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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스포일러 ! 광마회귀 210화로 스크롤 연출 연습했습니다. (러프하게 그렸습니다) 3배쯤 되는 콘티가 더 남아있는데 제 능력에 한계를 느껴 여기까지만...🥲🥲 광마회귀 원작 웹소설 210화를 보지 않으신 분들은 뒤로가기 해주세요! 추후 삭제합니다.
#프로필 그 음성은 없던 바람에서도 빛깔을 느끼게 했다가, 가끔 눈물겹게도 했다가, 혹은 나의 기승전결을 모조리 뺏어버리기도 했다. ••• 당신의 숨소리에 섞인 음성의 사금을 몇 줌 훔치다가 그 목소리에 내 주파수를 맞춰도 보다가 문득 -서덕준- 𝄡 고요한 바다속에 울려퍼지는 음정_ ‧̍̊·̊‧̥°̩̥˚̩̩̥͙°̩̥‧̥·̊‧̍̊ ♡ °̩̥˚̩̩̥͙°̩̥ ·...
구씨 : 너 다시 만나고 후회했어 ‘미친놈’ 뭐하러 또 만나서 쯧 옛날에 산포에서 그렇게 끝났으면 그래도 아주아주 형편없는 놈은 아닌데 무슨 꼴을 보여주려고
(실은 아직 ㅇㅁㅋ쪽 작업이 남았지만...이건 이후 패치를 통해서라던가...) 본편 플레이에 필요한 모든 그래픽 작업이 완료되었습니다.(와아아~~) 이제 자잘한 버그를 잡아내기 위한 테스트 작업만 남겨놓고 있어요. 곧 공개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메가폰을 쥐고 처음부터 끝까지 고생하시고 계신 히나카님께 무한한 감사와 응원을!!! 엄청 두근두근 거려...
잭 빈민가 출신으로 정부에 대한 반항심과 불신에 차있는 인물이고 어렸을 때부터 문제를 일으켜 정부 쪽 블랙리스트에 올라있었다. 붉은색 눈을 가진 여성 소꿉친구를 유일하게 신뢰했으나, 그가 정부에 의해 사살당한 후 난동을 부리다 감옥에 갔고 정부 쪽 사람이 분명한 제미니의 혁명군 창설 제안을 의심, 거절했으나 탈옥을 도와주겠다는 제안에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
코를 찌르는 약품 냄새가 이제는 향수가 될 무렵. 연구소는 오늘도 시끄럽기만 하다. 사람과 사람 간의 말소리는 물론, 머리 아픈 기계 소리와 큰 폭발음까지. 누군가 들으면 119라도 부를 상황이지만 이곳에서 그런 것들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음을 모두가 잘 알고 있다. 그 속에서 유빈은 정식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었다. 여느 연구원들과 다르지 않은, 그러니까 ...
자신의 목소리만큼 낯선 소리가 또 있을까. 그리고 그것은, 아마도 목소리 뿐만은 아닐 것이다. "이런 말씀을 전하게 되어, 보호자분께 정말로 면목이 없습니다..." "서, 선생님…!? 무섭게, 갑자기 왜 그러세요? 우리 리스가, 뭐가 어쨌다고요…!!" 자신의 것이지만, 정작 자신보다 다른 사람들이 더 많이 사용할 수밖에 없는 이름이나. 또 자신의 앞에 놓인...
찬 물을 얼굴에 끼얹었다. 피곤기가 말끔히 가셨다. 거울에 비친 내 상을 물끄러미 바라본다. 좁은 이마, 짙은 눈썹. 시무룩한 눈. 두툼한 입술. 넓은 어깨가 쳐져 있었고 그 아래로 허리와 긴 다리가 미끄러지듯 이어져 있었다. 내 눈을 일별한 다음 거울에서 물러나 문을 열고 비틀거리며 거실로 나갔다. 숨막히도록 답답하고 비통한 공기가 익숙한 무게를 싣고 달...
클레마티스: 고결, 아름다운 마음 스타티스: 영원한 사랑 상냥한 풀빛 유리창 앞의 조그마한 종들은 서로 부딪히며 자연의 소리를 모방한다. 부드럽게 페인트칠 된 하얀 문은 닫히면서 클레마티스 다발을 안은 청년을 배웅한다. 우윳빛 꽃잎 밑을 연한 자줏빛 꽃잎이 바치고 있어 우아한 분위기를 띠는데, 이것의 뒷면에 그인 푸른색 줄은 청년의 명확한 정체성을 상징하는...
"아아......." 제 앞에 있는 거대한 그를 막을 수는 없었다. 최후의 발악으로 몸부림이라도 쳐봤지만 끝끝내 그녀는 목에 바늘이 찔려 내 앞에서 바스라지는걸 가만히 지켜볼 수 밖에 없었다. 어쩌다, 어쩌다 일이 이렇게 되버렸는가. . . . . 그녀의 활짝 웃는 해맑은 웃음이 그리도 좋았다. 웃을때면 덧 없이 행복하다는 듯 웃고, 우울하다면 억지로 웃는...
🌊 [캐치프라이즈] 추락한 使者의 면류관 " 염려 말아요. 네가 포기하더라도, 난 계속 네 곁에 있을 테니까요. " 뭐가 되었든, 네가 물불 가릴 처지는 아니잖아요? <이름> 紫京院 蓮 (しきょういん れん, 시쿄인 렌) <외관> 허리까지 내려오는 짙은 흑색의 머리카락과, 에메랄드와도 흡사한 색을 띄는 눈을 가진 독일계 일본인. 자기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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