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네임버스 AU *01 (https://posty.pe/5xz4e8) *02 (https://posty.pe/evgkpw) *03 (https://posty.pe/ga5a5l) *04 (https://posty.pe/1ev7zr) *05 (https://posty.pe/100pg3) *06 (https://posty.pe/66qxlv) 범규는 잔정이 많았다...
Profile; Information Name. Jessie Wright Real Name. [편집됨] ID Number. HC3229068317 Status. Active Species. Host Narrative Park. Westworld(formerly), [NO DATA] Narrative Role. Bounty Hunter, Vagabond Ph...
追憶談墓 추억담묘. 추억거리가 묻힌 곳 PDF 파일 https://gndhome.tistory.com/4 >비밀번호~책 137p의 소제목(띄어쓰기x) 영타 ex 사과나무 주인 > tkrhkskanwndls 안내 파본 관련 중고 판매 수록 시나리오 철거 예정 청춘 1길 나는 그 자리에 그대로 있을 테니까. 여름을 말려 심장에 꽂는 법 나만이 널 오...
말썽꾸러기에, 어리석은 사람. ... 시이나는 그때 없었으니까, 무어라고 할 순 없네요. (으음.) ... 네? 한쪽 날개가 잘렸다고요? ... ... 그래도, 그만큼 사람을 좋아했으니까 그런 게 아닐까요. 물론, 시이나는 그 분을 뵌 적도 없고, 네르하의 말만 듣고 판단하는 거지만. 사람을, 정말 진심으로 좋아하지 않는 이상은 그러는 게 힘들다는 건 알아...
오리지널 링크 : https://tapas.io/episode/1995174 *본 연재물은 원작자가 따로 있으며, 원작자 Chekhov 님의 허락을 맡아 번역중에 있습니다. *카툰 네트워크의 스티븐 유니버스 AU 물이며, 화이트 다이아몬드 스티븐의 이야기입니다. *오역, 의역이 많습니다. 정신없이 달린 시즌3의 종막입니다! 이후에는 외전 에피소드가 하나있고...
춥다. 목도리를 두르고 나올 걸 그랬나. 괜히 코트자락을 한 번 여며본다. 아직은 짧은 머리 덕분에 더 추운 것 같다. 무영이가 본가에 가지 않았더라면 데리러 왔을 텐데, 하는 철없는 생각도 잠깐 들었다. 손목시계를 확인하니 어느덧 오전 11시가 넘었다. 주차하고 오나. 근처라고 했는데 예상보다 시간이 더 걸리는 것 같다. 그냥 카페에 앉아 있을 걸. 발을...
[序論; 서론] 안녕하세요, 荷입니다. 취미가 직구, 특기가 공구입니다. 문구류를 덕질하면서 '저 사람은 대체 어디서 저런 잉크를 구해오는거지?' 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으신가요? 아니면 '이 잉크가 너무 예쁜데 국내에서 살 수가 없네, 어떡하지?' 라고 생각하신 적도 있으신가요? 그런분들을 위해 준비한 문구덕을 위한 직구 왕초보 가이드입니다. 직구의 경험이...
“어?” 분기별로 약을 받아두는데 이번에 약을 받으러 가야 하는 걸 잊은 뉴였다. 건이가 말하지 않았으면 큰일 날뻔했다. “이따 점심시간에 병원 다녀와야겠다. 빨리 일해야겠네.” 하나 남은 약을 먹으며, 혼자 하루 일정 중 갈수 있는 시간이 점심 시간뿐이란 생각에 빨리 오전 업무를 처리해야겠다는 생각뿐이었다. 하지만, 역시나 뉴는 하루 종일 정신 없이 일했...
내딛는 발걸음엔 머뭇거림이 없었다. 궂은 날씨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땀에 젖어 축축한 셔츠깃이 목덜미에 붙었다 떨어지기를 반복하며 소리를 냈다. 가파른 내리막길로 구두 앞 코에 바짝 눌린 발가락은 통증을 호소했다. 거슬리는 모든 요소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느껴지는 순간, 후덥지근한 기운이 온몸을 감돌다 한숨과 함께 새어 나왔다. 바삐 교차하던 두 다...
대략난감. 다시 가게로 들어온 은광의 상황을 한 단어로 표현할 수 있는 말이었다. "어..." 일단 소리라도 내 봐야지 이 황망한 기분을 떨쳐낼 수 있을 것 같아 내봤는데, 떨쳐내기는커녕 더 착잡해졌다. 그래도 양심은 있었는지, 테이블은 깨끗했고 은광이 할 일이라고는 열쇠로 문을 잠그고 퇴근하는 것밖에는 없었다. 아니지, 하나 더 남아 있다. 현실을 부정하...
♬There’s A Light – <A Long Lost Silence> AlbumKAUAN – <Ice Fleet> AlbumThe Outsider - <Hyeon> Albumはるまきごはん - <ラストライト> 1. 눈을 떴다. 깨우는 목소리는 없었다. 네로는 비척거리며 몸을 일으켰다. 무거운 눈꺼풀 사이로 어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