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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 클로저스 자캐계 연성입니다. *** 파파야님의 자캐 '성하진' 관련 연성입니다. *** 부디 마음에 드셨길 바랍니다. 마음에 안들면 수정 가능합니다^^ “그러니까, 내가 이 고철덩어리는 진즉에 폐기처분하라고 친절히 밤을 새 가면서 서류를 올리지 않았던가?” “요, 요원님.......” “그 신서울의 유소년 팀이 에러를 일으킨 뒤부터 이상한 덤 녀석들...
왠지 지민만 짜증났던 시간이 지나가고 다시 또 지민은 방 안에서 멍하니 앉아있었다. 아까 무슨 일이 일어난 거지? 그러니까, JK. 아니 정국이랑 내가 키...스를.. 했네? 다시 그 때로 돌아가보자면. - 5초의 시간 동안에, 그 짧은 시간에 JK와 지민 주위의 학생들은 동영상, 각종 앵글의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앞, 뒤, 옆 뭐 다양하게도 찍었다. J...
어느새 서대리는 쇼파에 앉아 잠이 들었다. 그 후 얼마 시간이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해가 뜨기 시작해 밝은 빛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그 빛에 의해 그녀는 눈을 떴고 그녀 옆엔 어느새 연대표가 앉아 있었다. 그녀는 놀라 몸을 들썩였고 그 인기척에 연대표가 일어났냐고 물었다. 그녀는 고개를 끄덕였고 그는 일어나 주방으로 가 물 한잔을 가져다 주었고 그녀는 그것...
※ 잠뜰TV 원작 초능력 세계여행 기반 2차 글 입니다. 기반일 뿐 원작과 전혀 관련이 없음을 알립니다. 원작을 보고 오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 원래 단편 예정이었으나 예상하지 못한 분량으로 분할하여 올리게 되었습니다. "어이~ 잠뜰! 왜 이렇게 늦게 왔어. 너 빼고 다 와있었거는~?" "아니 아직 약속시간 전인데 당신들이 일찍 온 거겠죠. 그리고 ...
3년이 넘게 사귀는 중임에도 불구하고 정한은 가끔 지수가 어떤 사람인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곤 했다. 홍지수가 가진 자신만의 세계는 지극히 견고하고 단단해서, 스스로의 확신이 생기기 전까지는 그 누구에게도 틈을 보여주지 않는다. 그가 완벽주의자라는 건 팀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고, 그와 사귀고 있는 자신이 가장 뼈저리게 느끼고 있지만. 아는 것과 이해하는 것...
✄ 빨간 우편함 속 당신의 이름이 적힌 작은 편지 봉투 싱그럽고 달콤한 향기가 난다 옅은 분홍색 격자무늬를 보니 마음이 편안해진다 문득, > 바삭한 쿠키가 먹고 싶어진다 > 구름이 흘러가는 모양이 떠오른다 > 오래 보지 못한 친구의 근황이 궁금해진다 그러고 보니, 누구에게서 온 편지일까? > 열지 않고 다음을 기약한다 > 연다 F...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도시에서 세 번째로 작은 골목에는 이름이 없다. 빼곡한 가게의 상인들마저도 그 거리를 ‘골목’이라고 불렀다. ‘골목’은 항상 조용하고 심지어는 서늘해서 행정구역으로 편입되기엔 너무 작다는 우스갯소리에도 설득력이 있을 정도였다. 마주보는 큰길 너머에는 높은 빌딩이 즐비했는데, 덕분에 ‘골목’에는 항상 그늘이 드리워져 있었다. 간혹 빌딩 사이를 비집고 나오는 ...
내 시선이 변하리라는 가정은 두렵지도 않다는 듯한 말씀이시군요.가끔은 당신이 그렇게 세워 둔 보호막에 이마라도 부딪혀보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내게, 또는 당신에게 주어진 시간이 과연 얼마나 충분하게 남았는지, 우리는 알 수 없으니까요.당신의 솔직함은 나를 여기까지 인도했습니다. 어떤 나무들은 사막에서 피어나기를 선택하죠. 나는 이미 뿌리를 내리고 말았으니...
BGM _ 악토버(OCTOBER) - Day
- 지하 / 사막풍 / 제단 - 조명 어둡게, 간접조명위주 - 모래색계열 적당히 섞어서 - 천장 빛 들어오도록(지하느낌)
바람에 벚나무 가지가 부드럽게 꺾이면서 살랑거렸다. 똑같은 하얀색 교복을 입고 질서정연하게 줄 서서 입학식이 시작되기를 기다리는 아이들의 눈이 초롱초롱하니 맑았다. 분명 똑같은 나이일 텐데 저 아이들과 나는 왜 이렇게 다른지 모르겠다. 입학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마이크를 타고 시작을 알리는 목소리가 강당 안에 낭랑하게 울렸다. 긴장에 땀이 차오른 손바닥을...
이사를 하는 날엔 유독 해가 맑았다. 마지막 이삿짐을 꺼내며 뜨거운 햇빛을 피해 달렸다. “세이, 이거면 충분해?” “네.” 나보다 먼저 이사한 집에 들어선 엄마가 현관문 너머로 빼꼼 고개를 내밀었다. 노란색 현관문이 반쯤 열려서 덜컹거렸다. 마지막 이삿짐을 현관 복도에 내려놓고선 허리를 통통 두들겼다. 그런 나를 보고 아빠가 방에서 나오며 웃었다.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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