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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love me more 유마는 나오토를 따라 작은 사무실 안으로 들어가 앉았다. 이달의 특가 상품이라던가 새로나온 프로모션 등의 설명이 붙은 테이블을 빤히 보며 그곳에 있는 모든 글씨를 속으로 따라 읽었다. 자꾸만 어딘가로 가버리려는 정신을 이곳에 붙잡기 위한 나름의 방법이었다. "녹차 괜찮으세요?" 녹차 한 잔을 담은 머그컵은 오렌지색이었다. 하하, 우스...
love me more 지하철에서 내리며 벗었던 가죽장갑을 도로 꼈다. 이제 곧 봄이 온다고 사방에서 떠들어댔으나 유마는 겨울의 한가운데보다 봄에 한 발을 걸치고 선 지금이 더 춥다고 느꼈다. 개찰구로 우르르 올라가는 사람들의 옷차림은 확실히 저번주에 비하면 가벼운 편이었다. 벌써 봄이 온 것처럼 보드라운 색감을 걸친 사람들도 제법 되었다. 그 사이에 유마...
토이님의 짱그림,,, 조탁님의 짱글,,,
love me more "아니요. 모릅니다. 잘못 거셨어요. 그런 사람 몰라요." - 그날 가져다버린 짐은 고작 봉투 하나도 다 채우지 못했다. - 영업 1팀의 사무실은 평소보다 깊은 고요가 내려앉아 있었다. 전자 결재서류를 꼼꼼히 확인중인 타카하시 유토의 컴퓨터 화면 구석에 반짝 팝업창이 떠오른다. 영업 1팀의 영업지원 일을 맡고 있는 코코노에 대리가 보...
<파워레인저 네이처마스터 첫 화 촬영 전, 마그를 제외한 배우들의 첫 만남> 촬영 시작 10시간 전, 자연 연구소 촬영장 멀리서 한 노란 머리의 누군가가 헐레벌떡 뛰어온다. 그는 바로 무나 역을 맡은 배우분이다. 촬영장에 도착하고 그는 바로 주저앉아서 거친 숨소리를 내쉰다. "어흙, 죄송합니다..손톱 깎다가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어휴..정말 죄...
안녕하세요, 센센입니다. 17화로 1부가 끝이 났습니다. 탈고는 물론 한번 다시 읽지도 않고 무조건 써내려왔던 글인지라 부끄러워서 되도록 코멘트를 글 아래에 적지 않았는데, 1부도 끝났고 중간 점검을 해야할것 같아 이렇게 글을 씁니다. 뒤로는 그냥 제 주절거림입니다. 본편과 관계없으니 스킵하시면 되겠습니다. 꽤 많은 분들이 읽으셔서 놀랐습니다. 그것은 꽤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지평은 비빔국수집에서 고백하고 대답도 못 들었지만 차인 것 같은 기분으로 맥줏집에 왔다. 분명 처음에는 혼자서 안주 없이 술만 마시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누군가 앞에서 이야기를 들어주고 있었고, 식탁에 안주가 있었다. 이상한 일이었지만 술기운에 잠식된 뇌는 깊게 생각하게 놔두지 않았고 대충 괜찮다는 결론만을 내렸다. 술에 취해서 손가락 사이에 흘러내리는...
※ 샘플에는 나와 있지 않지만, 고어(스카→제이드 살해, 식인), 망상, 악몽, 성행위 암시 요소가 있을 예정입니다. ※ 스카페이스와 제이드가 연애하고 있습니다. 시점은 아마도 본편 엔딩 어딘가... “데려다 줘서 고마워.” 차게 식은 1월의 바람이 두 뺨을 쓸고 지나간다. 제이드는 엣취, 하고 몸을 살짝 움츠렸다가, 어깨를 부르르 떨며 하늘을 바라보았다....
.... " 있지... 나도 아마네처럼 괴도가 될래! 이 재벌 자리도 지루하고, 심심하고... 무엇보다 난 아마네와 함께이고 싶어! " 아마네가 그 말을 듣고 잠시 멈칫할 거야. 괴도의 일이 그리 쉬운 것도 아니고, 자칫하면 감옥행이니까 체술, 반사신경... 등등. 여러 가지 조건을 연습하고, 익혀야 가능한 거였지. 아무래도 거절해야 되나 싶었을 때 슬쩍,...
00일 '최근 원인을 알 수 없는 바이러스가 지역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습니다. 이는 인간 광견병이라고 불리며 시민들을 불안에 떨게하고 있는데요. 눈에 초점이 없고 입가에 거품을 흘리며 제대로 된 언어를 말하지 못하는 사람이 발견된다면, 절대 접근하지 마시고 지역 경찰서로 신고를-...' 비가 내리는 밤이었다. 창문을 때리는 빗소리는 결코 작지 않았고, 빗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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