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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가만 보면, 넌 책 읽는 걸 참 좋아하더라.” 찌는 듯이 덥던 어느 여름. 매미의 시끄러운 울음소리에 잠 못 들던 여름. 잔디밭 위에는 빨갛고 파란 간이 의자와 접이식 테이블이 즐비해 있었다. 동아리 현수막을 걸던 나는 그 곁에 쪼그리고 앉아 빨려 들어갈 듯 소설책에 집중하고 있는 남성을 바라보았다. 내 말에는 짜증이 조금 섞여 있었다. 그도 그럴...
트리거 주의 죽음, 유혈, 고아 불편하면 나가주세요 '모든 영역에는 천사,악마를 주관자로 놔둔다.' 아주 오래전 천계와 마계가 함께 정했던 규칙의 내용이다. 파크모는 인간을 사랑하는 천사였다. 죽은 영혼들까지도 사랑했던 그 천사는 죽음을 담당하는 주관자였다. 마플은 인간을 그저그런 심정으로 바라보는 악마였다. 인간을 사랑한 그 천사와 친구였던 악마는 죽음을...
오랜만에 찾아온 휴식이었다. 다들 공성이나 임무에 바빠서 푹 쉬지 못했던 것들을 각자의 방식으로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자리를 비웠다. 루이스랑 트리비아는 데이트를 한다고 나갔고, 휴톤과 도일, 레베카, 이글은 아침부터 달릴 예정이라면서 술집으로 나가버렸다. 나이오비는 들릴 곳이 있다고 말하며 어디론가 가버렸고, 레이튼은 그의 작업실로, 토마스는 피터와 앨리...
**다른 곳으로 이동을 금하며 제 포스타입에서만 봐주세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심연' 시리즈의 '더 썬' 외전입니다. 포스타입 정책상 환불이 불가하니. 이 점 유의 바랍니다. 이런. 굿바이 키스가 끝나기 전까지는 고개를 들면 안 되는데. 오늘 자신도 모르게 이런 결례를.
원피스 온리전 해양박람회에 위탁한 스모로우 회지 [신원 미상의 주거침입자에게 익숙한 우리 집 고양이의 냥냥펀치가 느껴지는 건에 대하여 ] 웹 발행입니다! 본문+축전+후기+4컷만화
참고로 그림은 여기보단 트위터나 픽시브에 주로 올라옵니다 여기는 소설위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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