 보았다. 송화가 자신의 애인이었기에 알 수 있었던 것. 이 화보 하나를 찍기 위해 송화는 빼빼 마른 몸을 이...
오리지널 링크 : https://tapas.io/episode/1242681 *본 연재물은 원작자가 따로 있으며, 원작자 Chekhov 님의 허락을 맡아 번역중에 있습니다. *카툰 네트워크의 스티븐 유니버스 AU 물이며, 화이트 다이아몬드 스티븐의 이야기입니다. *밑의 BGM과 함께 감상 부탁드립니다. *오역, 의역이 많습니다.
제가 대충 아 이랬으면 좋겠다, 하고 바라던 것이 눈 앞에 짠 하고 나타났습니다. 제 상상보다도 훨씬 더 제 마음에 드는 모양새로요. 그러니까 축하, 축복, 좋은 말 많이 해주고 싶은데 막상 말을 하려니 울컥 하면서 입에서 나오는 거는 어...그래 고생 많았어 너네 같이 있는 거 보니 내가 막 배가 부르다 아니 그니까 내 말은 둘이 진짜 잘 어울린다고 찬물...
♧ 딸기님과 풀었던 썰 기반, 쌍방 오해삽질물 “어르신이랑, 뭘 했다고?” 햇빛이 들지 않아 어슴푸레한 몬드성의 골목은 바람버섯이 특히 잘 나는 곳이다. “그러니까⋯⋯.” 그리고,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나누기에 안성맞춤인 장소이기도 했다. 여행자는 말끝을 흐렸다. 얘기하겠다고 마음먹기는 했지만, 역시 이런 말을 직접 입에 담는 것은 상당한 용기를 필요로 하는...
젤다는 자신의 탐사정으로 돌아왔다. 시간이 꽤 되어 늦은 오후의 햇살이 강물을 따라 반짝이고 있다. 물가에는 알록달록한 물고기들이 떼지어 노닐고 있다. 젤다는 걷던 발걸음을 멈춰 쪼그려 앉아, 흐르는 강물에 손을 넣어 보았다. 손가락 사이를 지나는 물살을 만져보다가, 두 손으로 물을 움켜 가볍게 얼굴과 목에 묻은 먼지를 씻어냈다. 차가운 강물에 정신이 번뜩...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링크는 자리에서 일어나 관제실의 화면을 뚫어져라 바라보았다. 해킹한 영상의 내용대로, 행성을 훑던 나머지 여섯 개의 탐사정은 차례차례 지표면을 떠나 행성궤도상의 제국선 모함을 향한다. 제일 마지막에 심해 해구에서 올라온 탐사정, 젤다 공주님이 탄 함정만 남아 바다를 거슬러 강을 따라 밀림 지역으로 올라오고 있다. 확대된 화면 위로 탐사정의 출입문 앞에 나타...
PINK SPARKLING BOY 05 언젠가 성찬이에게서 들었던 것 같아 별 생각없이 고른 칵테일은 어쩐지 조금 썼다. 술 냄새 강한 건 별로인데. 그냥 피치크러쉬 같은 이름부터 시큼털털한 거 시킬 걸…. 내 칵테일만 수위가 그대로였다. 도무지 못 먹겠다, 술맛이 너무 많이 난단 말이야…. 은근슬쩍 잔을 들어 빈 컵에 쏟아냈다. “맛이 없어요?” ...
*no.14 *명탐정 코난 패러디북입니다. *키드, 코난 요정이 나옵니다. *개그 / 후기 미포함 31p *가격 3000원. *2013년 2월 오프라인 회지로 나왔던 원고입니다. <샘플>
모든 순간에는 물리학의 법칙이 적용된다. 중력은 서로를 끌어당기고, S극과 N극은 서로 밀어낸다. 뉴턴은 중력을 궁금해하고 아인슈타인은 왜 모든 사람들의 시간은 각기 다르게 흘러갈까 의문을 갖는다. 전자는 만유인력의 법칙이 되었고, 후자는 상대성이론이 되었다. 그렇다면 20살 이해찬의 그 날은 무엇으로 설명될 수 있을까. 롤링의 판타지 성장 소설 해리 포터...
디버깅 대신 유튭 신고나 하고 있는 내 인생이 레전드. “얘 뭐하냐 왜 자꾸 영상을 올렸다 지웠다 지랄 쌈 싸먹는데?” “……아직도 신고 중이야?” “아니 블체보고 희대의 관종이라잖아.” “그냥 무시해.” “야 어떻게 그냥 무시하냐?” 이 새끼 컴을 확 조져버릴 수도 없고. 인상 팍 쓰고 모니터만 들입다 노려다보고 있는데, 그런 나를 물끄러미 바라보던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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