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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마지막 날. 아점. 두툼함 고기. 넉넉한 양배추. 밥은 흰밥 혹은 검은쌀밥 선택 가능. 돈까스나 탕수육같은 종류를 먹을 때 소스류를 전혀 먹지 않는 나지만 여행갔으니까 찍어먹어봤다. 덜 달고 안짜서 먹을만 했지만 역시 나는 소스 없는게 좋아. 마리아 쥬 플루 긴자점(Mariage Freres Ginza Store). 차 종류가 장난 아니여서 메뉴판을 정독해...
일본은 의외로 스크린도어가 별로 없다. 전차와 승강장의 높이도 다르고 구멍도 넓다. 평일 출근 시간 이후지만 사람이 제법 많았다. 그래도 남들 출근할때 나는 여행왔으니 마음이 한껏 너그러워진다. 여행다니면서 물 다음으로 많이 마셨던 음료. 맛있엉.ㅋ 매우 일본스러워서 찍었다. 규모와 상관 없이 묘지가 있는 곳이 많았다. 닛포리에 도착해서 야네센거리를 산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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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되는 시나리오는 다인 1개, 타이만 1개로 총 2개입니다. 둘 다 가벼운 개그 시나리오입니다. 개요는 아래를 확인해주세요. 다인 시나리오 안경이 벗겨지지 않아! 룰 : CoC 7판 인원 : 2~4인 추천 시간 : 3~4시간 시대 : 기본 현대(개변 가능, 단 안경이 존재하는 시대여야 함) 추천 기능 : 관찰, 자료조사, 정신분석 준추천 기능 : 듣기, ...
쪽빛으로 빛나는 달이 뜬 밤이었다. 샛별이 뜬 하늘은 고요했고 절벽 끝 핀 꽃은 자기 죽음을 예견하고 있는듯했다. 아스라이 물드는 잔상은 이미 닿을 수 없었다. 친애하는 당신이여, 끝을 준비한다는 것이 참 쉽지가 않네요. 바다 위로 짙게 낀 안개는 좀처럼 사라지지 않았다. 모래알을 손에 쥔 것 같았다. 빠져나가는 것이 아쉬워 세게 쥘수록 놓치고 있었다. 모...
원해요, 우리 사이의 무언가를. 그 무언가가 사랑이라면 좋지 않겠어요? 이미 알고 계시면서 왜 그래요. 제겐 당신이 우주고 화원이고 세상, 어쩌면 그 이상인데. 매번 얘기하잖아요. 나는 나 자신보다 당신이 더 소중하다고. 그러니까 이제 그만 울어요.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BGM - https://youtu.be/DSvksh6d21w 사선 Epostle / 비비 로그 백업 오늘도 잠에 들지 못했다. 평소와 같이 뜬눈으로 밤을 새웠으나 피로는 배가 되어 몰려왔다. 머릿속에서 심장 박동이 크게 울렸다. 손을 들어 눈가를 강하게 누른다. 시야가 희게 점멸했다가 다시금 어둠으로 회귀한다. 창밖은 여전히 어두웠으나 새 소리가 간간히 ...
젖은 여름 공기를 품은 바람이 짧은 옷소매 아래로 드러난 맨살을 훅 스치고 지나쳤다. 어디서 온지 모를 그리움을 품고 있는 젖은 바람에 울컥 눈물이 날 것 같았다. 그저 스쳐 지나가는 바람일 뿐인데 어째서 그 속의 습한 공기가 가슴 속 그리움을 적시고 지나가는지 모를 노릇이다. 내 앞에 놓인 것은 그 깊이를 알 수 없는,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지 모를 어둠과...
잃어버린 2년동안 무언가에 지독히 훈련된 모양인지 새벽 6시면 칼같이 눈이 떠졌다. 더 자려고 베개에 비비적 거려도 잠이 오지 않아 결국 아침을 먹으러 나가면, 아주 피곤 장아찌가 되어버린 토니 스타크가 지하에서 올라왔다. 어디 머리라도 닿으면 바로 기절할 것 같은 모양새면서 꼭 내 앞에 앉아 의미없이 요거트를 퍼먹었다. "그거 커피 찌꺼기인데요." "Sh...
“어 민우씨? 웬일이에요 이렇게 일찍” 민우가 좋은 아침이에요 사장님- 하며 카페로 들어섰다. 민우의 이른 출근에 의아해 하며 바라본 손목시계는 막 9시 11분을 넘어가고 있었다. “일찍 일어났는데 할게 없어서요.” 혜성이를 공항까지 데려다주고 다시 집으로 와 잠시 눈이라도 붙일겸 침대에 누웠지만 잠은 다시 오지 않았고 결국 민우는 집을 대충 치우다가 이른...
갱신 순서는 위로 갈수록 최신입니다. 2020/03/13 15:46 전장르에서도 구독러였는데 이번에도 취향이 맞아서 정말 기뻐요 그림체 보고 바로 알아봤습니 ... >> 안녕하세요! 무려 3월 메시지였는데 확인이 늦었습니다ㅠㅠ 정말 죄송합니다 흑흑 전장르라고 하면 어떤 장르인지 살짝 궁금해지는데 익명님과 취향이 비슷해서 저도 너무 기뻐요!!!! ...
환경법 때문에 봉투 제공 안된대용 ㅇㅇㅇ 응원봉도 떴네요 요오옹ㅇ.. 아 부자면 다 사고 싶다. 로또 언제 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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