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 애니메이션 Tiger & Bunny 기반 자캐 커뮤니티 STAR☆HERO 러닝 캐릭터 피텐트 라이셀(Pitent Ricell)의 글. 현재 해당 캐릭터는 리뉴얼되었습니다. ※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bumgi_no, 링크 공유 제외) 안녕하십니까. 프리문트 아비 라인하르트 씨. 저는 율리아Julia라고 합니다. 셀마에게서 제 이야기를...
A broken hourglass. An empty windowsill. A shattered mirror. Glass shards on the floor shines myriads through bright. Spilt sand flows like running water, slithering to the edge of the table to fall –...
"허어어엉 나도오 형처러엄 예쁘게에에" "그게 말처럼 쉬운건줄 아냐.." 나는 엉엉 울며 소주잔을 들지않은 왼쪽 손으로 테이블을 마구 치는 범규를 보며 골 때린다며 이마를 짚었다. "형도 하는데에 왜 내가 못하냐고오" "너니까 못하는거야 임마" 범규의 이마에 아프게 딱밤을 때리자 아야! 하며 아 왜 때려요!!!! 소리를 치며 소주를 원샷 때리는 범규였다. ...
- 시간여행의 힘을 얻게 된 성년의 아토베와 소년의 테즈카가 만나고 얽히는 이야기 - 원작기반, 미래날조 - 부상 및 은퇴 소재 있습니다. 이노우에는 노트북을 닫았다. 기자회견은 거의 끝물이었다. 상당수의 기자가 이미 자리를 떴다. 시대가 변한 만큼 지금은 길고 복잡한 기사는 별로 주목받지 못한다. 씁쓸하지만 사실이다. 불특정 다수의 독자는 포털 사이트에서...
뜨거운 열정을 품고있지만 머리는 한없이 냉철한 사수자리이기 때문에 저는 MBTI를 믿지 않습니다 (??) 오늘은 2020년 강제 집돌집순이가 된 현대인들의 자캐해석 붐에 크게 일조한 MBTI 선생님을 한번 건드려보겠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별자리를 우겨넣어보면 저희 구독자님들께서 각 별자리 특징을 좀 더 빠르게 공감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마련해보았습니다. ...
Call me by your name W. 탱자 8회- Unexpected [방금 들어온 소식입니다. 유진 한 전 바하마 코리아 지사장의 법적 공방이 마무리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자세한 소식, 진마리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남성 앵커의 말을 끝으로 화면이 VCR로 전환되었다. 앵커석에 앉아 있던 남성 앵커의 모습이 사라지고 어둑한 밤, 대법원의 백색 계단을...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바다가 나를 불렀다.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은 들을 수 없는 목소리로 나를 불렀다. 나는 주저없이 바다 앞으로 가 바다의 대답에 응했다. ... 기다렸어요. 파도가 내 목소리에 대답하듯 작게 일렁거렸다. 붉은 노을이 비치는 바다 안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발 끝에 닿은 바다는 겉보기와는 다르게 몸에 소름이 끼칠 정도로 차가웠다. 허리까지 차오른 수위에 나는 옴...
지호가 오메가였다면. "콩아라! 형아 와써!“ 어린이집에서 돌아온 재윤은 현관에서부터 ‘엄마!’ ‘콩아라!’를 외치며 들어왔다. “쓰읍, 김재윤. 또 뛰지? 혼난다!” “윤이, 왔어?” “엄마, 콩아리 코야 해?” “응, 그런가 봐. 우리 윤이 오늘은 어린이집에서 뭐 했어요?” “여보, 나도 왔는데.” “고생했어요.” 쪽. “엄마! 윤이두!” 쪽. 쪽쪽....
이아손이 죽었다. 아르고 호 원정대를 모아 수많은 노래, 시, 민담의 주인공이 된 영웅답게 장례식은 화려하게 치러졌다. 켜켜이 쌓아 올린 장작의 꼭대기에서 그의 시체는 불에 타 사라졌다. 모든 인간이 그렇듯이, 육신은 불에 타 한낱 찌꺼기가 되었지만. 모든 인간이 그렇듯이. 영혼만은 불멸할 것이었다. 왕좌를 차지한 것은 그의 자식, 테살로스였다. 영웅의 아...
25 - 지키고자 하는 것 ***** 완다의 능력으로 스티브는 단숨에 폭발이 직격한 건물 틈에 돌입할 수 있었다. 아직도 폭발의 여파가 가라앉지 않아 곳곳에서 불꽃이 튀었다. “라코프!” 죽은, 죽어가는 사람들이 널려 있었다. 라코프가 필요했다. 그의 능력이라면 아직 살릴 수 있는 사람들도 있을 터였다. “아아아아악!” 라코프의 목소리였다. 스티브는 서둘러...
2017. 10. 21 [로우x리엘] 둘만의 휴식
0. “별 것 아니야.” 그렇게 말하며 웃어보이는 그의 기억에, 너는 끝내 울음을 터트리고 말았다. 1. 어쩌면 그저 꿈이었던 것. 그러나 꿈을 살아가는 네게 있어서는 진실되었던 무언가. 상실감에 점철된 기억, 춤을 추는 슬픔의 비 속. 그러한 날이면 너는 하늘을 올려다보고는 하였다. 이 글을 적은 오늘도 그런 하루였다. 2. 꿈 속의 너는 여러 세계를 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