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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https://youtu.be/aoVY9gEJDcw (*본 곡을 들으면서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너와 처음 만난 파티 연회장의 테라스. 나는 혼자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사람들이 많이 오지 않은 구석에 있는 테라스에 있었어. 조용한 시간을 보내면서 노래를 흥얼거리고 있던 그때. 네가 테라스로 들어왔어. 나는 살짝 놀라면서도 처음보는 사람에 본능적으로 가까이...
볼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햇살에 요섭이 느릿하게 눈을 떴다. 눈을 뜨자마자 보이는 두준의 품에 요섭은 입꼬리를 올려 웃었다. 익숙해질 법 한 풍경이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기분이 좋은 건 떨쳐내기 싫었다. 조심스레 아직 잠들어있는 두준의 품에서 나온 요섭이 침대에서 일어났다. “날이 좋다.” 요섭이 방충망이 달린 창문을 천천히 열었다. 살랑거리며 요섭의 품 안...
오리지널 링크 : https://tapas.io/episode/2173321 *본 연재물은 원작자가 따로 있으며, 원작자 Chekhov 님의 허락을 맡아 번역중에 있습니다. *카툰 네트워크의 스티븐 유니버스 AU 물이며, 화이트 다이아몬드 스티븐의 이야기입니다. *오역, 의역이 많습니다. 항상 봐주시는 여러분들 감사합니당 ^_^!! 조만간 원작연재와 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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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ㅇㄹ에서 열람 가능* 이타도리 유우지가 눈을 떴을 때, 그의 눈 앞에 펼쳐진 것은 폐허였다. 온통 먼지와, 무언가의 파편만이 잿빛 눈처럼 흩날리는, 죽은 땅이었다. 그는 그의 등 뒤에 잔해처럼 망가져있는 건물들과, 간신히 남아있는 역의 이름이 아니었다면, 자신이 죽어 지옥에라도 떨어진 것이 아닌가에 대하여 의심했을 것이었다. 차라리, 그 편이 나았을지도...
루치 시점/논컾 ⚠️스팬담 신체결손, 사망소재 주의 에니에스 로비 때 스팬담이 탄 함선이 그대로 해류에 휩쓸려 침몰됐다면 if *** ***
너무 멀리까지는 가지 말아라 사랑아 아픈 건 이쪽인데요-가을방학 0:52 ━━━━●────────── 3:29 ⇆ㅤㅤㅤㅤㅤ ◁ㅤㅤ❚❚ㅤㅤ▷ ㅤㅤㅤㅤㅤ↻ "사랑니, 뽑을 때 많이 아프려나..." 이름: 단 사랑 성별: XX 나이: 19 키/몸무게: 160.2cm 49.5kg 외관: (댓참) -전체적인 외관 양쪽으로 묶은 양 갈래머리와, 선명한 분홍빛 머리칼....
“그럼…… 오늘 수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모니터 뒤에서 지루한 하품을 소리없이 내뱉던 두준이 장 교수의 말에 힐끗 바라보다 컴퓨터를 정리하고 전원을 껐다. 핸드폰에 곧장 오는 진동에 두준은 발신인을 확인하고 작게 웃었다. 오늘 수업이 가장 늦게 끝나기에 기다리고 있을 요섭이였다. “여보세요?” -두준아, 수업 끝났어? “응, 방금 딱 맞춰서 끝났어.”...
침상 위에 누운 태형이 색색 가냘픈 숨을 쉬었다. 한쪽 다리를 쭉 편 채로 고정해놓은 모습이 윤기의 동공에 달라붙었다. 모골이 송연한 채로 그를 바라보고 있던 윤기는 곧이어 울리는 전화에 고개를 돌렸다. 돌아간 목이 뻐근하게 아려왔다. 액정 위에는 '김태형' 이 세글자가 띄워져 있었다. 아무래도 정국이 주워 연락한 모양인 듯했다. "이 새끼 붙잡고 서로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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