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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요새 뽑아먹을만한 애들 있는데가 어디야? 자존심 다 뭉개고 몇 달 전 청하던 데이트 신청까지 호기롭게 깠던 평론가랍시고 꼴사납게 설쳐대는 에드워드에게 전화하게 한건 (이름만) 어제 오전의 긴급 회의 - 라 불리고 내용은 주로 혼난다 - 때문이었다. 심지어 내 고고한 커리어에 대한 자부심을 두동강이 낸 자랑스러운 미스터 보스덕에 자리에 앉아있을 수가 있어야지...
저번 편에서 이어지는 보너스 마무리 썰입니동~ 이후로는 인제 김대리 -> 이상 네트웍으로 ㅇㅇ 캐붕이 강하게 포함 되어있습니다 커퀴들 꽁냥질 주의 ;ㅅ; ---- 본의아니게 커밍아웃 첫 희생양(?)이 된 백기 ;ㅅ; 백기 멘탈 지못미 8ㅅ8 ㅋㅋ.. 근데 대체 강대리가 뭘 선물해 줬길래 동식이가 회사에서 보면 안된다고 하는 건지......... 여기는...
끝이란 것은 그 시작이 어떤 것인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반드시 찾아오곤 했다. 다만 다수의 경우 받아들이는 것에 대해 쉽사리 납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을 뿐이었다. 연인과 헤어지거나, 진행했던 일이 엉망이 되어 아예 관둬야 하거나, 죽을병에 걸렸다고 하거나, 누군가가 죽는다거나 하는, 아무튼 그러한 끝을 맞이하게 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랬다. 그 대부분...
“리바이, 리바이이이이이!!” 쿵, 쿵, 쿵. 이름을 부르는 것은 두 번, 문을 두드리는 것은 그 후로도 수 차례였다. 애초에 예민한 성격 탓에 이름을 부를 때부터 눈을 떴지만, 아직 깊게 녹아 있는 어둠 탓에 그저 꿈이려니 넘어가려는 참이었다. 녹진하게 온 몸을 감싸는 피로는 도톰한 이불을 귀까지 끌어 당겨 덮게 하는 것으로 잠깐의 꿈결에 깼던 잠을 달래...
왠지 모르게 어울리는 듯 한 또렷한 이목구비답게 털털하고, 그 이상으로 밝으며, 사실 처음 봤을 때 눈높이가 가슴팍에 머물러 있었기에 얼굴을 올려다보지 않으면 여자인 줄은 몰랐을 지도 모를 – 그래도 예의라는 것이 있어 지금도 그녀의 가슴의 사이즈를 궁금해 하지는 않았다(사실 그런 사소한 것은 생각할 겨를도 없었다) – 그래서 목소리를 듣고 저도 모르게 눈...
*bgm-[응답하라 1988 Part 6] 와블 - 보라빛향기 동거 성공하고 들뜬 강대리 + 밤마다 바쁜 김댈 입니동 ㅎㅅㅎ~ ㅎㅎㅎ 아직 사직서 내기 전에 소소하게 꽁냥거리는 썰 둘다 꽁냥거리느라 언제나처럼 캐붕 쩔어줍니다 ;ㅅ; 감안하고 봐달라능~ 아이고 티난다 티나 ^_^ 눈빛에서 다 티나 ㅋㅋㅋㅋ 양봉업자 강씨 때문에 들킬까봐 조마조마한 김댈 ㅎㅎ ...
보정을 하기에 앞서 알아두면 좋은 팁들입니다. 미리 공부해두면 좋을 부분, 생각하면 좋을 관점에 대해 간단하게 써봅니다. 1) 색의 의미 보정은 기본적으로 색과 빛을 잘 다뤄줘야
월광, Moonlight 달이 태양보다 아름다운 이유는 바라볼 수 있기 때문이다. W. 버닝 #1악장 달빛이 유난히도 깊었다. 달빛이 깊다는 것이 무슨 말인지는 몰랐지만 자주 쓰는 문장이였다. “달빛이 깊다.” 태형이 페이트가 뜯긴 담장 아래 무릎을 쪼그려 앉았다. 입에 물린 담배는 회색빛의 구름을 만들어 달빛을 가려주었다. 엄마, 지금쯤 돌아오려나 담배가...
나츠는 어울리지도 않는 한숨을 내뱉으며 양손으로 턱을 괴고는 정면을 똑바로 응시했다. 본거지로 향하기 전에 잠시 쉬어서 체력을 보충하고 가자는 루시의 의견에 따라 근처 숲에 몸을 숨긴 채 다함께 휴식을 취하는 중이었다. 입을 삐죽 내민 모습이 상당한 불만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는 듯했으나 나츠에게 그 어떤 정보도 듣지 못한 루시는 ' 혹시 쉬기 싫었던 건가?...
" 당신도 담배를 피는군. " " 이런데서 일하는 사람 대부분은 담배를 펴." 예상밖의 엘빈의 등장에 리바이는 반 이상 남아있는 담배를 비벼 껐다. " 왜 나온거지? 당신 동료들처럼 안에서 즐기지 않고? " " 내가 찾는 사람이 안보여서 말이야." " ..." " 그나저나, 담배 끊는게 어때? 건강에 해로울 뿐더러 당신에게 안 어울려." " 왠 참견이야? ...
* 본 소설은 18년도에 나온 데샹바레 앤솔로지 "Good Day To XXX"에 참여한 단편임을 명시합니다. 비공개 기간이 지난 관계로 전문을 공개합니다. * 생소한 단어에는 각주를 맨 아래에 달아두었으니 확인 바랍니다. * 눈이 발목을 잡는 계절이었다. 히카르도는 평소에 가지 않던 길목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평소라면 사람이 텅 비었을 시간과 장소에 어울...
“아비가 물려 죽었구나.” 길을 가다가 들었던 소리였다. 딕은 눈을 깜빡였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건 사실이다. 눈앞에서 목격한 일이다. 시체를 거두지 못했다. 뼈도 추리지 못했기 때문이다. 딕은 우두커니 서서 노파의 말을 들었다. “부모가 모두 그러할 것이다.” 딕은 가만히 노파를 바라보았다. 고개를 숙이고 있어 시선을 마주치지 않는 그 얼굴을 응시하다가,...
▷초단문이고 언제나 그렇듯 소리소문없이 삭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둘이 썸타는데 춤도 춥니다. "예전에 춤췄을 때 기억해요?" 아카이는 흐음, 하고 눈을 천천히 깜빡였다. 버번이 추는 춤을 스코프 너머로 꽤 봐왔었던지라 '춤'하면 떠올릴만한 건수가 꽤 많았다. 왈츠를 추면서 총을 쏘고, 탱고를 추면서 나이프를 던졌다. 버번은 눈에 띄는 것은 질색이라며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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