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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2022. 03. 05. 화산귀환 전력 주제 '그들의 밤' ※ 화산귀환 1033화 내용 스포일러 및 과거 날조가 일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퇴고X 단문. ※ 23년 1월 디페스타/아이소에서 판매된 단편집 '야화'에 수록된 단편입니다. 모두 죽는다. 제 사형과 사제들이, 사질들이, 친우가, 알고 지내던 모든 이들이 모두 그 지독한 광신도와 그들의 신에 의...
소년의 일과는 장문인께 문안 인사를 올린 후 마당을 쓰는 것으로 시작된다. 도문의 아침을 여는 비질을 마무리하고 수련을 시작하려는 차, 어디선가 희미한 울음소리가 들려왔다. 산 정상에서 웬 아기가 운단 말인가. 소년은 자신이 어제 너무 수련을 열심히 한 나머지 환청이 들리나 싶어 고개를 갸웃거렸으나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문을 열었다. 끼이익-하는 마찰음과 ...
#전_연성러의_화산화_전력90분? 이런게 있다고 해서 오 나도 해볼까하고 쓰긴 썼는데 억지로 그(들)의 밤 주제에 맞춰서 삘 안 오는데 쓰니까 망함. 노잼글됐음;; 뭔가 이런 단편은 다 갬성적이고 애절하고 그런 느낌이라서 나도 그렇게 해 봤는데 내건 그냥 좀 오글대고 뭔가 아니야 ㅠㅠ물ㅈ누카킬무ㅏㄴ어ㅜㅁㄹㅝ믹두ㅓ이 글 쓸 시간에 다른 연성이나 한편 더 쓸걸...
1. 청명이는 청문 사형과 화해하고 싶어 2. 장문사형은 참지 않긔 3. (((((종남스포아주조금있음주의))))) 4. 그 외 낙서
고민에 빠진 백천을 보며 청명은 씨익, 조소를 머금으며 말했다. "걱정마. 내가 어떻게든 입문할테니까." * "아버지, 저는 꼭, 화산에 입문하고 싶어요. 허락해 주세요!" 청화, 아니. 청명은 몰래 제 손을 꼬집어가며 눈물을 쥐어짜냈다. '청화'의 아버지이자 그 위세높은 가온상단의 주인인 청현자를 속이기, 아니. 설득하기 위해 말이다. 청현자는 남에게는 ...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가온상단이라는 곳은 제가 임의로 지은 상단입니다. 2차 정마대전에서 화산을 비롯한 천우맹은 승리를 거머쥐었다. 마교들을 완벽하게 박멸시키고 큰 인명피해 없이 수월하게 마무리 되었다. 그러나 그들은 절대로 기뻐할 수 없었다. 실종되었던 청명이 홀로 천마의 목을 베고 함께 죽어버렸기 때문이다. 다른 이들과 함께 주교 두명을 상대하던 중, 청명은 그곳에서 자리...
*때님의 썰(https://twitter.com/HS_DDAE/status/1496861294145994756)을 쌔비지 *쓰고나서 보니 썰에선 청문 12살 청명 2살이었는데 여기선 15살/5살이 되어버렸네요 쌔비지 실패 청문은 반듯하게 이불을 개어 정리하고 의관을 다듬었다. 그런 일들은 문파의 일을 봐주는 일꾼들이 할 터이니 굳이 품을 들일 필요가 없다...
“아, 목이 좀 타네.” “여기 냉수 떠왔습…아니 떠왔다. 청명아,” 백천은 재빨리 청명에게 냉수 한 사발을 바쳤다. “어휴, 어깨가 요즘 따라 왜 이리 뻐근하지…” "아이고, 우리 청명이가 피곤한가 보구나. 이 사형이 주물러주마. 어때, 시원하냐?" 윤종이 마치 간신배처럼 비위를 맞추며 청명의 어깨를 주물렀다. 섬서성 화음현에 위치한 객잔에 요기를 해결하...
네이버 웹툰 '화산귀환'에 나오는 매화검 3D 오브젝트 클튜파일 배포 (소설 버전 매화검은 여기서) https://degarimak.postype.com/post/13258316 저작권은 비가, 리코에게 있고 제게 없어요 전 그냥 2차 팬아트 그리기 편하려고 만들었고, 필요하신 분들도 편하게 사용하시라고 배포합니다 그러므로 파일로 상업적 이용 절대금지재배포...
*생일인 날짜 기준으로 연성하기를 하려고 했는데 717+960화 리퀘가 되어버린 건에 관하여+근데 이제 거기에 지난주 전력 주제(무기)를 섞은 강바람은 언제나 짙은 습기를 머금고 있었다. 현종은 조용히 소리를 죽인 채 걸음을 옮겼다. 제가 기척을 죽인다고 해서 자신을 알아채지 못할 아이도 아니건만, 저도 모르게 숨소리마저 가라앉았다. 강변에 앉아 멍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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