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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석 대장,” “네, 마마.” “오늘은 승마를 하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승마...요?” “네. 아, 괜찮습니다, 저 이제 정말 괜찮아요.” 시간은 무심히도 흘러갔다. 이곳에서의 이곤은 황제로서 제 일을 해야만 했고, 정무를 봐야 했다. 오늘 저녁에는 다하지 못한 이야기를 해주기로 하였다. 영은 여전히 답답함이 가시지 않았다. 상황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
w.라니 "젠장!" 아침부터 들리는 이 비속어는 뭐란 말인가. 물론 시끄럽지 않은 게 드문 노메디디오 조직이지만 아침부터 저런 소리가 들린 경우는 두 경우 밖에 없기 때문이다. 티브가 빡쳤거나 내가 라오틴의 신경을 건드렸거나... "웨이!! 너 무슨 짓을 한 거야!" 웨이는 역시 후자가 맞았군. 라고 생각하며 자리에서 일어나 최대한 사랑스러워 보이는 미소를...
"그럼 이만 수업을 마치겠습니다." 교수치고는 어려보이고, 그렇다고 젊다고 하기에는 꽤 연륜이 있어보이는 한 백발의 남자가 수업을 끝났음을 교단에서 부드러운 웃음을 지으며 선언했다. 그 말만을 기다렸다는 듯이, 학생들은 아까까지만 해도 졸고있던 눈을 반짝 빛내며 쏜살같이 사라졌다. 서로의 안부를 물어보며 시끌벅적한 소음이 학생들과 함께 썰물처럼 빠져나간 강...
이거... 개나 소나 다 만드는거 아니야? 하쿠사이 모모는 약간의 의심을(이건 합리적이야!) 품기 시작했다. 조명 위에 제 코스모석을 비추어보았다. 제 머리색과 같은 연분홍빛이 도는 색일거라 생각했는데, 하늘과도 비슷한 청푸른색이었다. 그렇다고 싫은건 아니지만. 겉부분을 쓸어내리니 기묘하게 안도감이 들었다. 생각보다 잘 만든 코스모석 4개를 - 선생님께 하...
슬슬 힘들다는 자각은 전부터 하고있었지만, 애써 겉으로 티내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었다. 고등학교 시절 두 분을 떠나보내고 자신에게 남은것은 두 분이 물려주신 빵집과 어린 두 동생 뿐이였다. 자신이 힘들다는 것을 표현하면 밑에있는 두 동생들이 흔들린다-그러한 이유때문에 어린시절부터 감정을 겉으로 솔직하게 드러내지 않으려고 최대한 애를 썼으니까, 어쩌면 그 ...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오랜만에 장을보러 커다란 마트로 나온 찬열이랑 아가토끼. 원래는 찬열이 품에 안겨 다니곤 했는데 오늘따라 걷고싶다며 내려달라하는 큥이에 어쩔수없이 내려주겠지. 작은 토끼가 길을 잃지 않도록 보폭을 맞춰 걸으며 잘 다니던 둘. 과일코너에서 큥이가 먹을 딸기를 고르던 찬열은 얌전히 옆에 있던 큥이가 급하게 뽈뽈뽈 걸음을 옮기는 것두 모르고 한창 쇼핑에 빠져있는...
이름:렌 나이:?? 키:150cm 성별:여 특기:노래 취미:게임 좋아하는 음식:맛있는 음식 싫어하는 음식:맛없는 음식 검은 반곱슬머리에 게슴츠레한 붉은 눈. 밖에 잘 나가질 않아서 마른 몸, 하얀 피부, 말랑말랑한 팔뚝. 그래도 다리는 튼튼하다. 귀엽고 잘생긴 외모. 살짝 낮은 목소리. 딱히 뭐라 말한 적 없지만 외모때문에 남장하고있는걸로 오해중. 나이트레...
《본 작품은 작가의 창작물로 허구의 이야기 입니다 작품속 등장하는 인물.배경.사건 또한 직진 상상속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1# 클럽에서 나오는 음악소리가 큰지 자기 목소리가 큰지 대결이라도 하듯 앞에 앉아 침을 튀기는 호석의 침방울을 피하며 인상을 쓰고 않아있는 석진 "야!!!크럽오는데 므슨 여권이 피료하냐?! 몸만 오라능데 왜 이제와아!! 나 밍융기랑...
그는 그녀를 사랑했다 그래서 그녀가 일반인이라면 믿지 못할 이야기를 하여도 믿었고 그녀가 싫어하는것은 자신이 좋아하는것 이어도 싫어했다 그는 그녀의 모든것이 궁금했다 그녀가 하늘을 볼 때도 그녀가 웃을때도 울때도 꽃을 볼때도 그녀가 무엇을 하든 그는 그녀가 궁금했다 그녀가 어떤감정을 느끼는지 어떤 기분인지 기쁜지 슬픈지 아님 둘다인지 그는 그녀의 모든것이 ...
껌벅 껌벅 붕어처럼 눈만 깜박여도 눈에 들어오는 낯선 천장은 익숙한 것으로 바뀌지 않았다. ’뭐야 X발’ ‘음.. 자자, 진정하고. 아니 지금 진정이 될 리가 없긴 한데 이성적으로 생각하자고. 아니 X발 내가 왜 여기 있지?’ 마음속의 혼란을 느낀 하린은 일단은 눈 뜬 자세 그대로 자신의 상황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천장에 섬세하게 조각 ...
입이 돌아가는 한이 있더라도 그대로 길바닥에서 뻗어버렸어야 했다. 술에 꼴아서 눈을 떴는데 파출소인 거보다는 차라리 어딘지 모를 낯선 길바닥이 낫지 않았을까? 후회해봤자 이미 너무 늦어버렸지만 누구를 탓하랴. 으아, 내가 술을 또 마시면 진짜... 개다 개. 필름이라도 끊겼으면 좋으련만. 너무도 선명하게 떠오르는 어젯밤의 기억에 허여멀건한 파출소 천장을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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