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드림 전력 <너의 빨강구두(@60min_dream)> 50번째 주제 '다시 고백하다'. ‘친구로 잘 지내오던 차에 갑작스럽겠지만 나, 코미나토를 좋아해. 입학식 날 처음 본 이후 쭉 좋아해왔어. 물론 야구부 연습 때문에 개인 시간 내기 너무너무 힘들고 다른 곳에 눈 돌릴 여유도 없는 건 알지만…. 조금도 불평하지 않을 자신 있어. 절대로 야구...
내 차였어요. 뭐어? 저는 오늘 밥을 먹었어요 같은 어조로 말하는 도운의 말에 원필은 마시던 맥주를 내려 뒀다. 영현은 안주를 먹던 젓가락을 내려 놓았고, 제형은 고개를 숙이고 있다가 황급히 들었다. 그리고 셋은 짠 것처럼 차였다는 도운 쪽이 아니라 다른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도운의 말에도 묵묵하게 안주를 먹고 있는 성진이 있었다. 도운은 맥주를 쭉 들이...
어느 학교, 어느 학급이든 전학생을 향한 관심은 늘 필요 이상이었다. 이번엔 특히 새 학년이 시작된 지 채 얼마 되지 않아 전학생이 온 것이니 더 그럴 만도 했다. 여러 번 전학을 다니며 전학이라는 과정에 꽤나 익숙해진 승윤이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저를 향한 따가운 시선을 마냥 능숙하게 무시하지는 못했다. 하지만 거기에 대꾸를 해줄 의향도 없었기에, 그저 ...
아와세 류 시점회상독백입니다. 며칠 전 있었던 일들을 떠올려요.류를 불러주는 호칭 별로 나뉩니다. _ 드뷔시 달빛 (Clair De Lune) 같이 들으면서 읽어주시면 더 좋아요. " 무슨 생각을 했길래? " " ... 비밀이야, 나중에 알려줄게. " " 치사해요, 궁금한데... 나중에 언제? " " 마음의 준비를 조금... 3일정도. " _ 1. 아와세 ...
이게 흰 옷이었다면 아마 다섯 군데는 얼룩이 져 있을 것이다. 침대에 누워 티비를 보다가 대뜸 그런 생각을 했다. 짙은 감색의 티셔츠는 어떤 얼룩도 티가 잘 안 났다. 그래서 산 옷이니 당연한 일이다. 칠칠치를 못한 탓에 뭘 먹다가 흘리기도 여러 번, 묻은 것은 대충 물로 적셔 문지르면 그만이었다. 어쩌면 내 인생 사는 방식하고 닮은 데가 있었다. 한 번도...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손길에 닿아오는 머리카락은 더할 나위 없이 부드럽기 그지 없는 것이었기에 그는 초원에 늘어진 사자처럼 느른한 웃음을 지으며 계속 손가락으로 머리카락을 쓰다듬었다. 뒤통수도 둥그런 모양새였다. 어쩜 이렇게 동그란 거지, 같은 생각 따위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 전희부터 후희까지 간만에 완벽하게 보낸 그는 그런 만족감에 침대에 몸을 맡기다시피 늘어져 있었다. 사...
부제: 최애 캐해석에 민감한 심청이와 홍시 +덤
1. 글로리 로스쿨 대학원생(27)이고 베르 6년제 의과대학 졸업반(25)임 글로리가 대학원 진학하면서 그쪽으로 유명한 다른 대학 가서 롱디하느라 자주 보지 못하고 하루에 1시간씩 페이스톡하는게 다 였으면 좋겠다 베르는 그렇게라도 글로리 봐서 너무 좋은데 조금 불안할거 같다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던데 이러다가 우리 깨지면 어떡하지 나는 아직 언니를 ...
"김태형." 정확히 정국이만을 보며 뒷걸음질을 하던 나는, 정국이의 말 한마디에 모든게 멈춘기분이었다. 어떤 표정을 지어야 할지, 어떤 말을 해야할지, 정국이에게 가까이 가야되는지, 말아야 되는지 생각할 수가 없었다. "태형아." 나는 잠자코 기다리고 있었다. 기다릴 수밖에 없었다. 지금 이게 내가 꿈을 꾸고 있는건지, 진짜로 정국이가 나를 보면서 말하고 ...
이석민은 뭐든지 잘났다 나보다. 차근차근 꼽아보자면 훤칠한 키에 놀 거 다 노는 것처럼 보이지만 못해도 상위권인 성적, 운동도 잘하고 시원시원한 미소와 사람 가리지 않는 다정한 성격으로 치솟는 인기 말을 할수록 비참해질 뿐이다. 그저 잘나기만 하면 그래 네가 잘났다 하고 인정하겠지만 문제는 따로 있다. 그놈은 남들이 안 보이는 곳에서 그렇게 약을 올려댄다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