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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네가 무얼 하든, 무얼 하지 못하든, 그냥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고마워서… 실망하지 않아.” 언제나 웃던 얼굴의 눈밑으로 마치 눈물처럼, 길게 실금이 갔다. 네 말이 이어지는 내내 아무런 대답도 하지 못했다. 호응조차 하지 못했다. 얼굴에서 점차 미소가 옅어지고 옅어져 끝끝내 가면이 바스라질때까지, 아무런 말도 하지 못했다. ..역시 알고 있었구나....
* "당분간 연락하지 마. 아니, 그냥 애인 없는 것처럼 살아. 나도 그럴 거야." 매몰차게 전화를 끊자마자 진한 후회가 밀려온다. 일 하는 놈에게 너무했나, 하는. 그래도 뭐 별수 없다. 이미 저질렀는데. 신재현이 아이돌 한다고 설칠 때부터 싸했다. 관상 볼 줄은 모르지만 걔가 뭐 하나에 달려들면 허투루 하는 성격도 아니고. 아무거나 대충대충 건들고 다니...
BGM: 초여름 - 짙은 x 406호 프로젝트 https://www.youtube.com/watch?v=VZmqLrlGmYI 12월이 끝나간다. 한상우는 한 해의 마지막 달 내내 계속 혼자 있었다. 거의 누구도 만나지 않은 채, 혼자 집에 멍하니. 작년에는 눈물이라도 한없이 흘렸는데 올해는 그러지도 않았다. 그저 이제는 진짜 혼자가 맞다는 사실을, 지난 1...
사람이 이기적이에요. 남에게 떳떳하지 못할 과거를 가지고 있으면서 사랑을 받아보겠다니, 몇 년을 그렇게 버텨왔으면서 당신 한 사람을 만났다고 이렇게나 달라지다니, 이것이 얼마나 이기적인가요. 지금까지 저에게 상처받은 사람을 외면하고, 아무렇지도 않은 척 양심 없는 행동을 하는 저는 이기적인 게 맞아요. 네, 알고는 있죠. 그렇지만 사람이 이기적이라 그런가,...
오키타 미츠바, 소고의 누님이 돌아가신지 어느덧 1주일이 지났다. 장례식을 마쳤고, 묘도 마련했다. 이쯤 되면 모든 것이 다시 일상적으로 돌아가야 할 때였다. 하지만, 아직도 슬픔에서 헤어 나오지 못한 사람이 있었다. 아니 어쩌면 그럴 수밖에 없었을 지도 모르겠다. ‘오키타 소고’에게 누님은 하나뿐인 가족이자, 유일한 버팀목이었기에... 누님을 잃었다는 상...
짧은 시간 안에 완성하다 보니 제가 원하는 스토리를 제대로 못 보여 드린 것 같고, 작품 퀄리티도 많이 아쉽네요. 그래도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이틀 늦게 태어나면 더 예뻐해 줬을 거라는 정한이 말대로 그냥 아주 예뻐해 주는 상황을 만들어 보고 싶었어요 그리면서 재밌었습니다 윤홍 짱
계간 윤홍 합작은 처음이네요! 윤홍을 많이 그릴 수 있어 너무 행복했습니다ㅎㅎ 그리는 동안 어쩐지 주제랑 계속 멀어져 가는 기분이라 많이 걱정되기도 했지만.. 그냥 포근하고 말랑한 분위기를 표현한 것에 만족하기로 했어요uu♡ 합작 열어주신 주최자분들도, 참여하신 다른 분들도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 기숙사에서 잠든..겁니다! 갑자기쓰러진게아닌데부끄럽네요급해서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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