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고고한 책갈피 그대의 이야기속, 유일하게 남길수 있는 흔적.. “ 이 완벽한 밤의 분위기를 빌려 그대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생각났어요.“ [외관] 출처:https://picrew.me/image_maker/1244131 머리- 마치 눈처럼 새하얀 백발, 길이는 골반 까지이며 머리를 하나로 땋아서 뒤로 넘겼습니다 (가슴 중앙까지 오는 묶이지 않는 머리 일...
🕯 공개란 [ 탐정 or 날카로운 지적] ❝ 아, 사건이 있다면 말해. 단 내가 쉴 때 빼고 ❞ ‣ 레이 클로드 / 36 / XY ‣ 키 / 몸무게 185cm/64kg ‣ 외관 -정장 구두를 신고 있습니다. (본인그림) ‣ 성격 댕청미-사건과 추리에는 항상 예리한편이지만 일상에서는 강아지같은 행동과 바보같은이미지가 있는편입니다. 예리함-작은 부분만 봐도 예...
3월 중순에 접어들며 날씨는 제법 따뜻해졌고, 앙상한 나뭇가지들 사이로는 꽃 봉우리가 조그마하게 피어오르려는 듯했다. 아츠무의 행적을 수소문해가며, 스나를 따라 다닌 지 이 주일이 조금 넘었을 때였다. 스나에 대해 알게 된 사실이 있다면 그의 나이가 저와 비슷하다는 것이다. 나이는 제가 한 살 더 많았으나 생일은 3개월밖에 차이가 나지 않아 그냥 친구처럼 ...
© 라성 (@sacredWC_) 트렌치코트 트렌치코트를 샀다. 만남을 위해. 지훈의 옷 스타일은 그렇게 멋드러진 편이 아니었다. 되려 한국대 단벌 신사라고 불릴 정도의 패션 스타일. 교복 입을 때가 좋았다며, 매일 입을 옷을 고르는 게 그렇게나 어렵다며 교내 행사가 있을 때만 차려 입고 오는 편이었다. 그런 지훈에게 심정의 변화가 있었다면… 동방에서만 살던...
https://youtu.be/aUTVA8qyq-Q ⌜ 조향사 | 감춰져 있는 향의 매혹 ⌟ " 프핫- 말투 안 어올린다구? 응,응. 그런 말 많이 들어. " ✦외관✦ https://twitter.com/fuyuhi_nemu/status/1426833149552517120?t=gR-lCpbmJ8cZXkhZKN6KWA&s=32 • 진한 검은색 머리카락...
-1. 해를 넘기는 감각은 해마다 새롭기도 하고 지겹기도 하고 매번 다르지만, 남은 시간이 얼마인지 지나온 시간이 얼마인지 수치로 바꾸어 계산하는 것은 늘 나를 놀라게 한다. 올해는 100일 남았고 나의 일정 15주 중의 3분의 1이 지나갔다. 하루하루는 긴데 묶어서 단위로 생각하면 시간은 얼마나 빠르게 접혀서 사라지는지. 잡생각이 많은 나는 그 중 대부분...
아래 후원상자 밑에는 아무 내용도 없지만 후원해주시면 완결 뒤 유료 전환 이후에도 계속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행복했던 순간이 없다. 그저, 정처 없이 떠 돌고, 못 먹은 떠돌이처럼 그 길을 수도 없이 걷는다. 그저, 행복의 숲으로 가는 길 인 건지. 마음을 정화 시킬 수 있거나 그저, 한 순간이라도 마음을 위로 해 줬으면 하는 바램만 남아 있을 뿐이다. 그래서 나 자신이 만들어 낸 힐링의 숲으로 가서 마음대로 다니기도 하고, 마음의 소리를 들어주기도 한다. 호랑이...
- 내가 기억해줄게 네가 까맣게 잊어버려도 괜찮아 몇번이고 다시 돌아와서 내가 누군지 얘기해줄게 잃을만한 행복한 기억이 차라리 없었다면 좋았을텐데. 차라리 널 몰랐다면 좋았을텐데 내가 널 기억하지 않아도 넌 내게 이미 스며들어 있었다. 네 냄새를 풍기고, 네 웃는 모습처럼 웃고, 너처럼 운다. 널잊을지라도 내 곳곳에서 너를 지워낼 수는 없겠지 . . .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을 때 느끼는 감정을 나열해보라고? 글쎄, 어떤 단어로 표현해볼까. 행복함 벅참 기쁨 환희 초조함 달콤함 아픔...? 또 뭐가 있을까. 비참함? 쓸쓸함, 먹먹함? 아니. 난 죽여버리고 싶던데. 형용할 수 없는 이 더러운 기분을 네가 알기는 하니? 그래. 하여튼 정상은 아니라니까. 어렸을적부터 저를 따라다니던 수많은 수식어들. 뭐가 있었더...
🖤 주술회전 장르의 고전 2학년 게토 스구루 천사님을 친구 드림으로 모십니다! About Eunah 저는 현재 특성화고에 재학 중인 여학생입니다! 토요일, 일요일에는 알바를 하고 있어 연락이 뜸할 수 있으며 평일에는 9시 10분부터 5시까지 학교에 있을 예정이라 연락이 어렵습니다. 방과 후에는 시간이 남아 도는 편이기 때문에 천사님이 편하신 시간대에 편하게...
물론, 계획을 잘 짜도 문제는 생길수 있죵~ 그래도 계획을 잘 짜면 좋은 확률을 더 높일수 있겠죵~ 그럼 우리 친구들 영상 재밌게들 보세용~
3월이 시작되었으나, 아직 겨울의 티를 벗지 못한 날씨가 제법 쌀쌀한 날이었다. 운이 지지리도 없는 날이었다. 유곽을 찾는 손님을 맞이하다 새벽잠에 든 저를 가게 어르신이 아침부터 깨워대며 시답잖은 잔심부름을 몇 차례씩이나 시켜댔고, 그중에 한 거래처 심부름은 거래처 사람과 길이 엇갈린 탓에 한 시간을 꼬박 기다렸다. 고픈 배를 이끌고 겨우 가게로 돌아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