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에스텔 씨, 좋은 저녁이야." "아, 이라 님! 일은 다 끝나셨어요? 식사는요?" "일은 끝났고, 식사는…식사라기보단 간단하게. 당신은 어쩐지 바빠 보이네. 이 저녁에 어디 약속이라도 있는 거야?" "앗, 많이 티 나나요? 오늘도 델 님을 만나기로 해서요." "오늘도…네. 그렇지, 요즘 자주 그 사람을 보러 가는 것 같았으니. …에스텔 씨. 오늘은, 나와...
제공자.판다★ w.하나미 유키라 제공자를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당.( *'') "미도리마!" "연습이라지만 펌블이라니 키무라네 파인애플로 쳐버린다" "미야지 트럭빌려줄게" "신쨩~ 왜그래?" 물밀 듯 들어오는 기억에 잠시 멈추었던 손을 들어올려 안경을 올렸다. 이상하다는 듯 자신을 보고 자신에게 화내는 선배들의 모습에 점점 더 선명해져갔다. ~ ~ ~ "타...
-잘 기억은 나지 않으나 그림을 보고 떠오른 것을 썼습니다. "...아...아카시군..." "응? 코우키. 왜 그렇게 떨어?" 아아아아아!! 신이시여! 왜 저에게 이런 시련을 주시나이까! 후리하타 코우키. 세이린 농구부 1학년. 아직 16년 밖에 안 산..그런 불쌍한 제 앞에 있는 사람은.. 바로... 빨간 머리의 오드아이. 싱긋 웃으며 저에게 아무렇지도 ...
고녹입니다 찌통 무려 2년전 8월 글입니다. 2015년 8월12일 https://youtu.be/IxszlJppRQI neyo-so sick 고녹 - “난 괜찮아. 괜찮다고 하잖아, 내가. 못 믿어?”- 이제는 빛바랜 흑백사진과도 같은 너. 너와 내가 있는 모든 것은 빛을 잃은 것만 같아서 나는 가만히 너와의 사진을 손으로 훑다가 상자에 넣었다. - “뭐가...
청흑 keyword.치열한 전장, 감금, "잠깐은 몇 달, 몇년 몇십 년이 되겠지" [청흑] 치열한 전장, 감금 “잠깐은 몇 달, 몇 년, 몇십 년이 되겠지.” “...비가 내리네요..” “아? 아, 응. 비 온다.” “비오는 날은 재수가 없어서 별로입니다.” “그런가?” 작게 흔들리는 하늘색 머리칼, 그런 머리카락을 헤집으며 웃는 아오미네는 쿠로코의 ...
청흑 keyword. 닫힌 문, 청녹색, 집착하는분위기, "작별인사하자", 네게 건넨, 호흡곤란, 예쁜상처야 ※자살요소있음 ※BL 가만가만 내리는 하얀 눈은 대체 무엇을 위해 내리는 것일지 의문만 가득한 날에 저는 가만히 굳게 닫힌 청녹색의 문을 내려다보았습니다. 언제부터였을까요. 너와 내가 이렇게 된 것이. 언제부터였을까요. 너를 보는 게 슬퍼지기만 했...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청흑] keyword. 그리움 BGM. 히라- 그리워. 부숴지는 햇볕이 눈에 내려왔다. 가만히 그 잔해를 맞다가 아무 일 없다는 듯이 눈을 떴다. 얼마쯤 지났을까. 코끝에 흘러드는 너의 향에 몸을 일으켰다. 어디서 흘러 들어오는 건지 짙은 너의 향기에 조금 아리기까지 한다. 너무 아리기만해서 다시 떴던 눈을 감았다. 아직도 들어오는 햇볕에서 벗어날 수...
[쿠로바스/청흑ts] 안녕, 인어아가씨. -"우와아, 너 디게 이쁘다." 언젠가 너에게 들었던 말입니다. 너는 기억하고 있을까요. 몇년 전에 파란 머리의 건강한 갈색 피부로 빨간 가재를 들고 있던 너와 마주쳤던 그날을. 파란 물결을 따라 부드럽게 움직이는 움직임. 그에 따라 이리저리 흔들리는 하늘빛 머리칼이 참으로 아름다운 여인. 하얗고 매끈한 몸매...
[쿠로바스/청흑]1월 31일 24시 [쿠로코 테츠야] 정갈히 쓰여져 문앞에 붙여져있는 익숙하면서도 멀어져버린 이름. 이 앞을 몇번이나 서성이였는지도 모를만큼 참많이도 왔었다. 이 초인종만 누르면 너가 나오는데. 나는 어째서 누르지 못하는 걸까. 초인종 가까이 손을 가져다 대자 플라스틱의 한기가 느껴져왔다. 이 한기가 우습지만 너가 보내는 그 한기같아서 멈칫...
"...어?" "일어 나셨나요" 눈을 떳더니 테츠가 보인다. 하얀얼굴에, 붉은 빛의 입술. 예쁘게 웃고 있는 테츠를 보자하니 아침부터 곤란해진다. 나는 조금 놀랬지만 다시 그 기분을 가라앉히고는 테츠에게 인사를 건넸고, 테츠는 짧게 볼에 입맞춤해주었다. 평소와 다른 테츠의 행동에 나는 의문을 품고는 테츠를 바라보았다. 방금 저 촉촉한 입술이 내 볼에 닿은건...
『鴛원鴦앙錦금 버혀 노코 五오色線션 플텨 내여, 금자 견화이셔 님의 옷 지어 내니, 手슈 品품은니와 制졔度도도 시고. 珊산瑚호樹슈 지게 우 白 玉옥函함의 다마 두고, 님의게 보내오려 님 겨신 라보니, 山산 인가 구롬인가 머흐도 머흘시고. 千쳔里리 萬만里리 길흘 뉘라셔 자갈고. 니거든 여러 두고 날인가 반기실가.』 [황립]사미인곡(思美人曲...
리퀘박스 황립이 키스할뿐인 글 “선배 키스해도 됨까?” “안돼.” “너무함다!” “안돼.” 단호하고 결연한 선배의 표정에 결국 낑하며 물러난 것은 또 키세다. 다른 부분에서 다 봐주면서 어째서인지 키스만큼은 절대 봐주지 않는 선배가 미워요. 라고 혼자 일기장에 적을 정도면서도 먼저 덮치지 않는 면이 빛나는 자신의 후배의 모습에 카사마츠는 고개를 절레절레 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