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임출육 주의 Chapter 7. 서둘러 본가로 다시 돌아왔다. 분명 시키신 일들은 다 하고 나갔던 것 같은데 조금 언짢으셨던 시어머니의 목소리에 놓친 건 없는지 다시 생각해 보아도 도무지 무엇인지 떠오르지 않았다. 큰 정원을 지나 대문을 열고 복도를 빠른 걸음으로 걸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부엌으로 들어가 보니 시어머니와 집사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었다...
|맞춤법이 틀릴 수 있습니다.| |히나른,켄히나 지뢰이신분들은 넘겨주세요| |저의 창작글이며, 원작,애니와 관련없습니다.| |부상요소 주의해주세요.| |히나타 시점입니다.| * 나는 엄청나게 소름돋는 악몽을 꾼 것 같았다. 숨이 매우 가쁘고 목에서 땀이 흘러내리는 것이 느껴졌다. 옷은 땀으로 온통 젖어버리고, 목소리가 잘 나지 않는다. 꿈에서도 나는 병실이...
공포 615자 어두컴컴한 케이몬의 유닛 연습실…. "큭큭큭… 이 몸이 심연보다 더 깊은 곳에 잠들어있던 악마 소환진을 구해왔지. 그럼, 오늘 이 몸과 함께 악마를 소환할 맴버를 소개한다!" 마치 왼팔이 흑염룡이 봉인된 사람마냥, 가오를 잡으며 음산하게 웃는 사람의 정체는 시노노메 유즈루. 그러고는 허공에 인사를 하고는 뒤에 있는 두 사람을 가리키는데…. "...
그렇게 말한다면, 그 꿈은 달콤하지 않은 평범한 꿈이 될 거야. 퀸의 말대로 기사의 꿈이 바뀌는 거야. 달콤한 꿈이라 말해도, 악몽이라 말해도 그를 따르는 거야. 그렇지만 그 아이도, 나도 바라던 꿈이겠지. 퀸의 말을 거역해선 안 되는 거야. 그렇잖아? ...알지. '아이카'도 알고 있어. 그렇지만, 어쨌든 넌 퀸이잖아. '아이카'의, 나의 주인이잖아. 바...
아무리 극진한 재주를 가진 장인이라 한들, 황궁에 속하지 아니한 외부인임에는 다르지 아니하니. 황제가 계시는 곳에까지 이르는 길을 외우지 못하도록 두 눈이 가려진 채 궁인의 도움을 받아 천천히 걷던 유명우의 걸음이 드디어 멈추었다. 그제서야 눈을 가리고 있던 천을 풀어낸 강소영이 깍듯이 예를 갖추었다. “폐하, 강소영 신관 드옵니다.” 죄송해요. 이게 규칙...
지혁의 진심 덕분일까. 그가 다녀가고 난 후, 감기가 호전된 유강은 이틀이 더 지날 즈음 드디어 학교에 갈 수 있게 되었다. 혹시나 연호와 마주칠까 일찍 집을 나선 그는 학교에 도착하자마자 가방 속에 고이 챙겨둔 지혁의 재킷을 꺼내들었다. 잘 세탁된 상태답게 산뜻한 향이 나는 것을 확인하고 만족한 유강은 저도 모르게 배시시 웃고 있었다. ‘병문안에 수발까지...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이후, 유강의 부활동은 가시밭길이었다. 연호를 쫓아 무작정 들어오긴 했지만, 주요 활동인 시사 토론은 알아들을 수 없는 말투성이였고, 때문에 매일 잔소리를 들으며 나머지 공부를 해야만 했으니까. ‘하아…… 왜 하필 직속에 이지혁이 걸려서. 뭐 그래도 덕분에 오늘 같은 날도 있지만.’ 잠깐 스친 지혁의 얼굴을 빠르게 떨쳐버린 유강은 상기된 얼굴로 마주앉은 연...
늦은 저녁, 한산한 학교 근처 공원에 열일곱 소년 유강이 홀로 서 있었다. 흐린 하늘에서 하나 둘 빗방울이 떨어져 머리를 적셨지만, 그는 우산도 없이 우두커니 서 있기만 했다. 유강의 머릿속에는 조금 전 대화만이 끊임없이 반복되고 있었다. “무슨 심각한 얘기를 하려고 부실에선 안 된대?” “연호 형… 나, 나는… 형을… 형을 좋아해……!” “응? 나도 우리...
태윶배 발간 예정이던 회지를 1차 전량 통판 전환합니다. 재판은 없으며 1차 구매수량에 맞추어 여유분을 두고 인쇄한 후 마이에스2나 태윶배에서 현장판매할 예정입니다. 현장판매분은 조기에 품절될 수 있습니다. 회지는 전연령본이며 '별도 19금 외전(초야)'는 성인인증 후 추가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표지 일러스트는 돌돌님(@cj_ehfehf)께서, 타이포 디자...
【cocシナリオ】偏愛腐乱シークエル;편애부란시퀄 원작자: きゅーび/ @9bee_16 번역자: 토네리코 @tonerico_24 편애(偏愛): 어느 한 사람이나 한쪽만을 치우치게 사랑함부란(腐乱): 썩어 짓무름시퀄(Sequel): 속편, 후일담 ◆◇◆ 시나리오 개요 ◆◇◆ 맨션의 방에서 탈출을 목표로 하는 솔로 시나리오입니다.목적도 단순하고 거의 외길(레일로드)...
Chapter3. 드레이코에게 (1월 ~ 3월) * 본 번역은 의역이 난무합니다. 1999년 1월 6일 드레이코, 이이이보아아아아. 보여? 네 "요청"을 존중해 드리는 중이야. 편지를 보내고 있지 않고 있잖아. 글쎄, 지금은 빼고. 하지만 이 편지들은 네 편지처럼 될 거야. 왜 그런지 알아? 응? 넌 절대 읽지 못할 테니까! 그래, 나 지금 화났어. 오러 ...
조심하라는 그의 경고는 철저히 무시했다. 무엇을 조심하라는 건지도 알 수 없으니 뭐가 되었든 그냥 조심하지 않기로 했다. 만만하게 본 고딩의 발칙함이 얼마나 무서운지 한솔에게 알려주고 싶었다. 그러니까 그날 호기롭게 나는 신경쓰지 말라 했던 말과 다르게 그가 부승관을 무진장 신경쓰고 있길 바랐다. 그러나 어른의 시간은 대중이랄 게 없었고 뻔하디 뻔한 생활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