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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산귀환 500화 언저리 보고있는 뉴비입니다. 캐해 날조 있어요,, * 당보 죽음 날조 있습니다. * 처음 써보는 당청, 더욱 낯선 무협,, 잘 써졌는지는 모르겠습니다ㅠㅠ * 태연의 그런 밤(Some Nights) 모티브로 썼습니다. 들으면서 봐주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형님 피하시오!” 당보의 다급한 목소리를 듣고 청명이 뒤를 돌아봤을 땐 이미 눈...
*너무 오랜만이라 다 까묵 *맞춤법 퇴고 수정은 나중에 (งᐖ)ว *다음 편 올릴 때 분량조절 있을 수도 자 그대, 이 신성한-버찌-열매와 신성한-벚나무-가지를 들게. ......엉? 청명이 얼떨결에 손에 쥐어주는 버찌열매와 가지를 꾹 움켜쥠. 보통 나뭇가지 생긴 것과는 달리 약간 요상하게 뒤틀린 모양이 저 앞에 담비동상이 들고 있는 가지와 아주 유사했음....
지금 화산을 비롯한 천우맹 군대의 앞에 시체더미 위에 앉은 채 저들을 내려다보는 한 남자가 있었다. 새하얗다 못해 창백한 피부와 그와 대비되는 새카만 흑발. 그리고 피처럼 붉은 눈동자. 그리고 지금까지 만나왔떤 마교도들과는 비교가 되지않는 마기. 그들의 앞에 고금제일마 천마가 있었다. 천마는 가만히 눈을 감고 있다가 서서히 눈을 떴다. 그 순간 흘러나오는 ...
청명은 손에 쥐고 있던 검을 놓지 않고 벌러덩 누워버렸다. 어찌나 자리를 잘 잡아서 누웠던지 등에 배기는 것 하나 없이 촉촉한 이끼가 등을 청명의 벗은 등을 받쳐주었다. 청명은 훈련으로 열이 오른 몸이 찬 밤공기에 식는 것이 느껴졌다. 시원한 느낌이 상쾌하고 좋았다. 청명은 그대로 눈을 지그시 감고 가만히 몸을 덮는 찬 기운에 깊게 숨을 들이마셨다. 깊게 ...
청명의 밤은 고요했다. 하기사 도인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화산에서 무슨 큰 소리가 들리겠냐마는. 나는 것이라고는 풀벌레 소리, 수풀 속에 숨어드는 들짐승 소리, 이따금 밤이 되었음을 알리는 올빼미 울음이다. 그래, 고요하지. 동시에 고요하지 않은 밤이다. 꿈을 꾸지 않는 밤이라면 오히려 다행이다. 이 지독한 무의식은 언제까지고 청명을 끌어내릴 셈인지 모르...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정마대전이 발발한지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 당보와 청명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하단의 썰타래를 기반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주변에 내려앉은 공기가 무척 찼다. 한서불침의 경지에 다다른 지는 오래였으므로 피부에 와닿는 한기가 꺼려질 리야 없었겠으나 상황이 상황인지라 괜히 께름직하게 느껴졌다. 시야의 사각으로 무언가 희끗하고 번쩍이더니 지나간 궤적대로 매화가 흐...
구파일방의 장문쯤 되는 이라면 찬바람을 맞는 일조차 쉽지 않다. 청문은 고개를 들어 머리 위를 가린 천장을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임시 숙소로 사용 중인 막사는 크게 낡거나 헤지지는 않았다. 수뇌부의 거처는 늘 가장 안전한 후방에 자리하는 경우가 많으니, 그리 길지도 않았던 전쟁에 벌써부터 이 두꺼운 천이 닳아빠지지는 않겠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다. 그런...
꽉 찬 만월이 뜬 밤. 청명은 전각 지붕에 앉아 하늘을 바라보고 있었다. 마기가 가득한 하늘에도 여전히 밝게 빛나고 있는 달을 보면서 청명은 그저 멍하니 앉아있었다. 청진이 실종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시기. 청문과도 마찰이 있었던 청명은 누가 보기에도 불안한 모습이었다. "도사형님 답지 않게 무슨 청승을 그리 떠십니까?" 청명이 시선을 살짝 돌려 목소리가...
밤하늘에 하얗게 뜬 달은 하필 만월이었다. 어느 한 쪽 기울지 않고 빚어낸 듯 둥근 은쟁반. 마루 위에 누워, 손에 든 돌로 괜한 달을 향해 돌팔매질을 하던 아이가 벌떡 몸을 일으켰다. "지금이 몇 시인데 안 들어와?" 아이, 청명의 목소리에는 심술과 짜증이 더덕더덕 붙었다. 보름달이 궤도의 정점을 향해 슬슬 다가가는 꼴을 보니, 벌써 시각은 자정이 거의 ...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야! 내일까지 회복해놔. 내일은 더 심하게 할 테니.” “어흑… 허리야… 헉. 사형 죽었어요? “……… 응. 죽은 것 같다.” “오늘은 정말 죽는 줄 알았어요. “…걸아 조용히 해라. 머리 울린다.” “…눼” 조걸은 윤종의 반응에 입이 대빨 나왔지만, 윤종은 그런 입을 칠 힘도 남아있지 않았다. 씻기는커녕 방안으로 걸어갈 수 있는지 상...
화산귀환 전력 참여입니다. 유혈이 포함되어 포스타입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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