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햇살이 가늘게 늘어진다. 시온은 아침을 예감하고 눈을 떴다. 자신이 지내던 방과 전혀 다른 천장과 침구. 아, 혹시 전지훈련을 나왔던가? 그리 생각하던 중 따스한 온기가 느껴지자, 시온은 반사적으로 끌어안은 팔에 힘을 주었다. 의문이 머릿속에서 전부 증발한다. 시온은 자신이 무슨 고민을 하고 있는지도 잊은 채로 숨을 멈춘 채 자신의 품속에 있는 이를 바라보...
아이슈(@melo _loh) 님의 회지 [타이트 로프]에 드렸던, 조금 많이 썩은 도토리 축전입니다. 시기가 적당히 지난 것 같아 느지막이... 소박하게 공개해 봅니다. 회지의 분량을 맞추기 위해 어색하게 끊고 생략했던 조사나 문장 등을 사소하게 손보았습니다. (내용에는 전혀 차이가 없습니다.) 대체 숨을 생각은 있는 걸까. 자신을 위해 마련된 무대 위에서...
아마도 이건 장밋빛 인생에 대한 이야기. 모두가 축하하며 박수를 쳐줄 만한, 사랑스러운 핏빛 뺨의 아기를 위한 요람에 장식으로 새겨도 좋을 기껍고 행복한 이야기. 장미가 곧 흐드러질 여름으로 오세요. 장미가 만발한 늦봄으로요. 가장 예쁘게 피어날 장미를 고르고, 그것을 꺾지 않고, 그리고 그 장미 아가씨에게 줘요. 1. 당신이 기억하기로 그 아가씨는 매년 ...
보스의 오메가 발현은 상당히 큰 사건이었다.첫째 알파인 수호자들과는 자연스레 거리를 두어야만 했다. 혹시나 보스가 발정이라도 나면 안되니까.하필 그 우성 알파들이 수호자들 중에서도 가장 강한 수호자들이었던 건 나름대로 아쉬운 부분이지만 어린 람보,베타인 수호자들과 더 자주 있게 되는 건 당연한 수순이었다. 둘째, 한 달에 두 번이나 발정기인 히트 싸이클을 ...
2022年 5月 8日。 날씨가 흐리다. 곧 비가 온다고 했던 것 같다. 가뜩이나 희미하던 베텔게우스가 구름의 습윤함에 번져버려서, 그곳에는 우주의 암흑으로 가득 찬 공백밖에 남지 않았다. 참으로 아름다운 모순이다. 그곳을 空白이라고 형용할 수밖에 없지만, 가득 차 있으니 더 이상 空도 아니고, 우주의 암흑이 밀려들어왔으니 더 이상 白도 아니게 되었다는 점에...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빛이 만발하는 보름달 ] "내가 너무 늦진 않았겠지? 다들 반갑네" 🌘 신화 🌘 엔네아드 (이집트 신화) 🌘 이름 🌘 ✒본명 : 아아흐 ✒호칭 : 아아흐 그냥 아흐라고 불러도 좋아 호칭은 부르는 이 마음이지 🌘 나이 🌘 ✒외관나이 : 30대 초중반 ✒실제나이 : 추정불가 내 나이가 궁금한가? 뭐... 그냥 오래 살았다는 말 밖에는 못 하겠구나 🌘 성별 ...
[S008] 샤인머스켓 젤리 - 파트너, 르네(@Renee_bibimbap )님의 곁에서 한껏 멍을 때립니다. - : 가장 말랑한 샤인머스켓 젤리를 재료로 넣어준 페피. 말랑말랑한 젤리의 느낌이 그대로 털빛에 드러나있는 듯 하나, 어쩐지 항상 멍한 표정을 짓고 있다. 삐죽털 주변에 달려 있는 것도 진짜 젤리로, 가끔 배고플 때 떼어먹는 건지 종종 비어있기도...
함께 나눈 너와 나의 꿈들빗속에서 흠뻑 젖은 채서로에게 달려가던 그 날가슴시린 날들 함께 한 너에게고마워 다시 돌아본다 - 페퍼톤스, 작별을 고하며 현준이와 시우의 현재와 성장 5년 후를 상정하고 그렸네요:D
#봄_축제_참가신청서 [인간을 사랑하는 작은 시인] " 그대가 값진 삶을 살고 싶다면날마다 아침에 눈뜨는 순간이렇게 생각하라.'오늘은 단 한사람을 위해서라도 좋으니누군가 기뻐할 만한 일을 하고 싶다'고. " …라고 니체가 말했죠(웃음). ❀ 이름 카나다 미코토 (かなだ みこと) ❀ 나이 18 ❀ 키 / 몸무게 160 / 50 ❀ L/H 책, 꽃, 노래, 편...
" 소인, 그저 스쳐 지나갈 검객일 뿐이오니. "[전신] [이름]코오리 미즈오氷 水晤. 총명하게 흐르는 물.[나이]22[성별]남성 [키/몸무게]179/평균-3[성격/특징] 고지식한, 헌신적인, 고풍스러운, 그럼에도 상냥한. *그는 나이에 걸맞지 않게 다소 고지식한 구석이 있어보였다.땅을 디딜 때마다 발목에 휘감겨오는 하카마라던가, 양쪽 허리춤에 찬 우치가타...
구원자라고 칭하고 있는 이에게 자신이 실망할 일이 있다면 무엇이 있겠는가, 다시 생각하여도.. 네가 그 어떠한 실언을 하던, 어떤 모진 행동을 하려고 하던, 그 행동이 자신을 또 다시 외롭게 홀로 있도록 떠나지만 않는 것이었으면 되었다. 만약 떠난다고 하더라도, 그때는 자신이 싫어서가 아닌 네 생이 전부 끝났을 때인 그 당시였으면 좋겠다는 마음도 있었고.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