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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우리는 가족이다. 김원필과 윤도운은 한 지붕 아래 사는 가족이다. 근데 또 남이다. 윤도운은 가끔 그 간격을 한참 쓰다듬는다. 그러다가 원필의 마른 가슴팍이 옆에서 오르락내리락할 때 드러나는 갈비뼈를 헤아린다. 마른 몸이라 가능할 거다. 김원필의 마른 몸이 좋으면서도 싫다. 음식에 욕심 없는 건 둘 다 똑같은데도 유독 몸집이 작은 김원필이 더 안쓰러워 보인...
예수상의 얼굴은 비어있었다 w.해닮 "아마도 난 우리가 말하는 신인 게 아닐까?" 헛소리. 장난스러운 어조로 내뱉는 말과는 달리 엘림스의 표정은 진지해 보였다. 아슈가 본 엘림스의 얼굴엔 표정이 없었다. 하! 아슈가 탄성 같은 웃음을 내뱉었다. 신, 신이라. 추상과 이상을 그리는 화가라는 직업과 상반되게 학회에 많은 논문을 올린 아슈는 신앙과는 거리가 먼 ...
누룽지, 김경훈, 경, G0 0n0203 PTG 역전재판 대역전재판 포켓몬스터 귀멸의 칼날 시각 디자인, MIDI 음악 작업을 합니다 글 위주로 활동하는 글그림 멀티러입니다 본인은 만 15세 이상의 미성년으로 학업 때문에 접률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누룽지, 올지, 김경훈, 경 등의 유동 닉을 사용합니다 게임장르 드림 소개글 https://t.co/c07Ih...
이른 아침, 아침 햇살이 얼굴에 내려앉을 때쯤 눈을 뜬 별이 따가운 햇빛에 급하게 눈을 가리고 커튼을 쳐버리겠다. 시끄럽게 울리는 휴대전화 알림을 보니 오늘도 지각인가보다. 물을 머금은 휴지처럼 무거운 몸을 겨우 일으킨 별이 침대옆에 있는 물로 목을 축이겠다. 아 -, 어제 너무 많이 마셨나. - 원샷! 원샷! 원래 좋아하지 않았던 시끄러운 동창회 자리였다...
Bring the Light 소소한 설정들 (언제 또 추가될 수 있습니다) 본편/인물 설정 1. 봉재현 가이드는 Bring the Light에서 유일하게... 끝의 끝까지 요원을 달지 못한 인물입니다. 왜냐하면 요원 시험에서 떨어져서... 이장준 요원 실종 뒤 봉재현 가이드랑 홍주찬 가이드 둘은 요원 시험을 쳤고, 둘 다 필기는 (김동현 요원의 스파르타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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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s 복고 청춘 드라마 하면 라붐 아닐까요🎧
1. “흐… 으응, 승연아.” 번쩍-. 승연은 갑자기 눈을 떴다. 혹시 제가 잘못 들은 건지, 지금 이게 꿈인지. 김우석 꿈 안에 자신이 들어와 있는 건지. 분간이 잘 안 갔다. 분명 우석을 뒤에서 끌어안고 자고 있다가 언제 잠들었는지 승연이 눈을 뜬 지금, 두 사람은 서로 등지고 누워 있었다. 전날. 그러니까 재회한 두 사람의 첫 번째 크리스마스. 승연을...
8/25~8/26
알렌은 눈을 떴다. 새벽은 아니었다. 칼같이 지켰던 기상 시간을 오늘은 맞추지 못했다. 보통이라면 방심했다고 질책했겠지만, 깊게 자 버린 자신을 탓하지 않았다. 오랜만에 느껴본 양질의 단잠이었다. 그가 건조한 눈을 비비며 시야를 확보했다. 옆에서 새근새근 숨소리가 들렸다. 자신의 하반신을 가둔 유연한 다리를 봤다. 상반신 또한 에리카한테 잡혀서 딱 붙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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