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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ye-sth-black.postype.com/post/7001307 와 이어집니다 영조 형이 뭘 좋아할 것 같아? 서호는 말풍선 옆의 숫자가 사라질 때까지 핸드폰을 뚫어져라 쳐다봤다. 숫자가 줄어들면서 마라탕? 써니? 영조 형이 좋아하는 걸 내가 어떻게 알아. 여러 말들이 나왔지만 서호에게 그닥 도움이 되지는 않았다. 갑자기 이런 걸 왜 물...
* 이 이야기는 나를 기억하는 당신에게 - 어느 멋진 날 - Wating 을 잇는 마지막 내용입니다. 아래 내용의 이해를 위해 먼저 읽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나를 기억하는 당신에게 보러가기 (http://posty.pe/7ggild) 고맙다는 말 대신W.제제 “오빠도 정국씨 알아?” 수진이 놀라 토끼눈이 되서 석진을 바라봤다. 석진도 얼떨떨한 표정으...
Hello, Ruby. 네가 없어 무척 허전하기는 하지만, 나름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 이렇게 연락 오니까 좋다. 이 편지 안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다 적는 건 무리일 것 같네. 천천히 다 알려주도록 할게! 루비, 네가 사는 곳에서도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꼭 알려줘. 보자마자 다시 연락한 건데, 내가 너무 늦은 건 아닐까 걱정 되네… I miss...
* 무단 수정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무언가를 진득하게 좋아해 본 적이 없다. 지루한 걸 싫어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런가, 드라마 보다는 영화를 선호했다. 앉은 자리에서 발단부터 전개, 위기, 절정, 결말까지 확인할 수 있으니까. 짧으면 한 시간 남짓, 길어봤자 서너시간이다. 그래서 오늘도 영화를 선택했다. 제목은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썰형식입니다. 다음화는 없습니다. 무개성AU 1년동안 사귀고 있는 바쿠고랑 토도로키. 희라쮸 썰쓰다. 둘이 사귀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몇 없음. 토도로키는 연애한단 사실을 티내고 싶지 않아서 바쿠고가 토도로키에게 맞춰주는 거. 근데 정말 들키고 싶은 않는 사람에게 들켜버렸으면 좋겠다. 엔데버(토도로키 엔지)한테. 바쿠고는 토도로키 가에 대해 알고 있...
“무슨 소린지 알고 하는 말이야?” 더없이 진지한 얼굴로 고개를 끄덕인다. 감탄해야 할 상황이겠지만 어이가 없을 뿐이었다. 얼마나 위험한지 겪고도 이해를 못하는 건가 싶어서 뭐라고 설명을 해줘야 하는지 가늠도 안 갔다. 그런 내게 포터는 두 손을 꼭 맞잡고 다가왔다. “위험한 거 알아, 내가 죽을 수 있다는 것도 이해하고 있어.” “아닌 거 같은데.” “너...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꽃은 언젠가 시들기 마련이다. [햇빛 보육원의 말썽꾸러기!] “ 여기서는 더 재미있게 놀 수 있겠네~ ” 마법으로 펑 터뜨린다거나? 하하! [기숙사 배정 전 외관] [A] Face 밤하늘을 연상하게 하는 짙은 흑발, 항상 짓는 눈웃음, 시원스럽게 올라간 입꼬리는 귀여운 여우를 연상시켰다. 언제나 눈웃음을 지은 덕분에, 그의 눈을 보는 것은 힘든 편이었다. ...
제대로 꽃을 피우지 못하고 사라진 무용수. 너의 춤은 너무나도 아름다웠단다. 테마곡 : https://youtu.be/c8NFymCL9T0 시간의 무용수 바이올린 cover 🎤프로필" 합숙 열심히했어! 그야...고3이니까~. 그래도 다른 것도 하고 싶은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 "이름 : 지여울(智麗爩) / 고울 여, 연기 울 성별 : XX 키/몸무게 :...
Before Sunrise 해가 뜨기 전까지만 곁에 있어 줘 Episode. 13 한국대 정문에 위치하고 있는 삼포 포차. 처음 생긴 그 시점부터 연극영화과 학생들은 단체로 뭉칠 일이 생기면 늘 이곳에 자리를 잡았다. 안주가 싸고 맛있다는 이유도 있었지만 한국대 근처에 넓은 술집이 몇 없다는 게 그 이유기도 했다. 2019년 2월 18일. 아직 추위가 가시...
*** 아무도 모르는 일이 되었지만 그는 몇 년 전에 세상을 구했다. 당연하게도 공치사할 생각은 티끌만치도 들지 않았으며, 설사 그런 생각이 있었다 한들 결과적으로는 벌어지지 않은 위협에 대한 공을 인정해줄 사람은 누구도 없었다. 방금 우리가 세상을 구했잖아. 폐허의 한가운데에서 닐은 환하게 웃으며 말했다. 어떻게 그럴 수 있었을까. 하나뿐인 목숨을 걸고 ...
" 신의 이름으로 부디 용서하세요. " 이름 " 많은 이들이 내 이름이 왜 그런지 궁금해 해요. 정말 별거 없는데 말이죠. 신화와 체스의 조합, 괜찮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 세이렌 H. 비숍(Siren H. Bishop). 태어나 단 한 번도 이름에 큰 뜻을 가진 적 없었다. 그저 이름에 불과한 것을 뭐하러 신경 쓰고 애정을 쏟을 것인가. 부모가 신화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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