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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8월 8일. 오늘은 아저씨의 생일이다. 아침부터 이모가 미역국을 끓여주셨다. 내가 부탁드린 소갈비찜도 해주셨다. 아저씨가 맛있게 먹으니까 기분이 좋았다. [쿱겸] Brain, Boss, Baby. - Episode 22. 만남을 준비하며 (3) * 멤버십 가입 시 별도의 결제 없이 열람 가능합니다. ★ 페잉(클릭) ★ “아저씨, 아직 일해요?” 결재 요청이...
지상에는 열기에 의한 아지랑이가 피어올랐다. 아마도 여름에 가까운 봄인듯 했다. 고작 손바닥만한 폭의 얇고 긴 그림자 속에 쪼그려 앉아 애써 흐르는 땀을 모른 채 하던 황욱희가 태우지도 않을 담배를 입에 물어본다. 방금까지 볼 안쪽으로 물고 있던 박하사탕 때문에 침이 고이고 코 끝이 찡하다. 입 안을 대충 혀로 긁어 바닥 아무데나 침을 뱉고 어색한 폼으로 ...
*배트맨 비욘드 + 배트맨 라스트 나이트 온 어스 + 저스티스 리그 를 참고하여 적었습니다 *배트맨 라스트 나이트 온 어스 네타주의 *캐릭터 붕괴와 날조 주의 ‘로이스 레인’이란 이름이 적힌 무덤 앞에 선 남자는 공손하게 꽃다발을 가까이 내려놓고, 한참 머뭇거리다 힘겹게 입을 열었다. “네게 하고 싶은 말이 있어.” 숨을 크게 들이마셨다 내뱉은 뒤 걸어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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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년간 구르고 구른 헌내기들이 가득한 캠퍼스에도 새로운 봄 바람이 불어왔습니다. 봄 바람은 캠퍼스의 모든 사람을 감싸안고, 봄은 모두를 들뜨게 만듭니다. 지금 할 이야기는, "정한이 너 오늘 올거지? 애들이 너 보고싶어하더라" "정한이는 나랑 놀거거든~" "싸우지 마 바보들아" "선배, 오늘 과제..!" "됐어 내가 다 할게, 가봐" 새로운 봄을 맞...
※공포요소, 불쾌 주의※
*케이랑 메리가 쓰러진 이야기를 카르멘이 온 이후의 이야기로 수정합니다! 대충 쓴거라 시점이 안맞을지도 몰라요! 1/21 저스틴에게 선물로 일기장을 받았다! 글에 소질이 있다나 뭐라나~! 저 망할 토마토 자식은 자기건 없다고 징징거려서 진짜 귀 터질뻔.... 하여간 미친놈이야..... 케이는 그런 아돌프를 보고선 한심하다는듯 돌아서 걸어갔다. 이제는 말할 ...
"기억은 진실이었고, 그들의 규칙은 거짓이었다.그래서 나는 사과하지 않는다." 1. "조나스는 직위를 받지 못했습니다. 조나스는 선택 되었습니다." 12월 기념식 때 '기억 보유자'로 선택되고 몇 가지 새로운 규칙을 전달 받았다. 앞으로 어떤 질문도 할 수 있으며, 거짓말을 해도 된다는 내용을 제외하고도 몇 가지 규칙이 더 있었다. 매일 조금씩 '기억 전달...
*제 32회 림송 전력 참여글입니다. / 햇살이 가득 내리는 선선한 가을 날씨였다. 병원 밖으로 나가자 시원한 바람이 세림의 머리칼을 흩뜨렸다. 시한부 판정을 받은 날이라기에는 지나치게 좋은 날씨였다. 보통 죽는다면 슬퍼지는 게 보통이지만, 세림은 인생에 미련이 없었다. 췌장암 4기. 그게 세림의 사망 원인이 될 것이었다. 복통이 심했을 텐데 어떻게 몰랐냐...
자, 설명을 시작해볼까요? 부디 끝까지 정독해주시길. *smile* _ G2 지역 최대 종합전문의료그룹, 크루거 헬스 솔루션 주식회사. 중요 문서.• 본 계정은 '앨버트 크루거 박사의 심리 테라피(Therapy with Dr Albert Krueger)' 장르에 등장하는 '앨버트 제럴드 크루거(Albert Gerald Krueger)'란 캐릭터의 비공식 봇...
○ 눈을 뜨니 두 손은 붉게 물들어 있었다. 떨리는 손 아래엔 차갑게 식어가는 시체가 누워있었다. 어둠이 세상을 무겁게 짓눌렀고, 하늘엔 커다란 구멍이나 뚫린 양 비가 추적추적 쏟아졌다. 발끝에 흐르는 빗물은 피와 섞여 검붉은 강을 이뤘다. 마치 멈춰버린 로봇처럼 그는 어떤 생각도 행동도 할 수 없었다. 그저 제 손을 물들인 핏자국이 빗줄기에 씻겨져 내려가...
● 창밖은 암흑이었다. 여느 때와 다를 바 없는 밤이었다. 창문을 두드리는 빗소리를 제외하면 말이다. 침대 옆 탁자를 더듬어 담뱃갑을 집어 들었다. 장초를 한 대 꺼내고 불을 붙였다. 담배 끝에 켜진 불빛만이 유일한 빛이었다. 숨을 깊게 들이마셨다. 날숨과 함께 회색 연기가 피어올랐다. 담배 한 대를 다 태우고는 침대에서 몸을 일으켰다. 옷장을 열어 후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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