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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두 번의 공연 모두 아주 만족스러웠다. 윤팬을 한번 더 보고 싶었는데, 그러질 못해서 안타깝다. 앤드류 웨버의 음악이 너무나 환상적이다. 안 좋은 넘버가 없다. 윤팬 공연은, 내가 모르는 배우를, 그냥 공연이 보러가고 싶어서 스스로 예매해서 혼자 보러간 첫 공연이다.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가서(오페라의 유령 자체의 내용은 물론 다 알았다. 영화도, 책도 몇...
맥코이는 트라이코더를 들어 화면에 표시된 숫자를 읽었다. 36.5°C. 인간이라면 완벽하게 정상적인 수치일 테지만 지금 맥코이의 앞에 누워있는 환자에게는 매우 이례적인 온도였다. 벌칸인 스팍은 고열로 앓고 있었고 열의 원인은 시시하게도 그냥 평범한 감기였다. 맥코이는 서랍에서 아이스 팩을 꺼내 스팍의 이마에 붙여주고는 침대 옆의 스툴을 끌어당겨와 앉았다. ...
9/13 스팁토니 전력 60분 키워드: 폭력, 보호 Steve Tony *토니가 폭발사고에 휘말려 (일부러) 실종된 후 11개월 뒤 뉴욕으로 돌아왔을 때를 상상한 내용입니다. 트위터에 썰을 풀었던 내용을 토대로 써봤어요. 썰 좌표-> https://twitter.com/rrook_/status/641929362468700161 토니 스타크가 죽음으로부...
내가 아직 어릴 때였다. 정말로 어려서 개미 한 마리도 얼굴이 보일 듯 했고, 풀 한 포기도 친구 같았고, 광장의 우물도 호수처럼 드넓어 보였고, 벌레가 나를 보고 운다고, 달이 나를 따라온다고, 바람이 내 뺨을 만지며 웃는다고 생각했다. 강아지도 사자와 같았고, 시장은 숲처럼 웅장했고, 구름은 내 손을 붙잡고 간다고, 주전자가 끓으면 나를 겁준다고 생각했...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안녕하세요. 엠앤엠북입니다! (그리고 저는 알미미입니다 'ㅁ') 2015년 3월에 나왔던 엠앤엠북 1권을 기억하시는지 모르겠네요 'ㅅ' 그간 안녕하셨나요...! 저와 매스크님은 바쁘게 살았답니다. 함께 지내다가 엠앤엠북 1권 발송 즈음에 사정상 ㅠㅠ 생이별(은 아니고... 이사...)도 하고... 저는 얼마 전에 진민 팬픽북도 냈어요! (자랑자랑 //ㅅ//...
덕질의 코끼리 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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