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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번역 초안입니다... 퀄보다 시간에 신경 썼습니다 감안해주세요 <디어솜니아 기숙사 - 담화실> 릴리아 「그 녀석을 네게 준 건, 분명……」 「실버가 드디어 물건을 잡고 일어서기 시작할 무렵이었던 것 같은…… 아직도 갖고 놀고 있었더냐.」 말레우스「그만할 때를 몰라서 말이지. 정신 차리고 보니 습관이 되어 있었다.」 「몇 번이고 고장이 났다만,...
*글쓴이의 흑심이 가득 담겨있습니다.캐붕,작붕 심각 주의 자*,불안적 요소,욕설,성폭행,폭행 요소 매우 많음 주의 남주들 집착 주의 맞춤법 지적 × 도용,글 카피 금지* 절대 소설에 나오는 범죄행위를 옹호하지 않습니다! 속마음:' ' 행동:() 말:" " 시간계념 없습니다 원작 내용과 다릅니다!원작내용이 빠지거나 창착 내용이 들어 갑니다 어두운 부분이 많기...
자 그럼 다시 지민으로 돌아가서... 이모든 분란에 원인을 제공한 그 a를 그냥 두고 보는건 지민이 성격이 허락하지 않았지. 평소 말랑말랑 해사한 눈웃음을 장착하고 다정한 성격을 가진 지민이라 왠만한 잘못은 그냥 눈감아주고 이해해주는 지민이야. 그래서 어찌어찌 알게된 태형의 집안이 어려워졌다는 거짓말을 알게 됐을때도..살짝 배신감을 느끼고 화가 나긴했지만,...
머금은 봄의 기운을 개화하기도 전이지만 날씨는 무척이나 좋았다. 하늘은 맑았고 나무는 푸르렀고 바람도 적당했으며 서로의 곁에는 서로가 있었다. 조금 진부하고 터무니없는 말이지만서도 더할 나위 없는 이 평화로움이 영원했으면 하는 바람이 들었다. 맑은 하늘과 푸르른 나무, 적당한 바람, 내 무릎을 베고 누워 눈을 감은 채 콧노래를 흥얼거리는 너. 이 모든 것들...
필립이 베이루트에 도착한 것은 그 다음날이었다. “웬일이십니까?” 월터의 집무실에 들어온 순간, 필립이 가장 먼저 꺼낸 말은 간단했다. 평소 보좌관을 반드시 근처에 두었던 인간이다. 집무실에 들이지만 않았지, 곧바로 대응할 수 있는 특무기동대원도 최소한 두명은 항상 대기하고 있었다. 어떤 날에는 아예 델리스 이반을 불러놓기까지 했다. 기척을 읽고 있다는 것...
펜스의 끝, 설계 오류였을까? 남겨진 조그만 공간은 세하의 아지트가 되어주었다. *** "이런 데가 있었다고?" "나도 2학년 다 끝날 때쯤 찾았지롱." 세하가 케이크 박스를 까며 말했다. "나도 가끔 와도 되냐?" "당연하지! 그러라고 데려온 거야." 신현철은 웃음을 가리는 펜스가 야속하다 생각했다. *** "우승도 아닌데 이런 케이크는 너무 호사 아니냐...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왜 슬픈 예감은 틀린 적이 없나. 이는 근본적인 질문이기도 했다. 언젠가 우리 셋 다 한 번씩 잡혀갈 거라 생각은 했지만, 그래도, 너무하지 않은가. 이영준 신부님이 더 이상 사제로서의 직무를 수행할 수 없다는 청천벽력과도 같은 소리를 들었을 때, 나는 많은 눈물을 쏟았다. 육십이 가까워진 노신부의 숙명이라 애써 둘러대셨지만, 내 눈에는 여전히 나를 훈계하...
╲ ╱ ╲ ╱ - - 하지 마세요 - - ╱ ╲ 온리전은 부스 내도 되는데 격주로는 하지 마세요... 왜 하지 말라고 하는지는 차근차근 쓰겠습니다. 주인의 온리전 일기 ~그녀는 어쩌다 이런 미친 짓을 하게되엇을까~ 🕛때는 바야흐로 2022년 2월입니다 사실 저는 온리전을 간 게 절대 처음은 아닙니다. 부스도 낸 적 있는데 문제는 제가 온리전이 열릴 만한 규...
트윅크렉 악목 뇨타 스테니 카이니
⚠ 단간론파 시리즈의 동인 팬게임 [단간론파 어나더], [슈퍼 단간론파 어나더] 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트레틀 사용한 키사우츠 패러디 일본 온리전 축전으로 그렸던 도쿄 여행 간 소라랑 마에다 (둘 다 일본인인데도..) 오랜만에 그렸던 우츠로님 피해자와 가해자 저는.. 우에토모가 좋아요 옆집 최애랑 옷 바꿔입기 (공통점: 빨간 걸 둘둘 매고 있음) 토모...
1 네가 명함을 내민다. 반듯하게 써 있는 연시은, 세 글자가 숨막히게 반갑다. 정말 숨이 막혀서 잔기침을 몇 번 했다. 나는 너에게 줄 안부가 없는데. 쪽팔려서 그 자리에서 내가 땅으로 꺼지기라도 했으면 싶었다. 그래서 결국 바보천치새끼처럼 피실피실 웃으면서, 난 명함 없는데 어떡하냐? 시은씨 서운하겠네. 했다. 개 똘추같은 상황이 정말 쪽팔렸지만 줄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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