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안믿는건 아닌데, 그저 내가 날 못 믿겠어요. 모든게 무서워요, 어두운 싱크홀에 떨어진 기분이에요
(🌟편하게 이어주세요 ) [ 아,그,저 말버릇 같이 적어버렸네요.. 미안,아니,그 .. 그니까.. 잘못한 일은..많죠, 생각해본다면 이 대화조차 제 잘못일지도 몰라요. 당신이 원하는 답을 알고있는데 모르는 척, 그저 제가 좋을대로 적고있으니까요. 사과를.. 줄이라고요? .. 아,조금 노력해볼게요, 안되겠지만요.. 그래도 당신의 말이니까요. ..생존에는 무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