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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1. 지끈거리는 머리를 부여잡고, 왕녀로써의 책임을 다하고 있었다. 다음 일정으로 향하던 도중 우렁 찬 함성소리에 문득 창밖으로 고개를 돌렸다. 멀리서 기사단이 훈련하는 모습이 보였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기사장인 마야가 트레이드 마크와 같은 붉은 검을 휘두르고 있었다. 본인은 검을 휘두르는 것밖에 못한다고 하지만, 마야와 같은 검사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왕...
2022년 작업 커버 이미지 Photo by Evie S. on Unsplash 폭주를 마친 직후 완성된 마스터 살해하기~정도의 설정. 인체가 파괴되는 장면 묘사에 주의.
2화에서 퇴장한 오컬쳐 오페라이노 서우식 과장 독자분 중 이 친구를 왠지 모르게 좋아하시는 분이 계셔서 그려봅니다.
* 작중 배경은 2012년입니다. (휴대폰 없고 sns가 활성화되기 전 시절) * ‘Mamma Mia!’를 패러디했습니다. ‘Mamma mia!’는 이탈리아 어로 ‘세상에!’라는 뜻입니다. ‘Oh Mio Zio!’는 이탈리아 어로 ‘세상에 삼촌!’이라는 뜻입니다. 딸랑- “삼촌.” “어, 성규야. 무슨 일이야?” 햇살 카페의 문을 열고 들어오며 인사하는 성...
도강우 씨가 없는 시공간은 가벼웠다. 앉아 있든 누워 있든 도강우 씨는 항상 내 옆에 있었다. 내가 앉아 있을 때는 항상 앉아 있었고 내가 누워 있을 때는 자기도 누워 있거나 아니면 내 옆에 앉아 있었다. 가끔 내가 화장실을 가거나 간식을 먹고 싶어서 움직일 때는 도강우 씨의 시선이 나를 따라다녔다. 묵직하게. 항상 그렇게 나를 지키고 있던 도강우 씨가 출...
재료 고르기 전에 1. 본 커미션은 무 슬롯제로 진행됩니다. 1-2 . 의뢰가 밀렸을 경우에는 3 슬롯제로 변경됩니다. (이는 트위터에 공지합니다.) 2. 작업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는 글 ( 능력 밖의 글) 은 거부 될 수 있습니다. 2-1. 주로 적는 분야는 '1차 창작, 2차 창작, 드림, 자컾, 알페스, 나페스 등' 입니다. 3. 커미션은 선불, 입금...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사실 이게 미드나잇 선의 원본입니다 근데.. 안 올리려다가 이것도 이쁘게 써주실 것 같아서 올려요
* 차민주의 회사 앞 / 10시간 전 아침부터 먹구름이 잔뜩 껴 오늘의 상황과 날씨가 잘 맞아떨어졌다. 불편한 몸을 뒤뚱거리며 걷다 회사 근처 벤치에 앉아, 건물을 가만히 바라보니 화가 점점 치밀어 오르는 기분이 든다. 지후는 몇 번이나 이 회사 앞에 왔겠지? 그 여자의 회사 사람들 눈치를 보며 회사 앞 카페에도 갔을 것이고, 내가 앉아 있는 이 의자에도...
당연하지 않지만 당연하게 느껴지는 것들이 있다. 예를 들면 눈을 떴을 때 보이는 천장이라던가, 미미하게 들려오는 에어컨 소리라던가, 문을 열고 들어서면 훅 끼치던 담배 냄새라던가 그런 감각과도 같은 것들. 누군가에겐 당연한 것이 아닐 수 있겠지만 적어도 김주노에게는 당연한 것들이었다. 언제부터 가지고 있었는지도 잘 모르기 때문에 가지고 있는 것이 당연한 그...
메인퀘 6.0엔딩까지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클리어 이후에 보시는 것을 아주 아주 강추합니다... 에메트셀크x휘틀로다이우스 커플 연성 모음입니다. 우리집 아젬이 조금씩 나옵니다 중간에 빛줜乙rㅎr가 0.5%정도 들어가있습니다 혹시나 스포일러 방지를 위한 여백 맨날 그리는 거 바람 보는 힘 어린이시절 서로 눈이 그렇다는 걸 어떻게 알게 됐을까 천천히 가...
엘도라도를 떠나려는 이들이여, 곧 당신들이 이곳을 떠나는 이유를 찾을 시기가 오라. 너희들이 그 발로 낙원을 떠난 그 순간부터 생각지도 못한 고독과 외로움이 뼛속까지 새겨질지라. 우리들도, 너희들도, 참 좋아했던 시린 황금빛이 더 이상 찬란해 보이지 않는 시기가 분명히 올 것이다. 누군가가 그렇게 말하는 느낌을 받았다. 아니면 숨어있던 그날의 본심이었을까....
이 글은 제가 최근 들어 머릿속에 떠오른 장면들을 *대사체, 대본체*로 옮긴 글입니다. 이런 경험자체가 처음이다 보니, 많은 부분에서 부족하지만 용기내보려고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소설이 아닙니다. 글의 ㄱ정도로 생각하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등장인물에 대한 프로필, 기본정보는 행복을 주는 하나 본편에 포스팅되어 있습니다. *** 부족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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