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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과 고양이 부제 : 이번엔 진짜로 희망찬 글... “날씨가 좋네요.” 미르가 미소를 지으며 하는 말에 칼이 고개를 끄덕였다. 날씨가 좋았다. 겨울이면 항상 폭설이 내리는 북부지만, 오늘은 눈도 내리지 않고 햇빛이 제법 비쳤다. 어제 눈이 내려서 그런가. 정원에 눈이 소복하게 쌓여 하얗게 물든 풍경이 그와 몹시 어울린다고 생각하며 칼이 부드럽게 웃었다. 느...
옷장 문이 열리기 전부터 알 수 있었다. 틈새로 새어나오는 파도소리는 시각적인 정보 없이도 디웰의 두려움을 생생하게 연상시키는 매개체였다. 디웰은 물을 싫어했다. 정확히는, 바다를 무서워했다. 다른 사람의 앞에서는 잔소리를 하는 신부님이 나오지 않겠냐고 너스레를 떨었지만, 정말 모를 리 없었다. 어떤 방식으로 시작된 추론이든지간에 디웰 체임벌린의 두려움은 ...
그거 판도라 다 쓰고 쓸거예요. 언제 쓸지 몰라요. 썰이 될수도... 그냥 공경장이랑 다른 상황극 뜰팁 크로스오버해서 어쩌구저쩌구 하고 싶은 맘에 일단 만든... 자신 없으면 튀려구요. ㅋㅋ
아직 날이 따뜻했을 때 일입니다.토요일, 동생이 웬일로 집에 있었습니다. 너 데이트 안 하니? 집에 들어오는 길에 과자 좀 사오게 하려고 물었습니다만, 동생은 대꾸도 안 하고 방으로 들어가 버렸어요-제 품에서 꼬리를 흔드는 오복이가 아니었다면 저 놈한테 욕지거리를 했을 겁니다-. 알고 보니 안 가는 게 아니라 못 가는 거더라고요. 하루 종일 성찬이랑 전화로...
“그럼 221호점에서 뵙겠습니다.” 새하얀 머리의 여자가 짧게 말하고는 어디론가 사라졌다. 여자가 사라진 후 흐르던 정적을 깬 것은 헤일이었다. “왜 남겠다고 한 거야?” 이야기 관리국의 직원이 돌아가겠냐고 묻자, 작가들과 독자들은 서로를 잠시 바라보며 뭐라고 이야기를 하더니 입을 모아 지금은 돌아가지 않겠다고 대답했다. 아직 록사나와 살바토르가 아무 일도...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저 살아있어요... 근데 다만 생각도 많고 글태기 아닌 글태기를 겪고 있어서 그렇답니다. 사실 글태기라고 하기는 뭐한데 왜냐면 그냥 글이 안써져요. 쓰려고 한글 키면 그냥 머리가 멍~ 분명히 다음 내용은 이거 써야지 하고 생각 잘만 하면서 한글만 키면 문장을 어떻게 다듬어야할지 감이 안오는 상태가 돼서 그래요. 엑스에도 글 쓰려다가 그만두고 나갔던게 진짜 ...
승범 씨, 이건 단순한 질문입니다! 상대방과의 관계를 한 마디로 나타낸다면? (조금 부끄러운지 말을 쉽게 잇지 못한다. 한참 만에 운을 뗐다.) 연인이에요. 연인이라는 단어는 애틋하고 사랑스러워서 발음하기 부끄러울 때가 있네요. 첫 만남은 언제, 어디서? 언제 어디에서 처음으로 만났는지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아요. 그건 밀러 씨가 임팩트가 없는 사람이라는 뜻...
일그러진 얼굴을 마주보았다. 조금도 두렵지 않다는 듯이. 아니, 오히려 동정하는 듯한 표정을 지었던가. 어쩌면 그랬을지도 몰랐다. 자신의 표정은 자신이 들여다볼 수 없으니, 그런 감각에만 의존하는 수 밖에. 어떠한 반박도, 추궁도, 슬픔이나 분노도 보이지 않고 차분히 말을 삼켰다. 당신이 칭하는 인간은 나약했기에. 약하고, 여리고, 그렇기에 추하고. 그런 ...
도쿄리벤저스 범천 마이키 (사노 만지로), 산즈 하루치요, 하이타니 란, 하이타니 린도, 카쿠쵸, 코코노이 하지메 네임리스 드림입니다! 제가 쓰고 싶은 내용만 마구 쓴 것이라서 두서도 없을 뿐더러 가독성이 현저히 떨어집니다. 현실에서 일어나지 않을 법한 일들이 많습니다. 오타와 비문이 있으며 일본어와 일본에 대해 잘 몰라 여러 고충들은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시나리오 배포용 카드는 지인분의 지원입니다.) (또 다른 지원입니다. 편하신대로 사용하셔도 됩니다. 지인분들께 늘 감사합니다...) 시나리오 개요 배경: SF, 스페이스 오페라, 가벼운 분위기입니다. 어쩌면 캠페인...이 될 수도?인원: KPC+PC의 타이만, 정의로운 탐사자와 미워할 수 없는 악당 KPC를 추천합니다. 탐사자는 자유지만, KPC는 호모 ...
다들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제가 글을 올린 건 굉장히 오랜만이죠~ 제가 이렇게 글을 쓴 이유는요! 바로바로! (다들 얼른 어디든 두드리면서 두구두구 하세요, 얼른.) 우리 컬러들이 요즘 모임 만들기에 재미를 붙였잖아요. 그래서 컬러링 타운에 어떤 모임이 있는지 정리도 해볼 겸, 글을 쓰려고 합니다. 모두 재미로 봐 주셨음 좋겠어요. (^^)제일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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