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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모드로 본 후 다크모드로 한 번 더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_) 당신이 제게 하셨던 말씀 중, 그것을 기억하십니까. 전 잘 모르겠습니다. 그때의 당신과, 지금의 당신은 너무나도 달라졌으니까. 그러나 이것 또한 운명이라면 운명이겠지요. 당신은 제게 그리 말하셨습니다. "정말 황홀한 광경이지. 안 그래?" 이 광경이 황홀하지 않는다면, 과연 그 어떤...
- [효월의 종언] 메인퀘스트 86 - '엘피스'에 도착한 직후 시점- 그냥.....아주 짧은 단문으로나마 나랑 내 빛전이 겪은 순간의 감정을 기억하고 싶었다. - 오늘도 공식에게 패배하고 만 변방 오타쿠 - 공포 900자 베아트리체는 제게 쥐어준 로브 위 가면을 쓸어본다. 완갑을 껴 그 촉감이 제대로 느껴지진 않았지만 가면은 위에 새겨진 장식과 함께 매끄...
내가 꺾으려 하자 꽃이 가냘프게 말했네. 절 시들도록 굳이 꺾어야겠어요? | 괴테, 발견 개개인의 자유는 보장되어야 마땅하지만, 그것이 타인의 자유를 침해한다면 그건 자유가 아니라고요. 가치도 마찬가지에요. 당신 안에서야 그 가치의 우열을 가릴 수 있겠지만, 그게 사회가 규정하는 가치를 훼손해서는 안돼요. 어떤 이유든, 그날의 일은 잘 못 되버린 것이 맞다...
...그 날 평소보다 분위기라던가 조금 달랐었나? 음, 조금 달랐었던 것 같다. 아마도. 매번 시끌시끌했던 집에 우리 둘 밖에 없었으니까. 1년 365일 중 붙어있는 360일, 그 중에서 약 355일은 시끄럽지 않을까.. 했던 우리 집이 조용하다. 별 일? 없었다. 아마 다른 멤버들도 마찬가지 일 것이다. 모든 멤버가 같이 있으면 시끄럽지만 단 둘이 있다...
모든 죽음은 발밑에 깔려 있다. 아이스타스는 아실리 이본느 글래드스턴을 바라본다. 그는 참 이상한 사람이었다. 빛은 받아 떠다니다 찰나의 순간에 보이고 또 어디로 갔다 돌아오기를 반복하는 것처럼 보였다. 떠나질 않는다. 맴돌며 머무른다. 어느 하나의 빛이 세면 다른 것들이 탁해 보인다던데 실로 그랬다. 이 상황에서 탁한 건 나겠지. 속으로만 생각한 일이 무...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안녕하세요 5월 14일 사와무라 생일 하루전 토요일에 사와무라 생일카페에 다녀온 종이입니다..태어나서 처음으로 간 생카여서 너무 두근거렸고.. 진짜 너무 이쁘고 좋았습니다 ...ㅠㅠㅠ..ㅠ 주최진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사정상.. 미유키 생카에 갈수있을지는 모르겠지만 .. . 나중에도 꼭 뵀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주최진 분들 너무 수고 많으셨고 행...
🎐초록빛 후우링(풍경) 스티커🍀 5월 19일부터 유료로 전환됩니다. ✧ ✧ 안녕하세요. 오늘은갸루냐루는 다음주로 미루고후우링! 풍경을 그려봤어요.그리면서 초록하면 생각나는 걸 그려봤답니다.클로버, 메론소다, 메론빵..민들레 등!다 그리고 보니 역시 넘 귀엽네요>//<ㅎㅎ무엇보다 후우링에 글씨도 적을 수도 있고,,여기 저기 활용하기 좋답니다!그럼 ...
안녕하세요 야평입니다. 다이에이 입덕을 3월달에 제가 했는데요 지금 5월달 제가 이렇게 진심이 될줄은 몰랐습니다 갑자기 기차표 끊어서 서울을 올라가게 될 줄은 몰랐죠 그리고 지금 갑자기 후기를 쓰게될지도 몰랐죠 하지만 정말 후회 하낫도 없는 생카 2일이었습니다 열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의 마음을 담아 헛소리를 포함한 후기를 써볼게요 1. 220514...
#봄_축제_참가신청서 [ 하늘을 유영하던 나비는 ] " 저기! 뛰어다니지 마세요. " 다칠수도 있잖아요. ❀ 이름 : 마유무라 세츠네 ❀ 나이 : 1학년 ❀ 키 / 몸무게 : 162cm / 46kg ❀ L/H : 마카롱, 동물, 언니, 동화책 / 바다, 계곡, 답답한 것 ❀ 성격 : # 무뚝뚝한 # 호의적인 # 직설적인 # 때로는 꼰대같은 # 감정적인 항상...
따뜻하게 달궈진 바위에 엎드려 한창 볕을 쪼이고 있던 중, 배 밑에서 고요하게 맥동치던 암석이 문득 엇박자를 내었다. 그는 고개를 들어 파동의 진원지 쪽을 바라보았다. 늘 절제된 모습만 내보이던 스승께서 이 정도로 언짢아하는 기색을 드러내시다니? 잠깐 고민하다 자리를 털고 일어났다. 햇살을 즐기는 건 언제든지 할 수 있는 일이다. 얼마 전에 허공을 딛는 법...
남준은 김이 서린 전신 거울을 신문지로 벅벅 닦았다. 한 벽면이 모조리 거울이라 닦아야 할 면적이 넓어 팔이 아려왔다. 비좁아 터진 지하에서 열댓 명이 헉헉대며 뿜는 숨 때문에 4분짜리 노래 한 곡 춤추고 신문지로 거울 닦고, 다시 4분짜리 노래 한 곡 춤추고를 반복하니 제 정체가 아이돌 연습생인지 거울 닦는 청소분지 도무지 알 수가 없었다. 신문지로 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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