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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いつもキミが見ていた [후지] 언제나 네가 보고 있던 あの物語を教えて 그 이야기를 알려줘 楽しくて 嬉しくて 忘れられそうにない 즐겁고 기뻐서 잊을 수 없을 것 같은 優しさの欠片が波打つ様で 상냥함의 파편이 파도치는 것처럼 いつだって側で 誰よりも側で [키테] 언제나 곁에서 누구보다도 곁에서 寄り添って 励まし 함께 붙어 격려하며 走り抜けてった日々 달려왔던 나날 その...
* 드림캐가 요괴, 드림주가 인간인 AU입니다. 비 오던 날을 그대는 기억하시렵니까. 유키노죠는 제 머릿속에 울리는 목소리에 미간을 좁혔다. 잠들기 위해 눈을 감으면 들려오는 목소리가 요며칠 계속되더니 이제 일상생활에 영향을 끼칠 정도로 목소리가 제 곁을 맴돌았다. 아무리 생각해도 누구의 목소리인지 기억나지 않는데. 유키노죠는 제 머리카락을 정리하며 중얼거...
1. 이름 : 사라 2. 나이 : 23 3. 외관 : 키는 167cm 몸무게는 53kg 여우같은 눈매를 하고 있으며 (본인기준) 왼쪽 눈 아래에 눈물점이 찍혀있다. 항상 손톱을 자신의 눈동자 색과 닮은 '붉은색'으로 칠하고 다니며 양 쪽 귀에 수많은 피어싱을 하고 다닌다. 검은색에 가까운 고동색을 띄는 반곱슬의 머리를 지녔다. kyoumeikaitou님 픽...
※ 짠내 나는 긴토키 인생, 착한 부잣집 아가씨 만나 힐링 받으며 살았으면 좋겠는 마음에...() 녹는 중 사박사박. 눈 밟히는 소리가 멈추고 여자가 은발의 남자 앞에 쪼그려 앉는다. "여기서 자면 입 돌아가요-." 반응이 없는 남자의 옷가지를 잡고 살짝 흔들자 그가 천천히 입을 연다. "...먹을 거 좀 없냐. 배고파 죽을 거 같거든." "음. 잠시만 기...
휘슬이 울렸다. 0:2. 전반전은 우리의 패배. 어쩌면 당연할지도 모른다. 이 팀 내 최고의 선수, 후부키 세카이는 아직 필드로 나가지 않았으니까. "감독님! 세카이가 나가야 해요! 그녀가 아니면, 저희는, 여기서 물러나야만 할지도 몰라요!" 후부키 세카이는 그 정도로 팀에서 중요한 인물이다. 초등학생임에도 중학생 위주의 세계 대회 국가대표의 주장이었고, ...
설탕을 쏟아붓고, 반짝이는 슈가 스프링클과 색색깔의 사탕과 젤리 같은 달콤한 모든 것들을 한데 모아 녹여서 하나의 피조물의 형태로 만들어 낸다면, 이런 여자아이가 나오는 것일까··· 사토 비비안, 사토 가의 하나뿐인 영애. 내가 모시는 아가씨이자 우리 모두가 사랑하는 공주님인 그녀는 아름다운 것을 묘사할 때 사용되는 수식어들이 진정으로 어울리는 단 하나뿐인...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타싸 업로드글 *비속어, 미성년자 흡연 등 소재 주의 *의식의 흐름, 개연성 주의 *후기가 깁니다. 첫키스는 레몬 맛이라던데, 아쉽게도 내 첫키스는 새콤한 레몬도, 무엇도 아닌 쌉싸름한 담배 맛이었다. 심지어 상대는 남친도 아니라, 소꿉친구. *"아아악!!! 짜증나!!! 용서 못해!!!" 하얀 입김을 뿜고 발을 동동 구르며 악에 받친 채로 옥상이 떠나가라...
짝사랑 ※ 타 사이트에 게시했던 글을 일부 수정 후 재업로드. ※ 마츠카와 드림 '첫사랑' 외전 (https://money82159.postype.com/post/6276341) #1 "아아, 너랑 다른 반이잖아? 뭐야 정말… 이렇게 떨어트려 놓는 게 어디 있어." "그러게, 난 너 아니면 친구 없는데 어쩌지…." 고등학교 입학 첫날, 반 배정표를 보러 모...
13권에서는 이오를 맞이하며 첫 등장. "네가 그 이오구나?"라고 중얼거린다. 이오가 본인 이름을 어떻게 알았는지 묻자 발키리에게 들었다고 말한다. 이후 빛의 전사들이 차례로 소개될 때 아무것도 없으나 마왕군과 전투하는 모습이 짧게 나와 독자들은 빛의 전사가 아닌 조력자라고 생각했다. 이후 이오가 사라진 것을 알고 카림과 크리스와 함께 우르를 찾아온다. 빛...
“저기, 잭. 잠깐 괜찮아?” 아이렌의 주변에는 언제나 사람이 많았다. 같은 반인 에이스와 듀스는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그와 함께했고, 쉬는 시간이나 점심시간 때가 되면 2학년 선배들이 아이렌의 곁을 맴돌기 일쑤였으니 말이다. 그나마 방과 후에는 보통 혼자서 공부하는 탓에 근처가 조용해지긴 했지만, 그것도 어디까지나 경우의 수 중 하나일 뿐. 어떤 날에는...
* 메데이아, 엔젤피쉬 두 글의 후일담 같은 조각글. * 식인이 연상되는 묘사, 절단 연상 묘사 등등이 있습니다. “선배는 저를 솥에 넣어 보고 싶어요?” 아이렌이 그런 말을 하게 된 것은, 먼 옛날 꾼 꿈의 흔적을 미처 치워버리지 못한 제이드의 실언 때문이었다. ‘딱 당신이 들어가면 꽉 찰 정도의 크기인데.’ 자신은 어쩌자고 그런 비유를 들어버린 거였을까...
“저기, 아이렌 군. 왜 자꾸 나랑 파트너가 되고 싶어 하는 거야?” 에펠의 그 질문은, A반과 B반의 마법약학 합동수업이 5번째를 맞이했을 때 튀어나왔었다. 커다란 솥을 두고 맞은편에 서있던 아이렌은 사뭇 진지한 에펠의 질문에 두 눈을 크게 떴다가, 어색하게 웃으며 되물었다. “어, 혹시 내가 불편해? 파트너 바꿔도 되는데.” “그게 아니라, 정말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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