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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지널 혼마루, 특이점이 있는 오리지널 사니와가 등장합니다. * 퇴고 x ~ 가볍게 봐주세요. * 야만바기리 쿠니히로 x 사니와 (실낙원) * 약한 유혈표현이 있습니다. * 기리쿠니 극 이후의 이야기가 마지막에 짤막히 이어져 있습니다. -> 극 스포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예민하신 분들은 열람을 지양해주세요. * 또한 이전에 업로드한 淨化 ...
* 오리지널 혼마루, 특이점이 있는 오리지널 사니와가 등장합니다. * 퇴고 x. 가볍게 봐주세요. * 야만바기리 쿠니히로 x 사니와 (실낙원) * 이전에 업로드한 淨化 편의 시간적 배경 전으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생각해보니 대장은 야만바기리랑 비슷하게, 얼굴을 천으로 가리고 있네." 이유는 다른 것 같지만-. 야겐은 말끝을 늘이며 제 옆에서 서류를 정리...
어느 날이었다. 이 말 말고는 표현할 수 있는 말이 없었다. 레지나는 언제나 그렇게 '언제든' 존재했고, 베바이스는 무한에 가까운 세월동안 존재했으며, 둘은 자신들이 얼마간 함께 했는지 잴 수 있는 시계를 따로 가지고 있지 않았으므로, 그저 어느 날이었다. 그러나 장소는 말할 수 있었다. 그 곳은 인간의 시계로 천년을 살았다는 나무의 앞이었고, 어떠한 집의...
"마코토, 이 손을 잡아." 햇볕이 따가울 정도로 내리쬐는 어느 여름, 오오바 마코토는 이 모든 것이 꿈이기를 바랬다. "....님," "..." "...요시님," "..." "..오오바 마코토님," 어께를 살살 흔들며 제 이름을 부르는 손길에 눈을 뜬 마코토는 강렬할 정도로 덮쳐오는 빛의 향연에 미간을 찌푸리며 눈두덩이를 몇 번 비볐다. 빛에 익숙해진 눈...
*커퀴주의... 오글주의...
연이 질겼다. 의도된 것이었는지, 아니면 의도치 않았지만 결국엔 그렇게 될 것이었는지. 윈란과의 관계는 처음부터 모든 게 모호하기 짝이 없었다. 내가 마침 그의 학교로 전학을 가지 않았다면, 숱하게 입은 감정적 폭력이 견딜 수 없게 아프다고 그에게 털어놓지 않았다면. 그가 나의 그런 토로를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면. 우린 끝까지 서로를 재수 없는 놈이라고만 ...
"큰 대로변에 있는 오락실 기억나지? 바로 그 맞은 편에 있는 햄버거 집이래." 듣자마자 어딘지 알 것 같았다. 테토라는 활짝 웃으며 토모야의 손을 잡고 흔들었다. 두 사람분의 주먹이 허공을 힘차게 날아다닌다. "덕분에 살았슴다. 이 은혜는 언젠가 갚을테니까여!" "나야 뭐 우연히 중간에서 다리를 놓아주게 된 것 뿐이니까... 그 사람도 대타로 와 줘서 고...
허허헣ㅎ 또 몰아서 올리는군요... 친구가 크로아상을 아주 작살내면서 자르길래 실컷 놀렸습니다. 그냥 크로아상 자른것도 찍어놓을걸 싶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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