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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흰 피부에 잘 어울리는 흰색 가운, 동그란 철테 안경, 그 아래에 보이는 속눈썹 긴 큰 눈과 눈물점. 단정한 검은 머리카락과 화룡점정으로 가늘고 예쁜 손가락. 심즈 캐릭터로 만들어도 아 이건 좀 싶을 정도 같지. 근데 그게 내 완식이라면? 심지어 그 완식이 우리 학교 보건 쌤이라면? 어쩌긴, 꼬셔야지. “쌤. 아야, 아야. 나재민이 아파 죽는다.” 그렇게 ...
지창민은 이주연이 '반하게 하기' 치트키를 썼다고 생각한다. 발등을 다친 지창민을 빗속에서 업었던 이주연. 엔딩 크레딧이 올라갈 때 눈물을 닦아주던 이주연. 남산이 보이는 야경을 등지고 싱그럽게 웃던 이주연.. 지창민이 쓰고 싶던, 청춘 영화 속 주인공의 모습이었다. 지창민은 이주연에 대해 쓰기 시작했다. 지창민 글의 모티브가 이주연이 되던 순간이다. 이주...
" 일단은 이 방에서 지내요 내 옆 방이니까 안전하고 무슨 일 있으면 꼭 나한테 와요 " " 알겠어요 고마워요 예리공주님 " " 아무일도 없는거.. 맞죠..? 나 진짜 걱정되는데 " " 아무일 없다니까요? 걱정 말아요 예리 공주님 " " 그럼 다행이죠.. 그래도 매일 이렇게 볼 수 있으니까 좋은것 같아요 푹 쉬어요 " " 예리 공주님! " " 네? 왜요.....
* 쿠로코의 농구 / 키세 료타 회귀물 * 20살의 키세가 14살로 돌아갔습니다. * 키세군 먼치킨, 데우스 엑스 키세료. 키세 료타 만만세! 날조와 편의주의로 점철된 설정이 대다수입니다. * 목표는 카이조 우승! ============================================== “오늘은 여기까지. 다들 수고했다.”“감사합니다!” 아이들...
8월 3일. 그에게 있어서 오늘은 의미를 부여하진 않았다. 반평생 이상을 혼자 보냈고 동생인 유미아가 제게로 보내졌을 때에야 생일축하 노래를 들었다. 시나리오가 시작된 후 행성과 차원을 오가며 시간이란 시나리오의 제한시간이 기준이었고 자신의 생일을 인식조차 하지 않았다. 어느새 가을이었고 어느새 봄이었을 뿐. 그래서일까. 오늘 역시 그저 8월 3일이란 날짜...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숨을 들이킬 새도 없이 백현의 양 볼을 큼지막한 두 손으로 잡아 오는 찬열의 몸짓에 백현이 결국 눈을 힘주어 감았다. 지금은 저 얼굴을 가까이서 마주할 자신이 없다. 두어번 생각해볼 틈도 없이 제 멋대로 내뱉어진 문장들을 주워 담을 수 없어서. 약효는 무슨 약효... 인기 드라마의 주인공이 내뱉을법한 문장을 제 입으로 꺼내었다는 생각에 백현의 귀가 잔뜩 붉...
*반말 주의&노잼 주의* 쓰기 전에 말하는 TMI: 본인은 돌판 n년차임(현재진행형) 돌판 n년차로서 매년 쓰리디 생일 챙기는 것처럼 올해는 주원이 생일을 특별하게 보내고 싶었음. 근데 본인은 돈 없음, 시간 없음, 등등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서 뭘 준비하기가 애매한 상황 그러다 쓰리디처럼 해시 총공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음 해시총공 럽오헤 좋아...
'이름없는 연구실'에 오신 모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이곳에서 안전하고 평화로운 연구활동을 할 수 있도록 작성된 매뉴얼이니, 읽고 기억해 반드시 따라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첫 번째,어디에선가 갑자기 울음소리나 짐승의 소리가 들린다면, 반드시 감시 카메라로 상황을 파악한 후 행동해주시길 바랍니다. 가장 기본적인 수칙이니 잘 기억해두십시오. 두 번째...
독자는 말없이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밤인데도 습하고 무더운 공기가 그를 감싸고 있었다. 지금은 멈췄으나 아까까지만 해도 폭풍우가 몰아치기도 했다. 독자가 가장 좋아하는 날이었다. 하늘에 별들이 반짝이는 것을 보며 독자는 조용히 옆의 제 주인공의 등을 도닥였다. ".....생일 축하한다는 말이 그렇게 좋았냐." "닥쳐라." 대답은 날카로웠다. 하지만 떨리는 ...
기억을 반추하다 보면 어김없이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다. 얇은 흑갈색 머리카락, 한 치수 큰 탓에 딱 맞아 떨어지지 못하는 셔츠의 어깨선. 그 사이로 보이는 희고 가느다란 목덜미. 자리 배치를 위한 제비뽑기에서 9번을 뽑아 내 앞자리에 앉은 네가 슬쩍 고개를 돌릴 때 보이는, 파르르 떨리는 긴 속눈썹과 북두칠성처럼 빛나는 밤하늘 색 눈……. - 앗, 안, 안...
<*수정 _ 뒷부분 작가의 말 추가 하였습니다.> 천번하고도 몇백 번을 돌아 다시 여기에 돌아와 생일을 맞은 당신에게. - 김독자 컴퍼니 일동 (유중혁 제외) 최종 담당자 - 김독자 최종 수정 - 한수영 그림 - 유상아, 이길영, 신유승, 유미아, 이지혜 글 - 김독자, 한수영, 이현성, 정희원 눈을 뜨고 자리를 옮기려고 할 때, 의문의 무언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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