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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 이 글은 베이블레이드 버스트 의 쿠레나이 슈 × 아오이 바루토 커플링 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커플링이 지뢰이신 분들은 뒤로가기 부탁드립니다. 추억과 함께 다시 시작 하리는 중편이라서 상.하로 나누어 져요! 하편에서는 얼른 사이다를 보내드리고 할게요! 또 트친이자 짱친인 새한이랑 같이 만든 글이자 같이 만든 연성입니다! * BL입니다. BL의 뜻을 모르...
참 이상한 일입니다. 오늘 촬영장에서 돌아온 이후로 치아키가 저를 봐주지 않아요. 이렇게까지 무시당하는 건 처음이라서 뭘 잘못한 걸까 곰곰이 생각해봤지만 떠오르는 일이 없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채로 미안하다고 말하는 건 좋지 않으니까요, 조금이라도 이유를 알았으면 좋겠는데. 대화는커녕 시선도 닿지 않으니 답답하고 가슴이 아파져 와요. 오늘은 치아키가 출연...
불행한 집안에서 태어난 구박데기 소년. 설상가상으로 불치의 병에까지 걸리고 나자 그 누구도 소년을 돌보려 들지 않았다. 하루에도 몇 번씩 자살을 생각했지만 소년이 살던 마을에는 약관이 되지 못한 자가 스스로 죽음을 택하면 그 혼이 안식을 얻지 못하고 영원히 구천을 떠돌게 된다는 미신이 있다. 때문에, 막막한 마음에 사막으로 뛰쳐나와 당신을 찾게 된 것이다....
"천신공분(天神共憤)!" 천도선을 활짝 펼친 지훈은 빛의 기둥을 정확히 아라크네의 알주머니 위에 소환했다. 일부 새끼 거미들은 이미 빛의 기둥 범위 밖에 있어서 살아 남았지만 대다수의 새끼 거미는 일거에 제거할 수 있었다. "낙뢰폭(落雷爆)!" 이우진도 이에 질세라 마른 하늘에 날벼락을 불러와서 거미 한마리 한마리를 구워버렸다. "령도(靈釖)!" 이번엔 다...
닫힌 창문 너머로 들리는 유지매미 우는 소리. 아무도 무언가를 묻지 않고 그 누구도 대답하지 않는 교실. 하복 차림의 아이들과 서걱, 딸깍 거리는 백색 소음. 딸깍, 그리고 창 밖의 해바라기. 딩동댕동. 익숙한 종소리가 들리자 다시금 시끄러워지는 교실. 쟤는 뭐 만년설 내리는 그… 뭐냐. 산 같애. 애가. 수근거리는 아이들 목소리에 서영락이 짐짓 모르는채를...
에드워드는 젖은 머리칼을 털었다. 겨우 이틀 만에, 욕조 가득히 물을 받고 하는 목욕은 아니었지만, 온통 땀과 진흙 범벅이었으니 짧은 샤워여도 그 어느 때보다 상쾌함을 느꼈다. 실내용 로브를 뒤집어쓴 그는 자신이 입고 있는 옷가지를 살폈다. 낡은 감이 조금 있었지만 그래도 못 입을 정도로 훼손되었다던가 하는 부분은 없었다. 자신이 살던 곳과 크게 다르지 않...
감사합니다.
※ 2018년 7월 행사에서 무료 배포한 여진시목 단편입니다. 트위터 썰 기반으로,시목이 남해로 간 이후 김정본에게 고백 받았던 한여진이,정본의 말에 황시목에 대한 마음을 깨닫고 다음날 남해로 달려간 이후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트위터 썰 전문은 이쪽.https://twitter.com/Dohyul/status/893857941182230530 “지금 거기 ...
핸드크림 바르실래요? 제 7화. 지니어스 규! 성규는 단번에 알 수 있었다. 얼굴 한 번 본 적 없는 우현의 큰누나가 아, 저 사람이구나! 싶다. 집 앞에 차를 세운 성규는 왠지 모를 긴장감에 넘길 것도 없는 침을 꼴딱 삼켰다. 룸 미러로 다시 한 번 제 얼굴을 확인한 성규가 혹여나 음식 냄새라도 날까 싶어 가방을 뒤졌지만 그 흔한 향수 하나 없다. 손에...
몸에 좋은 것은 쓰다 했었나 그저 입 안에 씁쓸한 흔적을 남겨두고 어디를 가시나. 좋지 않아도 좋으니 한 번이라도 달 수는 없었나, 아릿한 달콤함이 나에게 과한 것이라면 그저 스쳐지나가던 꽃내음이라도 주면 안 되었을까. 고여가는 눈물과 아린 겨울바람은 과하게 쓰고 깊어지는 그리움은 마지막임을 다시 떠올리게 하오. 마지막 인사는 아니길 바라는 이 지독한 마음...
Vanilla mood - 紅唇 노래를 재생해 주세요 : ) 그 첫 만남이 벌써 몇 달 전인가. 멍하니 앉아 바쿠고는 구미호와 대련 중인 미도리야를 바라봤다. 눈을 뜨자 보이는 괴물에 냅다 달려들었었지.. 물어뜯겠다는 다짐은 지키지 못했지만, 어느 정도 지켜 본 후에는 오히려 물지 않은 게 다행이다 싶었다. 정확한 정체는 모르지만 비늘이 있고 물에서 생활하...
"모래고래, 그려 줘." "어디 가, 바위." "안 돌아가?" "바렌은... 존재해." 어린 아이로 보인다. 여성형. 이름의 뜻은 '고래'. 호기심: 괴이 특기: 예술(지각), 효율(기술), 인류학(지식), 역사(지식), 혼돈(괴이), 우주(괴이) 공포심: 파괴 문장 구조가 매우 단순하다. 대명사와 시제가 어색하게 느껴질 때도 있다.
미유키가 너무 바빠서 점점 외로워지는 사와무라 보고싶다 동기가 애인 있냐고 물어보는데 못 만난지 6개월은 된 것 같다고..데이트..? 못 갔지..음...전화는 가끔 하나..메일..메일도 가끔 해. 이러니까 동기가 멀뚱멀뚱 쳐다보다가 퍽 치면서 이게 어디서 구라야 애인 없는 거 창피한 거 아니에요! 하면서 푸하핫 웃는데 기분이 이상해져서 슬퍼지는 사와무라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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