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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키병 키세 료타의 경우 #2 키세 료타. -나는 알고 있었다. 사실은 전부 알고 있었다. 그래도 내 욕심에 그래서 당신을 잡았다. 내 아픔따위는 상관없었다. 정말 오래간만에 본가로 불려졌다. 먼저 불러지는 경우는 대게 중요한 일인 경우가 허다해서 조금 긴장을 했다. 대문을 넘어서 집 안으로 들어서자 마치 다른 곳에 온 듯 조용하기만 했다. 조금 이질적...
하이큐 아바타시리즈 AU로 그린 시라토리자와(어스벤더)vs네코마(워터벤터)
"Caught in the Still Breeze" "고요한 산들바람 속에 머무르다" ※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 ※ ▶ 히로가 등장하지 않는 히로레이입니다. ▶ 타카아키가 등장합니다. 설산 네타가 아주 살짝 나옵니다. ▶ 성묘를 하러 간 후루야와 타카아키의 이야기입니다. 다 만끽하기도 전에 이미 떠날 준비를 하듯, 가을의 마지막 바람이 불어왔다. 후루야 레...
하나하키병 황립 #1 카사마츠 유키오. -언제부터였는지는 모른다. 그냥 언제부턴가 너는 나를 잠식해왔고, 나는 너를 뿌리치지 못했다. 그렇게 얻은 건 이 괴롭기만 한 꽃들과, 너의 차가운 조소뿐이었다. “만지지 마!” 울컥 올라오는 피와 같은 꽃들을 치우려는 코보리를 밀쳐냈다. 내가 받은 진단은 하나하키. 상상 속에서나 존재 할 거라고 생각했던, 아니 단 ...
황립 keyword. 계단, 주황색, 조용한분위기, "바보, 내가 가긴 어딜가?", 문드러진, 휠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여기에 있습니다. “야, 너 왜 그래?” “아, 아무것도 아님다.” 학교복도의 계단이었다. 내가 너를 본 것은. 무언가 불편하게 내려가는 듯한 네 모습에 그저 지켜보았다. 잔뜩 찌푸려진 네 표정을 보자 머릿속을 휙하니 스쳐지나가는 ...
이야옹-, 길게 자신의 존재를 내뿜는 고양이 한 마리. 그 주변에는 두, 세 마리가 더. 고고한 자태를 선보이며 앉아 있다. 그 앞에 앉아서 책을 읽던 한 남성이 자신의 손을 내리자 그걸 기다렸다는 듯이 얼굴을 비비적거리는 고양이들이다. “자, 착하지. 슬슬 대형견 한 마리가 올 시간이야. 너무 괴롭히지 마라.” 그 남성의 말을 알아듣기라도 한 걸까. 고양...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소재 제공 및 허락. @11eno11 님 Keyword. 크리스마스, 인터넷 방송. 탁탁, 거리는 시끄러운 타자 소리가 조용한 방안에 가득 들어찼다. 언젠가부터 시작 된 건지는 이제 기억도 나지 않는다. 그저 어느 순간부터 녀석의 방안에는 커다란 기기들이 들어섰고, 혼잣말을 했으며, 그것에 의문을 가질 때쯤 나는 정말 강제로 그 정체를 알게 되었다. 그래,...
“약속이랑 다르잖아, 오키야 스바루.” “뭐가 말인가요?” “내가 이딴 어린이 영화나 보자고 그렇게까지 한 줄 알아?” “저는 분명 영화관에 데려다 준다고 말했고 그 말대로 진과 같이 영화관에 온 건데 어떤 점이 불만이신지 잘 모르겠네요.” 진이 들고 있던 팝콘통을 내던지려 하자 오키야는 예상했다는 듯 그것을 번쩍 들었을 때 낚아채어 바닥에 팝콘이 쏟아지는...
keyword.11/11, 포키, 운명, 인터넷 [쿠로바스/황립] 11/11 ----- 0v0 그러면 이따가 4시에 7번 출구! ----- 산뜻하기만 한 이 문자를 끝으로 나는 밖으로 나왔다. 바로 나오다니 너무 이를까 생각도 했지만 지금 시간을 보면 그런 것도 아닌 것이, 시계바늘은 3시 30분을 가리키고 있었다. 약속장소까지 걸리는 시간이 10분 남짓이...
※자살요소있음 ※이해안되는부분 [bl/황립] 보이지 않는 등 "저기, 선배. 제발 답 좀 해줘요. 미안해요. 미안하다고요." 오늘 기온은 이미 올해 겨울 최저기온을 돌파했다. 살을 에는 듯한 추위 속에서 얼음장같이 차갑기만 한 철문에 매달려 울었다. 잔뜩 수그러진 노란머리칼은 반짝, 빛난다고하기보다는 어둡기만했다. 조용한 복도에는 그렇게 그 슬픈 소리만, ...
황립 의 연성용 문장은 →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다, 라는 말 알아요? 그 유행가 가사 이제 믿기로 했어요. ──그 유행가 가사, 먼 전생에 내가 쓴 유서였다는 걸 넌 모른다. https://kr.shindanmaker.com/601464 추적하게 내리는 날이었다. 깜깜한 밤하늘을 가만히 올려다보며 한참을 서 있었다. 한걸음한걸음을 내디디며 그 속...
어머니 바다여, 잘 지내셨나요? 일 년 만에 당신을 만나러 왔네요. 어젯밤은 가슴이 설레어 잠을 설치고 말았답니다. 당신은 평온한 아침을 맞이했나요. 저는 치아키가 깨어날 생각을 않아서 아침부터 찰싹, 찰싹했어요. 그 애는 빨개진 양 뺨을 하고 제 어깨에 들쳐 업혀 차 조수석에 앉았답니다. 당신이 있는 곳까지 도착하는 동안 입을 헤 벌리고 침을 질질 흘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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