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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원래 있던 일본에서 다른 세계인 마법사가 있는 세계로 전이된 무소 네한. 어디인지 모를 숲을 훌쩍이면서 다니다가 결국 지쳐서 쪼그리고 앉아있는 걸 마법사 클라이브가 발견한다. 말을 해보려고 하지만 통하지 않고, 결국 클라이브는 무소 네한을 자기 집으로 데리고 온다. 무소 네한이 있던 숲의 마법사였던 클라이브는 그에게 언어의 마법을 걸어준다. 언어의 마법을 ...
오랜만입니다. 글은 안써도 관종이라 방문통계는 매일 확인하는데 오랜만에 조회된 예전 반페스를 읽었는데요 그때도 비문 많다고 생걱했던 글이지만 지금보니까 이게 뭐야?? 읽을수가 없는 수준어닌가?? 싶은거예요. 초고를 일단 질러 식으로 올리고(팬창작은) 딱히 달리할 맘도 없었지만 이정도로 심각했나...?? 하고 깨달은 거예요. 너무 의식의 흐름으로 삘타고 써서...
• 타싸백업 / 미세한 수정 • 엠프렉 / 2세 시점 • 구스 생존 설정입니다. 42. 내가 아저씨랑 같이 노는 사이 멀리서부터 오토바이 소리가 들리더니 곧 엄마가 나타났다. 근데 아저씨가 왜인지 모르겠지만 쉿 하고 몸을 잠깐 수그렸다. 흠... 나 같은 어린이도 아니고, 그런다고 아저씨 몸이 가려질 크기는 아닌데.
오래 함께하실 천사님을 모십니다. ・・・ #ME__ 이하루, 22세, Rh+A, 160/48, 여성. 당신과는 중/고등학교 동창으로, 첫눈에 반해버린 케이스. 하지만 차이면 친구 사이도 못 될까봐 제대로 된 고백 한 번 시도해본 적 없다. 외모나 성격은 나쁘지 않다는 소리를 가끔 듣는데, 사실 귀찮음 5, 분노 5로 이루어져 있다. 한창 화가 많을 나이라며...
*나쁜 아이는 맞지만..랑 같은 시리즈입니다 다른편은 딱히 전편을 보지 않아도 오늘은 전편을 보고 오는 것을 추천합니다🤗 *여주는 참고로 고1여름까지 네코마를 학교 다니다가 이나리로 전학을 갔습니다 *저번 내용 요약: 1.과거와 쿠로와 인연..아니 악연이 있던 여주는 쿠로오를 마주치지 않을라고 별의 별 난리를 침 2.결국 쿠로오랑 마주쳤지만 쿠로오는 여주에...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텍스트 도배.
https://youtu.be/t2mQxEtNgA0 하얀 꽃은 여리고, 바람에 참으로 쉽게 쓰러진다. 자그마한 빗물에도 순백은 빛을 바라며, 고통에 흘린 피로 아주 간단히 붉게 물들어버리기도 한다. 그 어두운 밤에, 어둡고도 무서운 밤에. 꽃은 홀로 고개를 숙이고서 피어 있다. 어둠만으로 가득한 달이 깨진 유리창 사이로 다른 정원을 가만히 들여다본다. 간단...
탑건1에서 언급된거 보면 톰캣에 탔다는건데 탑건2에서 본인이 매버릭보고 F-18에 나를 태워서 어쩌고 한걸 보면전투기를 2번 탔다는건데 기쎈 오진 분이셨는데?!!!!아....시대만 잘 만났으면 전투기 파일럿 되고도 남으실 분이셨구만 감상 백업
(45) [일부러? 일부러 말을 흘리라고?] "응." [안 그래도 위험한데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어?] "아니, 오히려 이 편이 안 위험해. 부탁할게. 일단 들어 봐." [......] 전화기 너머로도 영 내키지 않아 하는 이안의 머뭇거림이 전해져 왔다. "플랜 A, 던 데이비스가 나에 대해서 다시 물어볼 때. '헤일리 친구들을 정말 모르느냐', '예전에...
• 타싸백업 / 미세한 수정 • 엠프렉 / 2세 시점 • 구스 생존 설정입니다. 27. “주니어. 이거 웬 거야?” “삼촌이 줬어.” “삼촌? 구스 삼촌? 구스 삼촌 왔었어?” “으응? 아니이.” “아니야? 그럼 무슨 삼촌?” “몰라, 삼촌이 줬어.” “그러니까 누구-” “아이참! 몰라아- 엄마가 좋아하는 거 알아!” “??”
"..." "뭘 그렇게 고민하고 있어?" "그야 뭘 써야할 지 모르겠어서." "얼씨구." A는 B의 말대로 완벽한 집필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난 한 시간 사십 칠분 동안 모니터를 이리저리 옮기고 스탠드 조명에 앉은 먼지를 털어내고 각도를 조정한 다음, 어디에 처박았는지도 모를 오래된 수첩과 노트를 찾아 헤메며 부산을 떨다 이제야 책상에 착석한 참이었다.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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