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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이 틀릴 수 있습니다.| |히나른,켄히나 지뢰이신분들은 넘겨주세요| |저의 창작글이며, 원작,애니와 관련없습니다.| |부상요소 주의해주세요.| |히나타 시점입니다.| * 앞으로의 일, 지금 나의 상태, 애인, 난 생각으로 뒤덮였다. 조금이라도 흐트러지면, 내가 못 버틸것이 뻔하였다. 극단적인 선택까지 생각한적 있었으니까. 그만큼 난 힘들다.그냥 내가...
│ 일정 │ 매월 1일 월간 공개 매월 2일 주제 공지 매월 2일~매월 둘째 주 금요일 신청 기간 매월 둘째 주 토요일 라인업 공지 매월 2일 ~ 27일 작품 제출 │ 작품에 관하여 │ /신청/ 매월 신청폼이 따로 올라갑니다. 양식에 맞게 신청해주시면 됩니다. /작품/ 성인물은 받고 있지 않습니다. 위의 항목을 제외하고 작품에 따로 제한을 두고 있지 않습니...
*왕이보 감정선을 나타내는 노래입니다. 들으면서 보셔도 좋습니다. 흰 옷을 입은 신령이 춤을 췄다. 한 바퀴, 몸이 돌 때 죽었던 나무에 입이 피어오르고 두 바퀴, 몸이 돌 때 꽃이 피며 세 바퀴, 열매가 맺었다. 흰 옷을 입은 사내가 춤을 췄다. 한 바퀴, 몸이 돌 때 열매가 떨어지고 두 바퀴, 몸이 돌 때 가지가 꺾이고 세 바퀴, 나무는 말라 비트러졌다...
2.26. 플마황은 급리 극초반에 가식떨면서 죽이기는 싫고 어떻게 할까.. 하던 모드가 그대로 유지된 버전이었으려나? 되게 나 졸라 대박 중요한 캐릭터임 하고 이마에 빡 써붙여놓은 것 같았을 듯 ㅋㅋㅋㅋㅋ (그리고 중간부터 출연x...) 어제 웅녀가 혼전임신했었으면 좋겠다는 개소리를 쓰긴 했지만 왠지 적웅은 혼전엔 건전연애(??)했을 것 같기도 함. 이유....
"... 스승님." 불도 안켠 방에서 마이크 처럼 생긴 붉은색의 기계에서 나오는 목소리와 대화하고 있는 진지한 표정을 한 소년. "오랜만이군... 그래서 결정은 하였나 그 예언에 대한 대책을 말이지' "생활을 병행해서 하다 보니 저절로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지켜야 할것, 지켜야 할것을 지키기 위해 제가 지금 할수 있는일..." 말을 한 직후, 그의 얼굴은...
부부의 관계 完 처음 입주하던 그때와 달리 시끌벅적하다 못해 떠내려갈 것 같은 분위기가 감도는 정가네. 피곤해 지친 여주는 아침 상을 차려놓고 흐느적이며 소파에 냅다 몸을 뉜다. 거실은 아이들을 위해 깔아뒀던 매트들과 나뒹구는 장난감, 그리고 언제부터 시작된 지 모르는 어린이 채널이 시끄럽게 소음을 채운다. "자자. 이제 밥 먹을 시간! 앉아, 앉아. 붕 ...
감사합니다.
3737 2부 2021년 03월 연재분 입니다. 멤버십 가입자는 결제없이 보실 수 있습니다.
*소재주의 3년 만의 폭설이라고 했다. 산하는 손을 뻗어 내리는 눈을 손바닥으로 받아냈다. 날이 추워 잠시 꺼낸 손이 금세 꽁꽁 언다. 빨갛게 언 손끝에 눈송이가 내려앉았다. 눈을 잡아 녹기 전에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 댔던가, 그게 첫눈이었던가. 산하는 잠시 생각하다 손 위로 떨어진 눈을 꼭 쥐고 눈을 느리게 감았다. 제대로 기억도 나지 않는 미신에 간절히...
두 시간쯤 전, 숙제 그만 하고 자라는 말에 알았다고 대답한 지도 시간이 꽤 흘렀다. 인준은 여전히 방에 불을 밝힌 채로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었다. 익숙한 키 몇 곳의 글자만 닳아 없어진 키보드가 간만에 제역할을 하는 순간이었다. 제노는 소리 대신 글자로 말을 만들고 글을 쓰는 데에 두려움이 없었고 자신의 이야기는 물론 다른 친구들이 쓴 파트까지 맞춤법을 ...
백업&수정본 입니다.미정발본 스포일러 포함 1. 아기도리와 극한 육아 이타도리가 저주나 술식에 당해 3~5살 정도로 어려졌는데 '왜?' 라고 시작하는 질문을 오지게 하는 게 보고 싶다. 악의없이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 건데 딜레이 없이 들이닥쳐서 받아주는 사람 죽어 나갈 듯. 일단 1빠 보호자인 고죠 넉다운, 2-3번째로 도전한 노바라랑 후시구로 격파...
2월 초, 졸업식 시즌이다. 항상 이맘때쯤 오전은 영하를 웃도는 추운 날씨였지만 오늘은 웬일인지 날이 따스했다. 찬은 한 손에 꽃다발을 들고 다른 손으로는 두꺼운 남색 코트의 단추를 풀어내었다. 저 멀리 조카가 3년 동안 다녔던 고등학교의 정문이 보였다. 졸업식이 시작될 것이라 공지되었던 시각은 10시, 지금은 11시를 막 넘긴 참이다. 모든 학부모와 학생...
*갑자기 생각나서 써본 외전입니다ㅎㅎ *다같이 사는 모습을 그려보고 싶었는데 어째 한니발이랑 율만 많이 나오네요...ㅎ *그냥 가볍게 봐주세요! *bellissimo가 아니라 bellisima인데 잘못썼네요..ㅎ 날씨가 제법 포근해지고 있는 계절이었다. 어쩌면 북부 지역에서 내려와 이탈리아로 돌아왔기 때문에 그렇게 느껴지는 걸지도 모른다. 거의 매순간 눈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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