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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황금 막내..!! 우리 정국이의생일을 축하합니다💛
"여긴 진짜 그대로네..." 7년 전과 똑같은 모습에 현식은 잠시 넋을 놓고 쳐다봤다. 학교 앞 위치한 낡은 오락실. 이곳의 외관은 처음 봤을 때부터 낡아 보였었지만, 7년이 지난 지금도 무너지지 않은 채 똑같이 낡음을 유지하고 있어 신기할 따름이었다. 그렇게 현식은 잠시 멍하니 오락실 입구에 놓인 작은 오락기들을 보며, 그 애를 떠올렸다. [에델바이스] ...
철권 고인물 글. 파도 어린 시절의 기억은 대부분 그렇듯 잘 없다. 초등학교 4학년 연년생 누나랑 무지막지하게 싸운 기억밖에 없었다. 그해 여름 엄마의 장기출장이 결정되면서 우리 남매는 시골집에 잠시 내려가게 되었다. 컴퓨터는 물론이고 주변에 아무것도 없는 그런 시골집. 자전거도 할머니가 타고 다니시던 낡은 거 하나. 당연히 싸웠다. 그러던 중 누나는 돌연...
수상한 옆집 남자 글. 파도 01. “앗, 아! 흐윽, 하, ” 응? 이게 무슨 소리지? 일훈은 얼마 전 이사한 집으로 들어가다 옆집에서 나는 소리에 귀가 번쩍 뜨였다. 누군가는 학교에, 누군가는 회사에 있을 시간에 일반 가정집에서 들리는 야시꾸리한 소리가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며 이어폰을 뺀 귀에 팍 박혔다. 이건, 남자의 본능. 일훈은 자신도 모르게 옆집 ...
골키퍼 있다고 골 안 들어가나? 글. 파도 01. “야, 임현식. 왜 이렇게 싱글벙글이야?” “어? 저 그렇습니까?” “설마, 오늘 정 쌤 오시는 날이신가?” “흐흫, 예, 그렇습니다.” “얌마, 그래도 오늘은 안돼. 절대 안 돼. 너 실려 나가면 우리 경기 어떻게 해?” “에이, 선배 있는데 제가 왜 필요합니까, 양쪽 윙도 든든하고. 어어, 왔다왔다왔다....
너, 이거 먹어. 제 손에 쥐어진 초콜릿에 오늘이 밸런타인데이인가. 의문이 들었다. “어,.. 나?” 의문에 되물어 보았을 땐 이미 저 멀리 달아난 후. 며칠 전 인가, 몇 달 전부터 자꾸만 저에게 초콜릿, 사탕을 조공을 바치듯 손에 하나씩 쥐여주고 달아나 버리는 전학생에 머리가 지끈거렸다. 나, 단거 안 좋아하는데... - 몇 달 전부터 참으로 어이없는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월간식훈 운영진입니다. 작중에 흑백처리된 유혈장면이 있으나, 성인물로 전환할 정도는 아니라 판단되어 전체공개로 업로드합니다. 시청에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Trigger warning: 사고로 인한 사망, 그에 대한 트리거반응 안녕하세요, 확인사살자입니다. 비무리 스토리 짜면서 실실 웃던 게 저번 주 같은데 벌써 5개월이 지났습니다. 제가 벌써 월식 세...
2020년 8월 23일 등장한 신룡 스카이스트라이더 드래곤입니다. 스카이스트라이더의 알은 고산(Alpine), 숲(Forest), 해안(Coast)에서 나타납니다. (키워드 : plain blue, float) 1) 공식 설명(Official Dragon Descriptions) 알 "This plain blue egg almost seems to floa...
* ‘틴 타이탄 고!’2차 창작 커미션으로, 스타레이 CP요소가 존재합니다. 스타파이어의 첫 기억은 보라색 후드자락이었다. 누군가에게 받쳐진 몸이 들썩거리며 움직이고 있었다. 사람의 팔이 자신을 단단히 붙잡고 있었다. 무서움을 느낄 만도 하건만, 스타파이어는 가만히 움직임을 멈추고 있을 뿐이었다. 품에 안겨 그저 눈을 가만히 깜빡였고, 짧은 숨을 몇 번 쉬...
타성을 사랑하도록 만들어진 체질이 있었다. 다르게 말하자면 어느 순간에든 적당히 안주하기를 바랐다는 의미였다. 변화를 꾀하기보다는 익숙한 평형을 유지하고 싶었다. 최선을 다했다면 그 방안을, 그 시점을 모색하기 위해서였다. 매 순간 그렇게 기이한 방식으로 치열하게 살아오기를 스물네 해, 우진은 마침내 그 자신의 힘으로 멈출 수 없는 변화를 마주해야 했다. ...
⊙ BGM은 02. 파트부터 듣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01. 벌써 며칠째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되고 있다. 그에 따라 자연스레 이어지는 열대야 현상에 잠들지 못한 밤을 세라면 열 손가락으로도 모자랄 것이다. 에어컨은 낮에 하루 종일 틀어둔 탓에 밤에는 차마 못 틀고, 선풍기는 더운 바람만 내내 불어댔다. 모든 창문을 열어두고 맨바닥에 드러누우니 불쾌한 담배...
여름이다. 새파란 하늘에 지옥 불 같은 태양이 작열하는 좆같은 계절이었다. 우진은 고장난 에어컨 앞에 놓인 소파에 앉아 더운 선풍기 바람을 맞고 있었다. 저건 고쳐 준다더니 8월이 다 가도록 소식이 없다. 다른 거였으면 올 때 돼서 오겠거니 하고 내버려 뒀을 텐데 에어컨이라면 사정이 좀 달라서 인력난을 변명으로 드는 사장님에게 빨리 와 주십사 정중하게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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