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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어어어어어어무 귀엽다앙~!💝💋 심다솜, 3학년(19), 女 토목건축과 160cm, 미용 성격 하이텐션, 사차원, 어떤면으로는 천재? 스탯 힘 특징 약간 남미새 (ㅜㅜ) 목소리 데시벨이 툭하면 올라간다. 옆에서 친구가 조절해줘야 함. 외동, 부모님은 해외에서 일하고 계시고 2주~한달마다 돌아와 얼굴을 비춘다. 강아지 두마리가 외로움을 달래준다. (푸들+...
“후우… 후우…” 한차례 거사를 마친 늑대와 용부장 사이에서는 대화 대신 거친 숨결만이 흘러 다녔다. “음..츄츄..” 사정을 마친 늑대는 자신의 자지를 용부장의 슬릿에서 조심스럽게 빼냈다. 푱. “으읏..” 용부장은 짧게 신음했고 슬릿을 움찔거렸다. 그러자 용부장의 슬릿에서는 희뿌연 액체가 진득하게 흘러나왔다. 용부장은 거친 숨을 몰아쉬었다. 늑대는 자신...
또다. 불쾌하고, 자신을 금방이라도 깎아내려 바다에 침수시키게 하는 그 눈동자가. 세계가 멸망하고, 텅 빈 세계의 공허함을 담은 눈이. 금방이라도 저를 삼켜 존재 자체를 없애버릴 눈이. "진짜 우스워서 미치겠네." 네 그 한마디가, 한 마디씩 말을 내뱉을 때 마다 흘러나오는 증오가. 마구마구 커터칼로 난도질을 당하는 기분이다. 아, 스멀스멀 올라온다. 너에...
* 퇴고를 거치지 않아 오타 및 비문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 참고로 종교랑은 별 관련 없습니다!!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w. Sistina "괜찮아요?" 사랑의 첫걸음은 제게 건네진 손수건 하나였다. 눈물 콧물 질질 흘려가며 우느라 더러워진 얼굴을 한 기상호가 크고 단단한 손 위에 얹어진 파란색 손수건을 멍하니 바라보다가 고...
적당히 수정+익명게시판 서식 재밌어 보여서 추가... 내용 자체의 수정은 없어용 오타 비문 주의 가볍게 읽어주시라용 그리구 글 하단에 사와태섭 채널 Q&A 관련 한 번 읽어봐주시와요~,, 트위터 원문 링크 백업 2 시작 부분 링크 eng/jpn) 미국일상 vlogㅣ공원 피크닉 갔다가 2on4 농구 바른 썰푼다 ㅋㅋㅣ쌀국에서 비자 문제 해결하기 사와태...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떠오를 듯 한 기분이 들 때떠오르세요, 뭉게뭉게구름이 되어 하늘을 나세요날다 보면 마음이 무거워지는그런 날도 있겠죠, 무거운 날에.비가 되어 떨어지세요, 추적추적내리는 비가 슬퍼 보인대도한때는 떠오를 듯 기뻤다겠죠태양에게 감동받아 떠오를 그날은누구에게나 찾아온 것이니까요
그로부터 며칠 뒤, 여주가 카페에서 일을 하고 있을 때쯤, 빵을 토스터기에 넣던 지훈이 여주에게 말했다. "여주 씨, 지금 퇴근하셔도 돼요." "헐, 진짜요? 왜요?" "오늘 제가 약속이 있거든요. 그래서 가게 문 일찍 닫을 거예요." 앗싸. 여주는 조금 더 일하다가 마지막 손님이 나가자마자 가방을 들고 카페를 나갔다. 이제는 익숙해진 집으로 가는 길을 밟...
운동회 썰 키요마로 체력이 기본적으로 좋다 보니 어떤 운동이든 잘 할거 같고, 승부욕도 있다 보니 상품이나 걸려 있으면 또 힘낼거 같다... 반 애들이 "타카미네, 힘내라~!" 응원해주면 또 열심히 해줄거 같음. 줄다리기나 콩주머니 넣기 라던가, 그런것도 잔뜩 하고... 가족과 함께 달리기 코너에서 갓슈랑 같이 2인 3각 하는것도 너무 좋을거 같고... 그...
묘한 기대감에 차올라 있었던 마음이 천천히 식고 있다. 눈앞이 팽팽 돌면서 마치 멀미를 하는 듯한 어지럼증이 느껴진다. 나의 기쁨, 나의 산, 내 친구.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걸까. 나를 속였어요? 아니면, 이제야 진실한 건가요? 떨어지는 진심에 패악을 떨며 당신에게 소리치고 싶다. 내 첫번째 친구는 한없이 무거운 애정을 들고 나에게 와서 가볍게 떠났더니,...
[천규]어디선가 누군가 너의 행복을 빈다 (https://dreams-98.postype.com/post/14687899)의 외전입니다. 천기범은 아직도 그날을 기억한다. 살이 에일 듯이 칼날 같은 바람이 부는 겨울이었다. 좁고 비탈진 오르막을 걸어 올라가는 동안 그 추운 날씨에도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맺혔다. 그럼에도 제 숨 차는 것보다 매일같이 이 길을...
저는 이런 타입입니다 흥미로운 주제의 영상을 발견했는데 재생 시간 30분짜리인 걸 보고 슬며시 미뤄두거나, 읽겠다 결심한 책 리스트는 하염없이 늘어나지만 정작 체크 표시가 된 부분은 몇 없다거나, 이곳저곳에서 추천받은 웹소설도 웹툰도 찜만 해놓거나, 넷플릭스에 있는 언젠간 봐야겠다 생각만 하던 그 드라마를 새로운 시즌이 나올 때까지도 못 보고 있다거나.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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