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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오후 두 시. 한차례 손님들 빠져나가고 매장에 살짝 여유가 생기는 시간이야. 지민이 손에 소독제랑 행주 들고 출입문 뽀득뽀득 닦으면서 연신 바깥 길을 살핀다. 오늘은 그 토깽이 언제 오려나, 목을 쭉 빼고 길 끝까지 살펴보곤 유리창 쓱싹쓱싹, 또 목 쭉 빼고 두리번 두리번, 쓱싹쓱싹. "모가지가 길어 슬픈 박찜." "아 뭐, 왜, 뭐." 또 놀리고 싶어서 ...
라카는 눈만 깜빡였다. 마주앉아있는 소꿉친구가 개소리를 했기 때문이다. "뭐?" "들은 그대로. 나 자퇴했다고." 라카는 필터를 거치지 않고 생각난 말을 그대로 내뱉었다. "미친놈아. 뭐? 자퇴? 야, 그럼 너-" "준비 다 하고 자퇴한거야." 라카의 말을 그대로 잘라먹은 소꿉친구, 슈리아는 덤덤하게 말했다. 라카는 입을 벌리며 슈리아를 쳐다봤다. 준비 다...
본 소설은 fiction입니다. FLOW 본격적으로 추워지기 직전 아직은 쌀쌀한 가을 아침, 분명 낙엽이 떨어지는 쌀쌀한 날씨가 맞는데, 나는 너무 덥다. 그리고 그 이유엔 이 남자가 날 감싸 안고 있기 때문인 것 같다. "자기야." "....." "자기야, 나 더워." "....." "야, 손현우. 나 덥다고!" "아? 그래? 잠깐만." 현우는 제이의 허...
W. 서 연 페티쉬에 환장한 여자? 그게 바로 나다. 아, 내가 특정한 페티쉬를 가지고 있다기보다는 페티쉬가 있는 남자들이 그 페티쉬 때문에 두배로 흥분할때가 아주 짜릿하다. 물론 성적 기호에 따라 없는 사람도 있지만 있는 편이 더 흥분되니까 난 페티쉬가 있는 편을 더 선호한다. 처음부터 이런 취향이었던건 아닌데, 내가 대학교에 들어와서 만났던 남친이 이상...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이여준과는 과거 어느 지점에서든 찰나의 마주침을 몇 번이고 공유했을지도 모른다고 형원은 무덤덤한 짐작을 했다. 크지도 않은 동네에서 동갑내기로 같은 학교로 진급해왔다. 웬만해서 한 다리 걸치면 다 아는 좁은 동네, 내내 평행 세계를 전전하다 열여덟이 되어서야 서로 통성명 하게 된 데에는 미처 닿지 못 한 인연보다는, 그다지 느끼지 못 한 필요성이라는 수식이...
[자칭 인형 뽑기 장인 손냥이] “ 한 번만 더 하면 뽑을 수 있을 거 같은데. “ ⛅️이름⛅️ 손태이 🌨나이🌨 18 ⛅️성별⛅️ xy 🌨키/몸무게🌨 181/68 ⛅️체육⛅️ 사격 🌨종족🌨 승냥이 ⛅️외관⛅️ 검은 색 발목 양말을 신고, 하얀색 운동화를 신고 있다. 🌨성격🌨 [자부심이 넘치는, 부지런한, 꼼꼼한, 장난기 있는, 감성이 풍부한] 자기애가 강하...
네가 좋아하는 사람이 이 세상에 사라진다면 어떨지 생각해 본적이 있어? 보통은 생각할 필요가 없는 일이겠지만 나는 가끔 쿠쿠쨩이 사라질까 봐 두렵다. 왜냐면, 쿠쿠쨩은 가끔 덧없는 표정을 지어. 그리고 그때마다 금방이라도 사라질 것만 같은 그 표정에, 나는 늘 말을 잃는다. 만약 정말로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 나는 어쩌면 좋을까? 물론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
#프로필 [ 밝게 빛나는 한송이 꽃 ] “ 식물들은 언제, 어디서나 사랑스럽죠? ” 이름 러비타 아이네스/Luvity Aines러비타 아이네스, 이것이 그녀의 이름이다. 러비타가 태어나던날, 그날 마치 러비타의 탄생을 축복하듯 지겹도록 긴 장마가 끝나고 햇살이 가득히 내리쬐는 날이였다. 러비타의 부모님은 그 모습을 러비타가 늘 밝고, 남에게 행복을 나눠주며...
#75 아저씨, 추워요. 이리와. 오늘 무슨 일 있었어요? 되게 피곤해 보이던데. ...아무것도. .......... .......... ...내일은 데리러 안와도 돼요. .......... 나 집에 들렀다가 옷 가지고 내일 모레 갈게요. ...옷가지고 바로 오면 되잖아. 그럼 너무 늦어서, 차가 끊겨요. 데리러 갈게. 그건 내가 싫어요. 그럼 옷 가지러 ...
그린의 손은 레드보다 가늘고 예쁘다는 뇌피셜과 내 손은 따로놀지. 우린 이걸 존못이라서 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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