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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사실 가일이는 인형이 없는데 거기다가 고운이가 범고래 인형으로 변하면 너무 눈에 띄고 알아볼 게 뻔함 둘이 같이 학교에서 떠들다가 잠깐 가일이가 한 눈 판 사이 고운이가 조그마한 범고래 키링이 됐으면,,, 상상만 해도 귀여움 가일이도 고운이가 키링 놓고 어딜 갔나? 할 듯,,, 근데 좀 모순되는 점이 「100일인데 아직도 부끄러울 게 있나...? 고운이 부...
(???: 뒷통수가 이상해..........)(앗 따거 카메라_앞에서_대놓고.avi - 우리 갤주지만 참 이상해 제가 좋아하는 두 그룹에는 정상인이 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나이키 신발을 신은 남자를 찾는다나이키 신발을 신은 남자를 찾지 않는다 불같이 수능을 본 후, 그나마 부모님 마음에 드는 상위권 대학에 입학해 새내기가 되어 설레는 마음으로 과 엠티(렛츠 고 바다!)에 가게 된 당신! 같은 과 동성 친구 좀 많이 만들기 위해 노력하려했지만 끝내 마음 찐하게 나눌 동기 한 명 생기지 않아 우울한 마음에 새벽에 숙소에서 몰래 ...
"아니요, 정확하게는 펭지교통공사와 인천도시철도공사, 공항철도, 서해선, 우이신설선, 신분당선 등이 병합되어 수도권교통공사로 합병 될 예정입니다." "네..?" "일단 이게 가장 안전하면서 손실을 줄일 수 있는 방안입니다." "아니, 지금 김포골드라인도 힘들어 죽을 판에 무슨 인천에 공항철도에 우이신설, 신분당선이 합류된단 말이야?!" "그게 어쩔 수 없고...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19 전정국은 일어나자마자 보이지 않는 백세인의 모습에 거실로 나가면 소파에 웅크려 잠든 백세인을 발견했다. 가까이 다가가 보니 눈물 자국이 선명했다. 알고 있다. 어느 순간부터 자신 때문에 우는 날이 많아졌다는 것을. 백세인을 안아올려 방 안 침대에 눕혔다. 그런 백세인의 머리를 한참동안 쓸어주며 조용히 말을 내뱉었다. “나같은 놈 때문에 울지 마.” 아...
언젠가 나의 제일 친했던 첫번째 친구에 대해서 묻고 싶다고 한 적이 있었지. 나의 첫번째 친구는 그토록 무거운 애정을 가지고 있었지만 한없이 가볍게 이 혼란스러운 사태에 휘말려 떠났다. 꽃과 나무를 제외하고 처음 얻은 친구, 가장 깊은 관계라는 존재, 나의 하루를 기대하게 만드는 것. 모든 걸 가지고 있던 그대를 잃은 날 잠 이루지 못하고 하염없이 울고 있...
빠져버린 게 정말 게임 속으로 빠져버린 거라면? Chapter 29. 나재민은 언젠가부터 시간의 흐름에 묘한 기시감을 느꼈다. 이미 겪어본 일인 것처럼 특정 장소나, 대화가 반복되는 듯한 이상한 기분. 처음엔 그저 사람들이 흔히 겪는 '데자뷰'의 현상인 줄로만 알았다. 두 번째 죽음을 맞이하기 전까진.
왜냐하면 기계를 같이 만지는 동료는 너 하나지만 나머지는 친구니까... (그렇다... 이쪽은 친구가 있었다! 부디 인식 고쳐줘.) 오, 그러네. 어지간한 사람들이 나보다 덥긴 한데 너는 유독 따뜻해. 안 불편했니? (전해져오는 온기로 유독 나른해지는 기분이라, 당신 손 잡고서 잠시 멍 때리기도 했다.) 음... 있지, 나도 남한테 내 약한 부분을 알리는 걸...
안녕하세요 나나입니다 먼저 제 글을 읽어 주시는 모든 구독자 쌤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이렇게 많은 분들이 읽어 주실거라 생각 안하고 그냥 망상으로 시작했던게벌써 12회까지 왔네요 앞으로 남은 이야기도 많이 많이 읽어주세요부족 하지만 조금 더 열심히 적어 보겠습니다!100명이 되면 이벤트를 해볼까 생각하던 차덕메님께서 추천(?) 해주신 걸로 단편 하나 들...
현실적인 것보다는 그 쪽이 조금 더 히어로 씨 같아서 좋은걸요? 원래 히어로라는 건 그런 거잖아요!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들어내는 존재. 현실을 비현실로, 비현실을 현실로 만드는… ( 뭐 그런거? 어깨 으쓱. ) …응! 많-이 해줘요. 질릴 때까지 말해줘요! 나는 그런 말을 좋아하거든요. ( 어쩌면 평-생 안 질릴지도. ) 동경하는 사람이라~ 멋진 분이셨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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