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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물 위에 핀 꽃 w. 윤제니 풍요로운 땅, 흐르는 물길을 따라 달린다. 옆을 돌아보면 웃고 있는 상냥하던 나의 소중한 사람. 그리고 그 곁에서 손을 내미는 나의 사랑하는 사람. 어머니의 나일강을 따라 달리다가 제자리에서 돌고 돈다. 발목을 감싸는 옷자락에 웃자 따라 웃는다. 나의 소중한 사람들. 너무나 소중해서 잊을 수 없는 기억을 껴안는다. 들리지 않는 ...
*글스터디 습작 인간의 결함은 흥미롭다. 영원히 채워지지 않을 결핍에 무언가를 대신해 끼워 넣어보려는 인간은 기만이라 불렀으며 다신 손에 닿지 못할 것을 감히 탐하다 무너지는 인간을 오만이라 불렀다. 자신이 가진 것보다 남이 가진 것에 욕심내는 인간은 질투라고 불렀고 이미 많이 가졌으면서도 계속해서 집어넣으려 하는 인간을 탐욕이라 불렀다. 무결은 결함이 곁...
무척이나 평화로운 오후였다. 제국의 꽃. 아타나시아가 혼기가 꽉 찬 나이가 되었기 때문에 여러 공작, 백작, 자작가에서 그녀와 혼담의 편지를 클로드 앞에 보내는 것을 제외하면, 무척이나 평화 로웠다. 성인이 넘은 딸을 아직까지 끼고 있는 것은 아주 좋은 본보기는 아니다. 하지만, 클로드는 남의 눈과 시선을 그렇게 신경 쓰지 않는 타입이었기 때문에, 자기가 ...
안녕하세요... Switch 멤버들로 플레이하면 재밌겠다 싶어서 만들었습니다.. 먼저 미리 말씀드립니다. *스위치를 사랑하시는 분들이 사용해주시는 것은 언제든지 괜찮습니다. *다음 리텍스쳐는 앙상블스타즈!의 유닛 스위치 멤버들을 대상으로 한 2차 창작으로, 절대 절대 재배포 및 2차 가공 금지입니다. *일단 자급자족으로 만든 것이므로, 만약 해당 리텍스쳐를...
1. 챠라순정남을 좋아하는 락귀 그런 거 좋아한다 겉모습은 완전 챠라폭발인데 하는 짓은 쑥맥에 귀여움 넘치는... 챠라순정남 좋아함 계속 물어보고 머뭇거리다 아 그냥 해! 소리 듣고야 마는… 생각해보니 츄랑 밤비 아니냐 츄는 두근거림이 더 비중이 높아서 사고정지된 느낌이고 밤비는 진중함이 짙은 느낌(늘 얘기하지만 피칸치랑 키사라즈 전편 안봄....) 2. ...
* 누가 울새를 죽였나 와 이어집니다 여자가 출입을 허락하지 않아 찬열은 현관 바로 앞에 서 있었다. 잔뜩 겁을 먹은 얼굴을 두고 찬열의 손이 바삐 백 팩의 입을 열어 안에서 물건 몇 개를 추려 꺼낸다. 온통 포장지의 바스락거림뿐이다. 몇 개의 주사 바늘과 하나의 팩. 축축해진 손을 옷에 문질러 닦는 여자에게 찬열은 반으로 접은 봉투를 먼저 건넸다.“약속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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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 천재 신입생 태형이 그리핀도르의 퀴디치 주장이자 인기남인 정국의 스카웃 제의를 거절했단 소문은 어찌나 빠르게 퍼지던지 그 다음날 아침 식사 시간에 그 사실을 모두가 알게 될 정도였다. 사실 태형은 비행 천재까지는 아니였지만, 원래 소문은 과장을 더해 퍼지기 마련이다. 그 소식을 들은 후플푸프 퀴디치 주장 호석은 아침 식사를 하러 온 정국의 앞에서 배를...
잭이 실종된 지 1주일이 지났다. TV에서는 전직 킹이었던 잭이 실종되었다는 뉴스가 흘러나오고 있었다. "잭! 이자식 대체 어디로 가버린거야." 크로우가 책상 위를 세게 치며 말했다. 맞은편에 있는 유세이는 고개를 살짝 숙이며 잭이 갈 만한 곳을 곰곰이 생각하고 있었다. 브루노는 다른 채널을 돌리다, 잭이 실종된 이유에 대해 추측하는 방송에서 채널을 멈췄다...
시작은 이 사진이었다. 너무나도 일상적인 커플의 모습에 설레었다. 민호의 발을 하나씩 꼬옥 밟고 선 진우의 발목이 너무나 뽀얘서, 한쪽 손을 다 덮어버린 소매와 살짝 뜬 뒷머리가 너무 귀여워서, 길게 뻗은 목선이 너무 선정적이어서, 반도 드러나지 않은 민호의 등판이 듬직해서, 아무렇게나 주저앉은 허벅지가 튼실해서, 진우에게 제 두 발을 다 내어주고 어딜 보...
그런 원죄로 말미암아 마흐무트는 후작놈의 헛소리-널 내 사생아 동생으로 인지한 다음 모두가 너에게 익숙해지면 난 지참금을 뜯어내서 바지수도원장을 내세운 수도원에 출가할 거야!-에 어울려 주게 되었다(그 사이 마흐무트 마음속서 후작의 위상이 좀 많이 내려갔다). 역시 아무리 심심하다고 해도 [발트라인은 없다] 따위의 책은 읽는 게 아니었다. 마흐무트는 하필 ...
- 에이스는 눈앞에 보이는 물건에 침을 꿀꺽 삼켰다. 내가 설마 살면서 이런 걸 살 줄이야. 물론 마르코의 것보다야는 작지만 그래도 무시할 수 없는 굵기와 길이었다. 야동에서 본 것처럼 돌기가 있는 딜도는 아니었지만 크기가 좀 크다. 거기다 이건 무슨 버튼인지. 에이스는 호기심에 여러 개의 버튼 중 하나를 조심스레 눌렀다. 위이이잉-"흐익!"진동이다. 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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