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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루프물, 제 멋대로의 날조 설정이 가득합니다. '드디어ㅡ, 드디어ㅡ!!!!' '모래폭풍이 사라지고 보이는 것은 쓰러진 리자몽과 아직 버티고 있는 두랄루돈입니다!!!' '10년만의 새로운 챔피언의 탄생!!!' '드디어 드래곤 스톰이 챔피언, 아니 이제는 단델 선수를 쓰러뜨렸습니다!!!' 울려퍼지는 환호성, 흘러나오는 자신의 응원가, 흩날리는 축하의 꽃잎들까...
"리아씨!" 저를 막아선건 시연 언니였다. "참아요." 조금만 더 늦었어도 제 앞의 남자가 아닌 언니가 다칠뻔했다. 급하게 집어넣은 능력에 놀라 고개를 돌리면 힘들었는지 숨이 거친 언니가 저를 바라보고있었다. "저는 운이 좋나봅니다." 끓어오르던 화가 순식간에 가라앉았다. 그의 미래가 보였다. 제가 죽이지 않아도 고통스럽게 죽어가는 미래가 보였다. 굳이 제...
어슴푸레한 여명에 먼저 눈을 뜬 것은 겨울이었다. 다시 잠을 청해 보려고 노력했지만, 잘 되지 않았다. 믿을 수 없을 만큼 좋았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부끄럽다. 잠시 어두운 천장만 가만히 바라보다가 고개를 돌려 정원의 얼굴을 훔쳐보았다. 살짝 까칠하게 수염이 도드라진 정원의 턱 아래 그대로 드러난 어깨가 낯설어 쿵 하고 심장이 떨어졌다. 늘 하얀 가운,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환아. 이리와봐~ 뭐해?" "아무것도 아니에요." 저 멀리서 해사하게 웃으며 묻는 예지의 말에 황급히 환이 스케치북을 닫으며 일어났다. "빨리와~ 다들 기다리셔." "네." 환은 졸업식날 예지에게 고백하기로 마음 먹었다. 학교를 졸업하고 완전한 성인이 되어 예지 앞에 남자로 서고 싶었다. 미국의 대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지만 마음을 전하고 기다려달라고 말할 ...
* 덕질하면서 첫 합작 참여작이라 뜻깊으면서도 부족한게 많이 엿보이는 작업물이었습니다. 그래도 너그러이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망 소재, 남성 임신등 기타 취향 타는 소재가 있습니다. 감상 시 주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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