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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두번째네요. 또 앵그리버드 시리즈(...) 입니다. 로비오에서 2019년 출시한 게임인데, 방식은 단순합니다. 구슬들이 나오고, 한 가지 색의 구슬들을 4개 이상 터뜨리면 레드가 나옵니다. 레드를 2마리 합치면 척이 되고, 척을 2마리 합치면 밤이 됩니다. 일정 색의 구슬을 몇 개 이상 터뜨린다든지, 알을 모두 풀밭에 떨어뜨린다든지, 돼지 풍선을 몇 개 터...
예고 없이 찾아온 포스팅!! 그것은 바로!! 드림캐쳐의 텐션입니다 며칠전에 드럼 악보 따다가 갑자기 기타프로 톤이 구려서 현타가 왔는데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 daw를 키니 또 모르겠어서 현타가 오고.. 채보하던거는 잘 안돼서 삼중현타를 맞다가 기분전환겸으로 시작했는데 5분안에 스으윽 다 따고 악보도 스으윽 다 만들었습니다. 이런 파워코드 뚱뚱노래 쉽고 간...
X됐다. 상황파악을 마친 뒤 자신도 모르게 내뱉은 말이었다. 정신 차려보니 어둠의 숲이었다. * "그러니까-" 정리하자면, 나는 지금 내가 읽던 소설 속에 들어와 있다. 이게 무슨 개소리인가 싶겠지만 어쨌든 지금 내 상황이 그렇다. 아무리 내가 주인공이 소설 속 소설의 엑스트라에 빙의되는 소설을 읽고 있었다지만 그걸 읽는 나도 소설에 들어오게 될 줄은 몰랐...
"야, 토끼! 뭐해?" 꼬꼬마 카츠키가 놀이터에서 혼자 그내를 타고 있는 여자아이에게 달려가며 소리쳤다. "나 토끼 아니라니까." "뭐래, 눈만 시뻘게서는." 카츠키는 자신의 눈도 빨간색이란걸 망각하고 있었다. "그내 타고 있어. 친구들은 오늘 다 가족끼리 있는다고 해서." "너는?" "나는 다 일하러 가셨어. 집은 심심해." 카츠키는 잠시 고민하다가 옆 ...
◈ 밀리(Mili)의 幾年月을 듣고 쓰는 글 입니다. 곡은 제일 아래에 링크 첨부해두었습니다. ◈ 여신강림, 신의 기사단 일부 스포일러가 들어가있습니다. 알반 에일레르 다섯번째 날, 고요한 언덕 위엔 바람만 산들산들 불어 포근한 기운을 대지에 뿌리고 있었다. 더 이상 아무도 찾지 않는 가이레흐 언덕 위로 검은 로브를 쓴 누군가가 무거운 발걸음과 함께 올라왔...
*ㄱ님네 쟝이랑 우리집 이베트 나옴 *졸라 날조 *드림/2차/날조/캐붕 다 있으니 취향 아닌 분은 읽지 마세요 그새 바람이 제법 부드러워졌다. 열린 창으로 꽃잎이라도 날아올 것처럼 보드라운 날씨에 늘 미묘한 웃음만을 머금던 루치안의 입가도 살짝 풀렸다. 향 좋은 차를 두고 느긋하게 서류를 읽던 대주교는 봄바람을 맞다가 문득 생각났다는 얼굴로 고개를 들었다....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외관 정확히 정하기 전에 그린게 더 많은듯
https://youtu.be/sNQlqxbJxm4 あぁ 勝ちの価値より負けないパワー 아아 카치노 카치요리 마케나이 파와- 아아 승리의 가치보다 지지 않는 파워 “トモダチ”と言うのね 토모다치토 유우노네 "친구"라고 하는 거구나 黄金の摩天楼でも届かない 오우곤노 마텐로우데모 토도카나이 황금 마천루여도 닿지 않는 ささやかな願い 사사야카나 네가이 자그마한 소원 たく...
双笙-故梦 回忆像默片播放 刻下一寸一寸旧时光 他说就这样去流浪 到美丽的地方 추억은 무성영화처럼 방영되고 지난 세월에 한 치씩 새겨졌어 그는 말했어 이렇게 떠돌아다니다 아름다운 곳으로 간다고 (가사참조: https://youtu.be/3hDi9qvjK3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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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시 투명화 하는 법 몰라서 어떻게 했는데 다 하고 보니까.... 홍해아 눈이 까맣네Σ( ̄□ ̄;)
Warning- 감금, 성적인 묘사 몸이 아파온다. 가만히 실눈을 뜨고 아파오는 몸을 내려다보면 여기저기 붉은 자국이 남아있었다. ...지난 밤에는 거부하지 않았다. 한치의 강요도 없이 그저 고개를 끄덕였을 뿐이다. 너무 지쳤다. 그러나 어찌되었건 '폭군'은 그 사실에 기뻐보였다. 한번 뒤척이자, 침대 맡에 앉아있던 사람이 반응했다. "일어났나. 엘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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