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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열 번외열넷.“이거 비싼 거야?”깡마른 손이 불쑥 내 아이팟을 집어갔다. 오 막 돌아가네. 여자애는 신기한 듯이 손바닥만한 아이팟을 조물딱거리며 휠을 굴리고 놀았다. 아니, 통성명이라도 하고 좀 집어가면 덧나나. 중학교는 정글이라던 누나 말이 떠올랐다. 뺏어가면 어떡하지. 다시 달라고 해도 되나. 주저하고 있는데 여자애가 던지듯이 아이팟을 내게 돌려줬다...
**** “그만.” 다시 허리를 슬그머니 감아오는 손을 그래가 억세게 꼬집었다. 악. 작은 비명과 함께 백기가 손을 들어 항복 자세를 취했다. 밤은 길다는 그래의 말대로, 두 사람은 커피를 마셔가며, 몰려오는 잠 귀신을 쫓아내며 서로를 안았다. 테이블 위에 쌓여있던 커피가 반쯤 사라지고, 몇 번이나 절정에 이르고 나서야 지쳐서 떨어진 두 사람은 씻을 생각도...
**** “진짜, 좀 그만 하시죠.” “왜요?” 지금 회의 중이지 않습니까. 그래가 짐짓 미간을 찡그리며 아무 것도 모르겠다는 표정을 하고 있는 백기를 노려봤다. 처음엔 실수로 부딪힌 줄 알았다. 제 발을 계속 지분거리던 그게. 계속 발등을 슬슬 훑어대더니 나중엔 아예 허벅지 안쪽 민감한 부분을 발가락으로 꼬집는 바람에 회의 도중 악 소리를 지를 뻔했다. ...
"강징, 너 말이야. 옆 반에 금릉이랑 쌍둥이야?" "야, 강징이랑 쌍둥이면 강 씨였겠지." "그러네!" "그럼 형이야? 사촌 형?" 아, 미친. 형이라니. 조카인 금릉이 제 형이라니. 사촌 동생이면 모를까, 사촌 형이라니! 강징은 기분이 퍽 나빴다. 금릉이 나보다 성숙해 보이나? 그냥 애 같은데……. 그렇게 생각하다 떠오른 마땅한 근거는 금릉이 고작 저보...
"내 매니저 할래?" "어?" "아니 너 일도 쉬고 있구, 나 매니저 그, 처음은 그, 편한 사람이랑 하고...싶어서..." "뭐, 할 수 있으면 되긴 하는데 나 언제 복귀할지 모름." "어어! 그럼 두, 두 달정도?" "음...그럼 내 고용주한테 물어보고 얘기해줄게. 너도 사장님한테 물어봐." "어! 그래!" "집, 안 가?" "아! 어! 어... 가야지...
*썰체로 진행됩니다. - 생각보다 순탄하게 시간은 흘러갔어. 데뷔조에도 들었지. 4명 다. 데뷔 예정인 멤버는 준면, 찬열, 백현, 세훈 4명을 포함한 6명의 멤버. 고등학교를 졸업할 즈음, 찬열과 백현은 그룹 이그조(이름 만들어내지 못한 거 맞음)로 데뷔하게 됐어. 숙소는 준면과 세훈이 한 방, 찬열과 백현이 한 방, 그리고 남은 멤버 둘이 한 방을 썼어...
BGM under the kitchen lights, You still look like dynamite 부엌 불 아래에서 넌 여전히 강렬하게 보이고 스투핏, 수트핏 w.사이다 "오셨다- 알코올이 오셨다-" "아 진짜 이게 얼마만의 술이에요...나 감격 먹었어..." "감격을 안주 삼아 술 드실 분 누굽니꽈아-↗" 올레길 걷기, 청귤청 만들기, 치즈 감귤 ...
* 드라마 <서울의 달> 배경과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내맘대로냠냠대학생AU "이번이 진짜 마지막이여!" "아, 알겠어." "니가 분명히 다음 달에 고대로 돌려준댔다." "알겠다니까." 가죽 점퍼를 걸쳐 입고 춘섭이 건네는 만원짜리 뭉탱이를 주머니에 아무렇게나 쑤셔 넣은 홍식은 거울을 보며 옷매무새를 가다듬었다. 그런 홍식을 뒤에서 지켜보던 ...
캐해석 부족.. 1. "아마도 좋아하는 거 같아." 2. 그건 걔의 진심이었다. 그리고 팀은 그걸 알았다. 3. 방금 전 자신이 내뱉은 말의 흔적도 남기지 않은 채 평소처럼 뚱한 얼굴을 하고 있는 그 애는 자신보다 머리 하나가 작아, 내려다보고 있으면 동그란 정수리가 제일 먼저 보였다. 왁스를 발라 넘긴 머리카락은 언뜻 뻣뻣하고 억세 보였는데 사실 만지면 ...
그가 크게 앓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니었다. 거의 느껴지지 않는 낮은 체온의 반발작용인지 열이 한번 났다 하면 이 세상의 어느 것보다 뜨거웠다. 거기에 술까지 들이부었다 하면 꼭 내장마저 타버릴 것 같은 열이 돋았다. 천은 초가 그렇게 앓을 때마다 그의 옆에 붙어있었다. 저 역시 체온이 낮은 편이었으므로, 그의 손이나 이마에 제 손이 닿는 것만으로도 조금은 ...
"나 길영이랑 다리좀 놔 줄 수 있어…?" 컥, 커흑. 콜록,콜록! 보온병에 담긴 물을 마시던 신유승이 여상치 못한 질문에 물을 채 마시지 못하고 사레에 들려 기침을 했다. 잘못들은건가? "…내가 아는 이길영??????" * 그동안 겪었던 일들이 마치 꿈이었던 것처럼, 지금의 세계는 매우 평화로웠다. 평범한 일상이라는 특별한 일이, 드디어 일어난 것이다. ...
*유튜브 창을 길게 누르면(or 마우스 오른쪽버튼 클릭) 연속재생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16A를 먼저 읽고 와주세요! 국정도사 16B 고백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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