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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입학신청서 BGM 당신이 내 곁에 계시면 나는 늘 불안합니다 나로 인해 당신앞날이 어두워지는 까닭입니다 내 곁에서 당신이 멀어져 가면나의 앞날은 어두워집니다 나는 당신을 잡을 수도 놓을수도없습니다 언제나 당신이 떠나갈까 안절부절입니다 한껏 내가힘들어하면 당신은 또 이렇게 말하지요 당신은 팔도 다리도 없으니 내가 당신을붙잡지요 나는 당신이 떠나야 할 줄 알...
[본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툭. 패드로 메일을 확인하고 있던 서함은 제 오른쪽 어깨에 닿는 가벼운 무게감에 고개를 살짝 틀어 옆을 보았다. 기차에 올라탄 순간부터 거의 눈이 감겨있더니 역시나. "......" 서함은 소리없이 피식 입꼬리를 올리고는 다시 패드로 시선을 돌렸다. 오늘도 제 어깨에 전세를 낸 남자는 간지러울 정도로 작은 숨소리를 내며 잠에 빠...
💦⚠️ 본 글은 1차 인물과 전혀 관계없는 2차 창작물이며 다시 한 번 아래의 모든 내용은 사실이 아닌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글에 관련된 모든 권한은 작가 '과장'에게 있습니다:) 모바일로 보시는 걸 권장드립니다. 블로그에 올렸던 글 재업합니다. 오늘 글은 쪼끔 슬플지도.. 보는 시점에 따라 가스라이팅과 정서적 불안정, 유혈, 죽음의 관련된 내용...
"어?""안녕하세요-" 회사를 나오자 보인 건 뜻밖의 사람이었다. 부드러운 눈매에 어울리는 다정한 미소를 지을 줄 아는 남자. 이활이었다. 정장 대신 캐주얼한 옷차림을 한 모습을 잠시 넋을 잃고 바라보다가 퍼득 정신을 차렸다. 활이 싱긋 웃으며 자연스럽게 내 옆에 섰다. "여긴 웬일이에요?""데려다 드리려고요.""오늘 백지한 씨가 온다고 했는데.""지한이가...
토리 - 벼락부자 귀족 집안 숨겨놓고 키운 영애 츠카사 - 자기 하고 싶은대로 자라고 살아온 유구한 귀족집안 막내 도련님 둘의 첫만남은 토리 생일파티에서 만나고 한눈에 반했으면 좋겠다 토리는 또래 애들을 처음 봐서 신기해하고 츠카사는 끌리고 좋아하는데 무자각 토리는 여동생이랑 같이 부모님이 좀 과보호 처럼 태어났을 때만 존재를 알리고 사람들한테 모습을 보인...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멤버십 가입하시면 2000원에 쭉 열람 가능합니다.>> 하루만 더, 부디 딱 하루만 더 그대를 볼 수 있다면. 그런 바람이 잘못된 것이었을까? 너무 큰 욕심이었던 것일까? 휘온은 맑기만 한 하늘을 보며 한탄하는 수밖에 없었다. 주신 산드라여, 당신이 원하는 미래는 결국 무엇입니까. 마지막으로 레일다의 이마에 입을 맞추고, 멀어져 가...
언젠가부터 일기를 쓰는 일이 어렵게 느껴진다. 나에게 일어난 일, 내가 보고 들은 것, 내가 말한 것, 내가 말하지 않은 것 그런 것들을 하루로서 기록하는 일의 무게감이 느껴진다. 이대로 흘러가도록 내버려두는 것도 참 괜찮은 일이겠지. 그러다보면 쓰지 않고서는 못배기는 그런 때가 오기도 한다. 1년에 네다섯번 정도려나. 그런데 그런 때는 내 인생 전체에 있...
-지인 로그지원 나는 마법소녀에요, 무너져서는 안되는데, 마법소녀란 쉽게 지치면 안되는데… 아니에요, 알아요 나는 알고있어요 당신이 말하지 않아도 안다고요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나는 제대로 된 마법소녀일까요? 계속해서 마려소녀를 해도 괜찮을까요? ... 응.... 아녜요.... 듣고있어요, 알아요 나는 마법소녀라는걸. 판도라는 신에게 속삭였...
아카자는 독을 분해하여 정신이 돌아오자마자 얼굴에 붙어있는 종이를 곧바로 잡아뜯어냈다. 역시나 혈귀술을 담은 종이였다. 독과 함께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게다가 언제 가지고 있었는지 빌어먹게도 도망자한테서 도움을 받아내다니 말이다. "하." 유시로의 혈귀술이 담은 종이가 그의 손안에서 곧장 구겨졌다. 갈수록 기분 나쁜 인간이었다. 검이 부러져도 표정에 ...
카이 키스크에게 있어서 11월 20일은 저주의 날이었다. 탄생을 축하해주는 사람이 없는 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카이에게 있어 그 축하의 말은, 마치 저주와도 같은 말이 되었다. 탄생을 축하받기에는 그는 너무 더럽혀진 길을 걸었다. 살면서 한 번도 탄생을 축하받길 바란 적 없었다. 당장, 그가 죽기를 바라는 사람도 있었다. 하지만 카이는 죽지 못했다. 죽지 ...
*미리보기 방지 벨써머의 100일이 지나고 한참 뒤에 적는 글이고 벨써머는 아직 사귀고 있고 안헤어짐 ㅅㄱ* 자신의 무릎을 베개 삼아 자고 있는 제 어린 사촌을 잠시 바라보다 그 작은 머리통을 투박하지만 다정스러운 손길을 보이던 이가 자신이 하고 있던 이야기 도중 들려오는 질문에 잠시 생각하려는 듯 인상을 살짝 구기곤 마저 이야기를 이어갔다.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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