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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겨울하늘은 물기를 잔뜩 머금어 지면으로 바짝 굽어있었다. 물안개인지, 되다만 눈꽃인지 모를 희뿌연 것들을 서리 얼은 스쿠터와 거대한 개 한마리가 가로질렀다. 눈 내릴 것 같다 해. 그 소리와 함께 터진 입김이 순식간에 뒤로 흩어졌다. 하늘을 쳐다보던 카구라가 포장도로를 거침없이 달리는 사다하루의 새하얀 털을 어루만졌다. 그에 사다하루는 보답하듯 작게 웅얼거...
카페인이 들어간 초콜릿, 커피를 정말 사랑하는 나. 이리저리 신경 쓰고 바쁜 일상 속에서 단 5분간의 여유가 주는 행복을 어디에 비할 수 있을까? 쌉싸름하면서도 고소한 커피향기는 상사에게 치이고, 거래처에 치이고, 방문고객에 치이는 나에게 잠시나마 어떤 생각이라도 안 해도 되는 여유를 준다. 예전 같으면 카페에 앉아 멍하니 앉아있는 시간을 보냈겠지만... ...
그쵸? 꽃은 참 상냥한 식물이에요. 제 비밀이야기를 털어놔도 묵묵히 듣고, 아무한테도 말하지 않거든요. 종종 외로울 때 혼자서 꽃 앞에서 중얼거리곤 했었어요. 덕분에 이상한 소리도 조금 듣긴 했지만...! (~) 이상한 소리 들으면 뭐 어때요, 여튼 꽃 때문에 위로받는 날도 많았었어요. (...) 어떻게 미워해요. 아니, 미워할 이유도 없죠! 미야씨가 잘못...
"금.. 수저? 요즘 젊은 망자들이 종종 하는 말이로군.. 무슨 뜻인지 물어봐도 되겠소?" 망자를 인도하는 영혼 인도부인 만큼 타 부서에 비하여 인계를 드나드는 일이 훨씬 더 잦기는 했으나 인계에서 생활하거나 오랫동안 머물며 지내지는 않아서 인지, 요즈음의 언어에 얕은 지식을 보였다. 대다수가 들어 보기는 했으나 뜻은 모르는, 그런 상태였다. " 아무래도 ...
행복이라 함은 슬플 때같이 눈물을 흘려 줄 사람이 있다는 것외로울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는 것 기쁠 때 함께 웃어줄 사람이 있다는 것 소소한 일일지라도 그것이 행복 아니겠는가. 부디, 당신이 가야 하는 그 곳이 외롭지도, 슬프지도 않기를. 행복만이 가득하기를 바라 - 강쥐
*본편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캐해석 차이 주의 *크리스마스에 너무 큰 충격을 받아서 행복회로 돌렸습니다. 단언컨데, 유현의 헌터 생활동안 가장 많이 울고 웃고ㅡ행복한 시간을 뽑자면 지금일 것이다. 온 정성을 다해 그의 형을 사랑하고 대하는 모습부터 나를 보고 본성을 드러내는 것까지, 너의 모든 모습이 이제서야 한없이 사랑스러워 보인다면 그것은 너의 잘못일...
[카케타이]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방법 * 이어집니다 :: https://posty.pe/2upcfi 12월 24일 23시 30분. 타이가가 늘어지게 하품을 했다. 오늘 12시까지는 자지 말고 꼭 깨어 있으라는 카케루의 당부에 졸린 눈을 비비며 버티고 있는 중이었다. 이제 슬슬 시간이 되지 않았나, 시계를 확인하는 중에 밖에서 희미하게 바스락거리는 ...
새카만 밤이었다. 창 바깥으로 별빛이 쏟아져 내리고 그 사이로 부드러운 바람이 불었다. 달이 비추는 창문가에 서서 나는 7년 이상의 추억이 쌓인 내 방 안을 바라봤다. 책상 위에는 친구들이 준 것들이 전부 쌓여 있었다. 장난감 공, 양말, 인형들, 깃펜, 같이 찍었던 사진, 같이 나누었던 편지들, 그 전부. 깔끔히 정리된 침대 위에는 정갈히 개여 있는 후플...
생방송 직전, 파스텔 팔레트의 대기실에 비치된 의자에 앉아 치사토는 휴대폰을 만지고 있었다. 치사토는 휴대폰을 두 손으로 잡고 양 엄지로 열심히 화면을 두드리며 타자를 치다가 상대가 보낸 답변에 환하게, 하지만 수줍게 웃기도 했다. [오늘은 크리스마스 특집이라 지금 산타 옷을 입고 있어.] [정말? 혹시 사진 찍어서 보내줄 수 있어?] 상대방의 부탁에 치사...
《행복의 히야신스》[눈을 떠보니 난.. 어두운 방에 갇혀있었고.][멀리서 무언가가 나를 향해 다가오고있었다.]???-...나.. 누나..유하나-(뭐야.. 누구야?)[자세히 보니 어린 남자아이의 형상을 하고있던 그 아이는 나를 누나라 부르고 있었다.]유하나-뭐야, 너.. 누구야?(누나라..오랜만에 들어보네..)???-누나..유하나-누군데 날 계속 누나라 부르...
월초에 받은 리퀘스트는 열심히 하고 있지만 일 때문에 예상보다는 좀 늦을 거 같아요 그래도 열심히 써 오겠습니다 관종짓 좀 할게요 아저씨 나오는 1차BL 관심있으시면 제 창작 BL을 가장한 아저씨 퇴마물도 보러 오세요^-^) https://posty.pe/s9f56xh 아저씨 엄청 좋아하는데 앙덕질 하면서 아저씨 연성을 안했던게 뭔가 해소되는 기분이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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