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인체 삐끗도 있지만 너그럽게 봐주세요;ㅎㅎ
※ 당연한 말이지만 허상이라는 요리에 현실이라는 조미료를 한 스푼 넣은 것이므로 진실이라 믿는 것을 금합니다. ※ by. 1823 < 3화 – MEET > 앞 스케줄이 생각보다 일찍 끝나 점심시간 전에 도착한 이보는 문 너머로 새어나오는 리딩 소리에 들어가야 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했다. 괜히 들어갔다가 한껏 집중력을 높이고 있을 분위기가 망쳐질까 ...
류청우는 1월 1일부터 떡국을 네 그릇째 먹고 있다. 식사량이 원래 많은 이였지만 평소보다 묘하게 전투적으로 먹어 치웠다. 처음에는 맛있나보다 했지만 마주 앉아있는 배세진은 멈출 줄 모르는 떡국 드링킹에 이제는 걱정이 된다는 듯 물을 따라 건네주었다. -...맛있어 청우야? -응? 세진이는 더 안 먹어? -나 한그릇 다 먹었는데... -그래? 그럼 세진이는...
눈을 떠 보니 사방이 어둡다. 몇 시인가, 휴대전화 화면을 보니 3시 17분이라는 숫자가 떠 있다. 잘 시간은 한참 남았는데, 왜 깨는 거야. 하품만 하다, 그래도 깬 김에 물이라도 마시러 부엌으로 향한다. 유리컵에 찬 물을 가득 담아 홀짝이며 돌아보니 책상은 하다 만 작업물로 어지럽고, 컴퓨터 화면은 보라색으로 환히 빛난다. "뭔데, 저건." 목소리도 잠...
올해도 잘 살았다. 작년에는 확실히 쪼렙이었는데, 올해는 조금 더 능숙해졌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나열할 수 있을까? 한 번 해보기로 하자. 나를 찾는 그림 수업이 안정기에 접어들었고, 이제는 리뉴얼을 고민한다.창작 매뉴얼이 200권 넘게 팔렸고 출판 문의를 받았다. (어떻게 될지 모름)그림을 잠시 놓았다. 지금은 쓰고싶은 글이 많다는 걸 깨달았다.포스타입...
"안녕~이삐..흐응..ㅎ" "하..벌점 처리하시고 가던 길 가세요ㅉ" "헤에?" 스윽 "흐읏,,!" "우리 이삐는 이런거 좋아할려나아?" 자연스럽게 자신의 손으로 태형의 허리를 감싸는 지민 "흐읏..잠시만..흣..." "헤에..그럼 더 꼴리잖아..?" 태형은 지민의 손을 풀고 곧바로 골목을 뛰쳐나간다 "..아깝네에.." "박지민 주거 새꺄..^^" "이번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나만 모르게 마츠카와 잇세이 X 하나마키 타카히로 "저 정도면 사람도 뚫리지 않을까?" "이와짱도 그렇게 생각해? 나 무서워서 저 쪽은 쳐다보지도 못하겠어." "하나마키 선배, 이 부분도 알려주실 수 있나요?" "아 이거는...." 마츠카와와 하나마키가 다시 연애를 시작한지도 어느덧 두 달이 넘어가고 있었다. 학교는 종강을 앞두고 기말고사 기간이었다. 하나...
타창은 눈치가 빨랐다. "저기.. 타창." "뭐냐해 말미잘 머리." "크흑.. 아니, 아무것도 아냐.." 예를 들어 요 몇달간 샷이 이상할 정도로 맴돌았던 이유가 자신에게 고백하기 위해서였다는걸 처음부터 눈치를 챈다던가, 말로 꺼내지 않았을 뿐이지 마스터나 바모네씨 이외에도 길드 대부분이 다 알고 응원하고 있는 것도 진작에 알아채는 등. '아니, 이건 눈치...
21년 여름에 뛴 커뮤 바빴던 것 같다 수국과 고양이 혼혈 활발귀염캐가 내고 싶었다 자기소개 로그 로그 잇기 일상 마니또~ 한역 잇다 그린거 출석 내 아래 바보 ... 벌써 커버렸다! 텍관들 페어이벤트 ... 엔딩! 한 게 없다.. 마이 덕캐.. 많이 부비고 싶었는데 가버리셨다 아기연주 덕캐와 이메레스~ 단체 이메~ 였던 것 크로쓰오버,, 단발여캐들 rkg...
이 이야기는 투르시오 사라아스와 딜리아 윈카르트가 약혼하기 전의 이야기투르시오 사라아스는 약혼할 생각이 없었다.자신이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하고 싶었고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사람과 하고 싶었다.그리고 아카데미에 입학하고 학교에 있는 딜리아 윈카르트를 보고 말았다.그때 딜리아 윈카르트는 그때 당시 땋은 머리를 하고 있었고 나와 있는 잔머리 마저그녀를 아름...
페르디난트가 앙바르를 방문한 것은 몇 년 만이었다. 일부러 피해왔던 장소를 왜 이제 와서 찾는 것인지는 그도 이유를 알지 못했다. 궁성은 텅 비어있었다. 벽과 기둥을 칠한 금은 사람들이 벗겨낸지 오래였고 화려한 화병과 명화도 도난당해 먼지만이 굴러다녔다. 흐레스벨그의 문장이 새겨진 벨벳 커튼은 무자비하게 뜯겨나가 오로지 그의 기억 속에서만 존재한다. 어린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