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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회색도시2 ※본 게시물은 원작 공식과는 무관한 2차 창작물임을 명시합니다. ※본 게시물의 무단 전재 및 도용, 배포를 금지합니다. *2018년도 회색도시 오프라인 교류회 <선진화파 주주총회>에서 배포했던 짧은 글(재인은창 데이트 하자꾸나)을 다듬어서 올립니다. 골자는 똑같고 살만 조금 더 붙였습니다. 짧은 옛적 글만 올리긴 아쉬워서 To...
* 회색도시 포스타입 온리전 '새해 복수 많이 받으세요' 참가작입니다. 온리전 개최(1월 28일~2월 2일) 이후부터 결제가 가능합니다. * 2021년 10월에 발매되었던 정재은창/정재누아 9인 앤솔로지 '관계정정'에 수록되었던 글입니다. 해당 커플링 묘사 및 회색도시 1~2의 스포일러 요소를 담고 있습니다. * Trigger : 유혈, 욕설, 살해 묘사 ...
※ 개인적인 설정 및 캐릭터 날조가 존재합니다. “이봐, 기사 형씨! 소문 잘~~~ 들었어?” “무슨 소문을...” 어느 날이든 간에 있을 법한 아발론 왕성 안에서의 연회. 이번 연회의 주체들은 아발론의 기사들과 사르디나에서 온 전령들이었다. 그리고 후자의 일행에는 리카르도 칼리치아도 있었다. 리카르도가 사르디나 파견단에 속한 건 아니었...
조슈요한 포타 온리전 #당신의홍차에맥주를탔어요 - 완결 아닙니다. 결제하지 마세요. 아무 내용 없음. - 마계와 신계, 인간계가 있다는 설정입니다. - 마족은 대귀족, 상급, 중급, 하급과 일반으로 나뉘고, 최하위 마물이 있습니다. 통틀어 악마라고 부름. - 별로 디테일하게 만든 세계관이 아니라서 크게 신경쓰실 것 x. - 그냥 악마 꼬리 단 요한이가 보고...
트위터에서 해시태그로 받은 단문 리퀘스트들 백업.. (#멘션받은_커플링으로_낼_마음_없는_동인지_단문_쓰기) 그날의 키스는 무척 아팠다. 허겁지겁 겹쳐진 입술 틈으로 들어온 말캉한 혀는 입 안 여기저기를 사정없이 헤집었다. 소리도 내지 못하는 사이 뒤로 밀려난 몸이 풀썩 침대 위에 쓰러졌다. 위에서 내려다보는 시선은 태양의 흑점만큼이나 뜨거운 까만 색. 「...
그러나 다만 메테르 때문이 아니더라도 사람은 죽었다. 재해에 싸워서, 병마에 싸워서, 그저 삶에 싸워서 그들은 죽었다. 저항하거나 저항하지 못했고 구조받거나 맞섰으며 도망쳤다. 그리고 그들은 죽었다. 삶을 간절히 바라면서. Oblivion. 오-블리비언. 달링은 종이에 쓰인 말을 내내 들여다보았다. 오블리-이-비언. 익숙하지 못한 공기의 울림이 두 번,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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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드롭 / 요타휴스 조각글 하늘에서 떨어져 내리는 것은 미덴의 것을 닮았다. 차갑고 희고 손에 닿아 녹아내리는 그것. 요타로는 그것을 눈이라고 불렀다. 함께 눈을 굴렸다. 다섯 살의 요타로가 만든 자그마했던 눈사람은 오 년이 지나고는 휴스의 어깨까지 닿았다. 요타로는 거기에 뿔을 달았다. 뿌듯한 듯 웃으며 헬멧을 벗어 옆의 눈사람에 씌워주었다. 나란히 ...
*짧기도 길기도 함. 말투 계속 바뀜 (...) ~보고 싶다 라는 투 다수. 제 모든 썰, 소재는 완성된 작품 댓글에 트위터 @ikacaso 라고 멘션만 주시면 마음껏 각색해서 쓰셔도 됩니다! 1 완전한 인간의 몸이 된 종려로 여왕으로부터 온 암살 임무 맡고 종려 집 잠입한 타탈이 곤히 자는 종려 목 조르는 거 보고 싶다. 종려는 타르인 거 알고 반항조차 ...
조용한 소리를 내며 문이 열린다. 조심스럽게 열린 문 틈으로 몰래 들어온 누군가는, 어두운 방 안을 헤매지도 않고 작은 발자국 소리와 함께 곧장 침대 쪽으로 향했다. 눈 앞의 길을 그렇게 방향을 헤매지 않고 곧바로 걷는 것이 너의 방식이다. 그리고 나는 잠들어 있지 않다. 눈을 감고 있는 얼굴 앞에서 발자국 소리가 멈췄다. 숨소리가 들린다. 태연을 가장한 ...
감히 그를 사랑했어란 말에도 사실 자기 비하가 눅진히 피어있어서 끝날 수 없는 아이러니에 대로부터 어긋나는 패러독스 쌓이고 쌓여서 이명이 아니 끝낼 수 없는 아이러니에 화에서야 끝나는 패러독스 어딘가하면 난 항상 이 안에 있어요 이 깊은 심장 안에 살고 있어요 심장의 소음 고문을 받으며 다시는 사랑 따위 시작하지 않게 해달라고 빌고 있어요 죄를 선고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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