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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호잇님(@Hoooo_it)께 드리는 조각글입니다 * 쮸하는장면 딱한번 나오는 약수위에용 쪽하고 맙니당 * 아카보쿠는 첨 써봐서 캐붕이 있을지도...... * 바라시는 장면이 담겼기를 바라며......>_<// [보쿠토님께서 코노하님 사쿠라이님을 초대하셨습니다]보쿠토 : 오늘 술한잔?? 오늘 금요일이라구!! 헤이헤이헤이!!!코노하 : 아.......
딱히 따지자면 호모는 아니었다. 눈앞의 말라빠진 어깨나 저와 상반되는 곧은 등을 보며 뒤늦게 성정체성을 깨달은 것도 아니었다. 저 멀리서 종이 뎅, 뎅, 울리며 이것이 네 사랑이노라, 그렇게 선고 받은 것도 아니다. 그저 조금은 끝이 날카로운 눈이 울상을 짓거나 말간 얼굴이 시뻘겋게 달아오른 모습을 보고 싶었던 것뿐이었다. 맨살에 후덥지근한 공기가 닿았다....
1. 새하얀 눈송이가 흩날리는 풍경은 그림처럼 아름다웠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안’에서의 감상이었다. 발이 푹푹 잠길 만큼 눈이 쌓여 체감온도가 얼마인지 알 수 없는 날씨의 ‘밖’은 가혹하기 짝이 없었다. 그것이 ‘가장 좋아하는 누군가’와 ‘가장 좋아하는 일’ 이라 할지라도. 호가는 자꾸 가라앉는 컨디션을 끌어올리기 위해 쉼 없이 떠들고 웃었다. ‘실내 촬영...
화려하게 빛나는 간판 아래에 서있는 그를 보았다. 온 몸을 검정색으로 휘감은 그는 간판 바로 아래의 어둑한 그림자 속에 제 몸을 세운채였다. 거리를 지나는 수많은 사람들은, 휘영한 네온 사이에 서있는 그를 인식하지 못하고 그대로 걷고 있었다. 그의 발 아래에 엉망으로 짓밟혀진 빈 깡통 하나가 도르륵 굴러 들었다. 그는 몸을 굽혀 깡통을 집어 들었다. 익숙하...
부부포스 낭낭한 선검기협전 3의 장경(곽건화)+경천(호가)의 넘치는 케미들을 움짤로 만들어봤음 장경과 경천이 사제관계인거 보고싶다. 경천이가 나중에 들어와서 장경보고 사형, 사형 부르며 옆에서 팔랑팔랑거리겠지. 바른생활 수인인 장경은 제멋대로인 경천이가 못마땅하면서도 자기한테 애교부리는거 보면 웬지 광대가 올라가고ㅋㅋㅋㅋ 무뚝뚝한 사형한테 애교부리는 경천이...
강해준 김동식 커플 운동복을 입혀보려 했으나 분명 동식이는 운동을 잘 안할거 같다.....고 생각이 들어서 (상상불가) 어울리는 영이와 그래로 대리만족 해보았읍니다 ;ㅅ; 근데 동식이 왠지 의외로 배드민턴 같은 건 잘할지도??? (<-또 새썰이 모락모락..)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의뢰인> 강성희 x 안민호 Conditional Phrase “그러니까, 이 문장은 관계대명사가 뒤에서 수식해 주면서…주어를…듣고 있냐?” 영혼 없이 고개를 끄덕이던 강성희는 그제야 민호를 돌아보며 헤, 웃었다. 이건 뭐 모지리도 아니고. 그대로 이마를 짚고 싶은 충동을 억누르며, 민호는 심호흡을 했다. 참자. 참을 인자 셋이면 살인도 면한댔다...
<용의자> 김석호 x 민세훈 악몽 지동철은 잡히지 않았고, 새벽이 왔다. 세 시가 넘어가기 시작하자, 스테이션을 지키던 사람들은 반으로 줄어들었다. RA들은 쪽잠을 자러 돌아갔고, 주요 요원들 몇 명만이 남아 밤샘 교대업무를 하는 중이었다. 진행 상황을 알아보기 위해 상황실로 들어가자, 컴퓨터 앞에서 모니터를 보며 요원 하나와 이야기를 나누던 조...
<용의자> 김석호 x 민세훈 방관하다 세상일이라는 게 그랬다. 잘 나가는 놈들은, 언제나 그들을 시기하는 자를 만들기 마련이다. 그것은 아주 오래전부터 인간 역사에 적용되어 온 원리였고, 그렇기에 딱히 유별날 것도 없었다. 원망할 일도, 억울해할 일도 아니었다. 그래서일까, 너는 별로 원망하는 것 같지도, 억울해하는 것 같지도 않았다. “민세훈,...
<용의자> 김석호 x 민세훈 Die Erste 덫 그건 2학년이 되고 나서 맞는 첫 시험 기간이었다. 동계 훈련의 기억이 채 잊히기도 전에 어느 덧 학기는 시험 기간에 접어들었고, 처음으로 겪는 전공시험이었기 때문에 생도들은 모두 조금씩 긴장하고 있었다. 막 샤워를 마치고 방으로 돌아온 석호는, 드물게도 방 한 가운데서 서성거리고 있는 세훈을 발...
글레이드 내에서 얼마 안 되는 즐길거리라면 누가 뭐래도 신참이 올라오는 날이다. 그 날은 오전부터 다들 들썩거렸다. 신참이 울고 있을지 아닐지 키는 누구보다 클지 과연 박스의 어디에 쳐박혀있을 것인지 별의 별 걸로 내기를 거는 녀석들 사이에 더러 저희랑 똑같은 운명이 될 누군가를 불쌍해하는 놈도 있었지만 대부분은 거기까지 생각하지 않았다. 생각하면 견딜 수...
꽃이 피기 시작하는 계절이 오면, 성당의 예비신도교리교실은 늘 더 많은 이야기들로 가득차곤 한다. 유독 꽃나무가 많은 성당의 전경은 일반인들도 쉽게 기웃거리다가 발걸음을 옮겨 성전으로 들어서게 만들었다. 최준호 아가토 보좌신부는 평일 오전 열시의 한가로움을 즐기고 있었다. 투명하게 쏟아지는 색색의 빛들을 눈으로 따라그리며 자신이 좋아하는 시편의 한 구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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