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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이 계절에는 드물게 짙은 안개였다. 자연적으로 발생했다고 보기에는 지나치게 두껍고 무거운 안개에 양일현은 등을 긴장시켰다. 임무에 다녀오는 길에 천초봉에서 부탁한 영지가 자라는 산이라 물론 어느 정도 대비는 하고 있었다. 덕분에 그리 놀라지는 않았지만 곤란한 것은 마찬가지였다. 운무가 모일만큼 높은 산도 아니었으니, 날씨의 탓은 아닐 것이다. 당장 느껴지는...
2021.10.05. 재발행 시작은 그저 빌어먹을 라면 하나였다. 이 문장은 꽤 중의적인 의미를 갖고 있는데, '시작'이라는 단어가 특히 그렇다. 일단 첫번째 의미는 정말 말그대로 시작이었다. 김석진과 6년째 어찌저찌 이어간 연애의 시작. 해외로 출장을 떠난 부모님을 대신해 서울 외곽의 2층짜리 단독주택에서 혼자 떵떵거리며 살던 19살의 내가, 게...
커미션 오픈 이벤트와 샘플이 부족으로 일시적으로 저렴하게 작업합니다. (211005) 💎주의사항💎 ※주의사항을 읽지 않으시고 일어난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완성된 그림의 저작권은 송연(@mmn_w8)에게 있으며, 모든 그림은 상업적인 용도, 2차 가공 및 도용이 불가능합니다. - 완성작은 포트폴리오, 커미션 샘플에 사용 또는 SNS에 올라갈 수 ...
에어뽀뽀 : 입술을 맞대지 않고 허공에 하는 뽀뽀 에어뽀뽀를 만든 건 최연준이었다. 스킨십을 잘 하는 사람이라 그런지 이런것도 잘 만들어냈다. 휴닝카이와 나간 컨텐츠에서 에어뽀뽀를 신나게 하다가 적나라한 소리를 만들어 팬들을 환장하게 만들었다. "또 시작이야 또" "거기 둘 외설적인 소리 그만두실게요" 수빈과 범규가 차례대로 한마디씩 하고 태현은 조용히 귀...
참 많이도 했다, 연애. 내가 남자를 좋아하는지 긴가민가 했던 고등학생 시절에는 여자도 사귀어 봤고, 대학생 시절의 짧고 불같은 연애, 대학 졸업한 후의 불안한 연애, 또 어엿한 사회인으로써의 안정적인 연애도. 생각해보면, 그때 걔는 잘 지내려나. 지혜였나? 이름도 잘 기억이 나질 않는다. 그럴 법도. 누군갈 "좋아한다"는 감정을 제대로 인지하지도 못한 채...
※공포요소, 불쾌 주의※
안녕, 일단은 편하게 반말로 할께. 나는 올해 23살이고, 내 남친은 올해 20살이야. 한창 놀러다니고, 대학에 대해서 좋게 생각할 때지...나랑 내 남친이 사기게 된 계기가 있는데, 일단 나랑 남친은 어렸을 때부터 알던 사이야. 부모님끼리 친하셨거든. 그래서 학교 다닐 때 같이 다녔는데, 얘가 항상 나한테 버릇처럼 하던 말이 있었어. 그 말이 이거 였거든...
(캐붕, 개연성x) _독자시점 시나리오가 끝난 후 51독자와 49독자가 결국엔 합쳐져 100%의 독자가 되었지만, 무슨 일인지 5년 후 점점 설화가 새어나가지만 막을 수는 없는 원인 모를 병이 생겨 시한부가 되어버린 독자. 1년 동안 혼자서 어떻게든 치료할 방법을 찾으려 노력해봤던 독자는 점점 의지를 잃어가게 되고, 결국엔 자신이 어떤 상황인지 알게되면 제...
트위터에서 풀었던 것 마무리하고 백업합니다~ 환승연애 동런… 입주 전에 만났을 때 분위기 ㅈㄴ 살벌할듯ㅋㅎ 딴 커플들 막 연락하고 싶었다 보고 싶었다 하는데 얘네는 표정 싹 굳은채로 한참 있다가 동혁이가 먼저 얼굴 좋아졌다? 해서 인준이가 니 안 보니까 좋아지더라ㅋ요즘 존나 건강해 이래서 편집;; 근데 입주했을 때 모른척하고 연기하는 거 둘다 잘할듯 인준이...
*트윗 연재 했던 거 정리안하고 그대로 올려요. 이재현과 나의 연애는 여름이랑 너무 닮았던 것 같아.처음 만난건 대학교 과실에서, 친구가 급하게 과실에 두고 온 짐이 있다고 해서 그 근처였던 나한테 가져와달라고 부탁했고 우리 과가 아니니까 얼른 갔다올 생각이라 급하게 뛰어가서 문 열려고 하니까 안열리더라 친구가 분명 열려있다 했는데… 이상하다 하고 급하게 ...
Who you think taught me to dress like this? Talk like a brat like this? 누가 이렇게 입으라고 가르쳤다고 생각해? 이렇게 말하는 방법도 누가 가르쳤다고 생각해? who you think taught me to roll like that? 누가 내게 그렇게 굴리는 법을 가르쳐줬다고 생각해? Who you...
흩날리는 벚꽃을 보며 나는 불현듯 어느날의 너를 떠올린다. "날씨 좋다아... 놀러가고 싶을 정도야..." "흐음... 그렇다면 주말에 같이 소풍이라도 갈래? 요며칠간 공원에 장미가 예쁘게 피었더라~" 푸르게 물든 봄날의 하늘. 기분 좋게 불어오는 바람이 머리칼을 간질었다. 나는 너를 향해 싱긋 웃어보인다. "무슨 태평한 소리야... 곧 중간고사거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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